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할 때 흔히 저지르는 9가지 실수

13 11월, 2018
우리는 예쁜 몸매를 원하면서도, 무심코 자신을 돌보지 않거나 건강하지 않은 음식을 먹는다.

오늘, 이 글에서는 운동할 때 흔히 저지르는 실수에 관해 이야기할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아름다운 몸매를 가꾸기 위해 아래에서 소개하는 실수를 하지 않도록 유의하자.

운동할 때 흔히 저지르는 9가지 실수

1. 과도한 유산소 운동

유산소 운동은 1시간보다 30분만 하는 편이 더 낫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유산소 운동은 심장에 좋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  너무 오랫동안 유산소 운동을 하면 심혈관계에 오히려 해롭다.

유산소 운동은 30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참고 글 : 삶을 완전히 바꾸는 습관

2. 저칼로리 식단

저칼로리 식단

저칼로리 음식을 유의하자.

저칼로리 음식은 건강에 좋을 수 있다. 심장 노화 속도를 늦춰주고 심혈관계 질병도 예방해준다. 하지만, 우리 몸은 지방도 필요로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운동할 때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도 적당량 챙겨 먹어야 한다.

  • 연어와 아보카도를 반드시 챙겨 먹도록 하자.

3. 전해질이 함유된 에너지 음료

에너지 음료는 우리 몸에 별로 좋지 않다. 운동 후에 마시면 특히 더 좋지 않다. 

이런 음료에는 이런 미네랄과 설탕이 너무 많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에 오히려 나쁘다. 

4. 물 마시지 않고 운동하기

물 마시지 않고 운동하기

운동 중에는 꼭 이나 다른 음료를 챙겨 마시도록 하자. 많은 사람이 운동 중에는 물을 안 마시는 편을 더 선호하지만 별로 바람직하지 못하다.

운동하는 동안 체내 수분이 많이 빠져나간다는 점을 기억하자. 빠져나간 만큼 수분을 꼭 보충해주어야 한다. 

5. 운동했다고 더 많이 먹어도 되는 것은 아니다

평소에 운동 후 고칼로리 음식을 먹는 사람들은 특히 더 유의하자. 운동했다고 고칼로리 음식을 먹으면 운동 효과가 없어진다.

꾸준히 운동한다고 해서 과식해도 된다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이다.

  • 건강 체중을 유지하고 싶거나 살을 빼고 싶다면, 운동하면서 식단 관리도 같이해야 한다.
  • 헬스장에서 1시간 동안 운동을 하면 500칼로리 정도가 소모된다. 외출하여 폭식한다면 이 칼로리는 생각보다 훨씬 더 쉽게 채워진다.

6. 올바르지 않은 운동

올바르지 않은 운동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또는 배가 부를 때에는 운동하지 않아야 한다. 

일어난 직후나 배가 부를 때 운동하면 너무 피곤하거나 에너지가 없어서 운동을 제대로 끝내지 못하게 된다.

  • 운동 2시간 전에 식사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얻어 허기지지 않을 것이다.

7. 운동 직후 사우나

사우나를 하면 땀과 독소를 배출시킬 수 있을 거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사우나도 적절한 시간에 가야 한다.

  • 운동하면 체내 수분이 많이 빠져나가고, 혈압이 올라간다.
  • 운동 후 바로 사우나에 가면 몸이 아프거나 기절할 수도 있다. 
  • 사우나에 가기 전에 물을 마시고, 먼저 샤워를 한다. 

*참고 글 : 운동 후 섭취하면 훌륭한 4가지 음료

8. 스트레칭을 하지 않기

스트레칭을 하지 않기

운동 후에 스트레칭을 하지 않는다면 유의하자. 심하게 운동을 한 후에는 반드시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제대로 스트레칭을 하면, 설령 심하게 운동을 해도 그다음 날 몸이 당기지 않을 것이다.

9. 매일 운동하거나 거의 하지 않는 것

운동을 하는 빈도도 많은 사람이 실수하는 부분이다. 물론 꾸준히 운동하지 않으면 결코 원하는 몸매를 만들 수 없을 것이다.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한 음식으로 식사하는 것은 우리가 원하는 몸매를 만드는데 있어, 기본이다.

그러나 매일 운동하면 코르티솔 수치가 증가하여 오히려 살이 찔 수 있다. 일주일에 세 번 정도면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