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의 염증을 줄여주는 천연 요법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 간은 복부의 오른쪽 윗부분에 위치해 있다. 간의 색깔은 레드 와인과 비슷한 검붉은색이다.
이 중요한 기관은 다음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이들은 매우 중요한 기능이다. 간은 500가지가 넘는 신체 기능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밝혀졌다.
간에 염증이 생겼다?
간 크기가 정상보다 커졌다면 간종 또는 간에 염증이 생겼다는 뜻이다. 이는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 간염: A형 또는 B형 바이러스 감염
- 알코올성 간 질환: 알코올을 대량으로 마시면 간 세포가 손상된다.
- 화학 물질 또는 독소 섭취
- 세균성 감염증
- 지방이 높고 부실한 식단은 간 성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발병하는 원인에 따라 그에 맞는 치료를 받아야 한다.
- 세균 또는 박테리아 감염으로 인해 간에 염증이 생기면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
- 알코올로 인한 것이라면 금주를 해야 한다.
간의 염증을 치료하는 천연 요법
엉겅퀴 차
이 차는 염증을 퇴치하고 간의 적절한 기능을 촉진하는 재료를 사용하여 만든다.
재료
- 큰 엉겅퀴 1스푼 (10 ml)
- 루마 아피쿠라타 팅크 40방울
- 물 1컵 (250 ml)
만드는 법
- 1/4컵을 하루에 4번씩 마셔야 하기 때문에, 3가지 재료를 섞은 뒤 나눠서 보관하자.
민들레
민들레는 특히 염증이 생긴 간을 치료하는 데 권장된다. 이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 천연 정화제일 뿐만 아니라 간 지방 수치도 낮춰준다.
볼도
볼도는 알칼로이드가 함유된 약용 식물이다. 볼도의 성분은 담낭의 기능을 도와 결과적으로 간 정화에 도움이 된다.
녹차
녹차의 항산화제는 간세포의 재생에 도움을 준다. 또한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로 알려진 물질로 인해 간의 지방 축적을 퇴치할 수 있다.
타마린드
타마린드는 간 염증을 퇴치하는 데 도움이 되는 훌륭한 천연 정화제이다. 타마린드는 차로 마실 수 있다.
파파야
으깨고 걸러진 파파야 씨앗에서 나온 즙은 간을 위한 훌륭한 정화제이다.
아티초크
아티초크는 담즙 분비를 증가시켜 염증이 생긴 간 치료에 도움된다. 뿐만 아니라 독소 제거에도 도움이 된다. 아티초크는 굽거나 삶거나 즙을 내서 마실 수 있다.
레몬
레몬은 소화를 돕고, 항산화 성분을 제공한다. 레몬을 매일 먹으면 염증이 생긴 간에 좋다.
재료
- 물 1컵 (200 ml)
- 레몬 1개의 즙
만드는 법
- 레몬즙과 미지근한 물을 섞은 뒤 공복에 섭취한다.
**참고 : 모든 차에 레몬 즙을 넣어 마시면 좋다. 레몬은 간에 좋은 과일이다.
배
배에는 펙틴이 함유되어 있어 소화에 도움된다. 또한 위액 분비도 촉진시킨다.
배는 맛있고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과일이다.
자몽
자몽은 간 정화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제가 함유된 과일이다. 자몽은 그냥 과일로 섭취하거나 주스로 만들어 마시거나 차로 만들어 마실 수 있다.
세이지
세이지를 차로 마시면 지방 산 제거에 도움된다.
감초
감초는 간 세포를 튼튼하게 하고 보호한다. 또한 항염증제의 역할도 한다. 감초는 항바이러스 작용을 하기 때문에 바이러스성 간염으로 인한 간 염증 치료 효과가 있다.
감초는 차로 마실 수 있다.
재료
- 물 2컵 (500 ml)
- 감초 2스푼 (20 g)
- 스타 아니스 1줌
- 볼도 1스푼 (10 g)
- 꿀 (선택 사항)
만드는 법
- 물 1/2 리터를 끓인 뒤 감초 2 스푼과 스타 아니스를 넣는다.
- 잘 섞이도록 5분간 끓인다.
- 5분이 지나면 불을 낮추고 볼도 잎을 첨가한다. 뚜껑을 덮고 5분간 기다린다.
- 더 좋은 풍미를 위해 꿀로 단맛을 내도 된다.
- 식사를 한 뒤에 이 차를 마시면 된다.
생강 차
생강은 간의 지방과 독소를 청소한다. 생강은 지방간에 매우 좋다.
천연 요법은 질병으로 인한 증상 완화 및 신체 회복에 도움된다. 하지만 결코 치료를 대신할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Bibli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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