행복하고 건강한 폐경기를 보내기 위한 팁

건강하고 행복한 폐경기를 보낸다는 것은 자신을 잘 돌보는 것 뿐만 아니라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인다는 뜻도 된다. 그러면 폐경기에도 자신 본연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폐경에 관해 여러가지 오해가 많다. 여러가지 편견이 있고, 심지어 결국 인생의 전성기가 끝나는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행복하고 건강한 폐경기를 보낼 수 있다.

청소년기가 시작될 때처럼 이런 변화로 인해 신체에도 어떤 변화가 생긴다. 그러나 우리가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는 변화는 아니다. 

하지만 요즘은 폐경에 대한 이해의 폭이 훨씬 더 넓어졌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폐경기를 보내기 위해 통제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

기회를 가지고 꾸준하게 노력하면 된다.

행복하고 건강한 폐경기를 보내는 방법

1. 뼈 돌보기

뼈 돌보기

뼈가 부서지기 시작하는게 일반적이다. 따라서 칼슘과 다른 미네랄 함량이 높은 식품을 먹는게 좋다. 이런 영양분은 항산화 성분으로 뼈 노화 속도를 늦춰준다.

이런 식품을 챙겨먹으면서 운동을 하자. 가장 권장하는 운동은 걷기이다. 지방을 소모하는데 도움되고,  혈액 순환도 개선시켜준다.

참고 글 : 뼈에 좋은 칼슘이 풍부한 식품 8가지

2. 매일 20분씩 햇볕쐬기

휴식

햇볕을 받으면 비타민D를 얻을 수 있다. 비타민D는 신체에서 칼슘을 흡수하는데 도움된다.햇볕은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준다.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드는 것들이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이다.

하지만 외출하는 시간을 잘 선택해야 한다. 아침 햇볕과 오후 햇볕을 받는게 가장 좋다. 

UV 광선은 피부에 해롭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선크림을 바르거나 모자를 쓰는 등 미리 예방 조취를 해야한다.

3. 물 많이 마시기

물 많이 마시기

폐경기를 미리 준비하기 위해서나 이미 폐경기를 겪고 있어서 이 글을 읽고 있겠지만 어떤 경우든 홍조에 관해 들어봤을 것이다. 갑자기 심하게 열이 나면서 땀이 많이 나는 증상이다.

탈수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매일 8잔 이상의 물을 마셔야 한다. 누구나 8잔 이상의 물을 마셔야 하지만 폐경기를 지나고 있는 여성들은 특히 더 잘 챙겨 마셔야 한다.

피부 상태를 깨끗하고 촉촉하게,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은 물 마시는 양에 따라 달라진다. 수분이 부족하면 주름이 더 많이 생기고, 피부를 칙칙해질 것이다. 또 신체 장기도 제대로 역할하지 못한다.

4. 친구 만나기

친구 만나기

청소년기와 폐경기, 둘 다 감정의 롤러 코스터를 타게되는 시기이다. 

이럴 때에는 친구들을 만나는게 좋다. 친구들을 만나 외출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은 뇌에 정말 좋다. 

또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함께 웃기도 하고, 고민도 나눈다. 우리의 영혼이 건강해질 수 있도록 고민은 흘려보내자.

참고 글 : 폐경기 피부 관리를 위한 5가지

5. 명상하기

명상하기

마지막으로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도 갖도록 하자. 명상은 스스로 내면과 닿게 해준다. 내 자신의 본질이 뭔지, 나는 진정으로 어떤 사람인지 알게 해준다. 어떤 속박에서 벗어나 시간으로부터 자유롭게 해준다.

시간과 나이가 당신의 본질을 앗아가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늘 같은 빛을 지니고 있다. 결국 우리는 우리가 어렸을 때의 다른 버젼일 뿐이다. 명상을 하면서 껍질을 벗고 본연의 나를 찾아보자.

명상을 하면 편안해질 것이다. 폐경 시기를 행복하게 잘 보낼 수 있게 될 것이다. 몸은 변했지만, 내 존재는 그대로다.

스스로를 축하하고, 스스로를 긍정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폐경으로 인한 변화는 내 내면을 들여다보게 된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게 뭔지,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나에게 뭐가 유익한지를 생각해보자.

내 자신을 돌보며 여러가지 폐경에 대한 오해에서 벗어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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