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가지 진정한 삶의 법칙

3월 1, 2017
당신의 삶의 법칙이 윤리의식과 주변 사람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신이 스스로 하지 않을 것을 타인에게 바라지 말라.

삶의 진정한 법칙은 법적 규칙, 가족 규율, 혹은 오늘날 현인들이 행복에 대해 당신에게 설득하고자 하는 것들로 만들어져서는 안된다.

삶의 법칙은 스스로의 한계점이 어디인지 알고, 존중과 공존의 감정을 쌓아가고, 그 마법 안에서 다른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며 삶을 즐길 때 스스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책에서 배울 수 없는 수많은 것들이 있다:  실수를 하고, 관찰과 추론을 하고, 다른 사람들과 상호 작용을 하면서 발견하게 된다. 궁극적으로는 행복을 찾지만, 고통이 무엇인지도 의심할 여지없이 알 것이다.

마리오 베네데티(Mario Benedetti)는 그의 시에서 당신이 무엇에 대해서든 불평할 수 있으며, 모든 장미에는 가시가 있고 언제든 폭풍이 올 수 있기 때문에 고통이 생긴다고 말한다.

“고통을 원하는데” 집중하면 고통을 겪게 될 것임을 보증한다. 하지만 장미가 가시가 있을지라도, 가끔은  겸손한 마음을 갖고 당신이 살아있음에 감사하는 것이면 충분할 때도 있다. 결국, 그 장미 가시들이 이들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의 일부이다.

이 때문에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일상적인 삶의 균형이 당신의 태도와 당신이 스스로에게 부여한 삶의 법칙에서 온다는 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오늘은 이 점에 대해 생각해 보길 바라며, 이것이 당신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1. 삶의 법칙: 가식 없는 삶

이 법칙의 가장 첫번째는 외모로부터 분리된 삶을 사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생각해보면 세상은 이미 당신의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마케팅 산업에서 사용된 이미지로부터 온 거짓들로 가득하다.

광고, 패션, 텔레비젼의 세계는 많은 사람들이 모방하거나 도달하고자 하는 거짓 외모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당신이 주변에서 자주 보지 못하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진정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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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은 아무것도 찾거나 의도하지 않은 겸손한 태도로,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신경쓰는 것은 아니다.

스스로를 위장하는 이 필요는 이해할 필요가 있는 일련의 심리적 과정 때문에 생긴다:

  • 낮은 자존감 및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받아들여지지 못하는 것에 대한 불안함
  • 인정을 받아야 하는 필요. 외모와 가식은 이것이 당신이 사회로부터 수용되는 모습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 가식은 관심을 원하는 정체성을 숨기기도 한다 (당신이 나를 친절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나는 당신의 신임을 얻고 당신으로부터 무언가를 얻어갈 것이다).

2. 삶의 법칙: 의존하지 않는 사랑

대부분의 사람들이 삶을 통해 발견하는 또 다른 측면은 사랑이 의존을 바탕으로 했을 때는 아무것도 의미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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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큼 많은 표현, 자유, 진정성, 특성을 필요로 하는 것은 많지 않다.

만약 당신의 관계가 스스로가 사라지고 사랑하는 사람의 그림자가 되는 연인에 대한 의존성으로 특징지어진다면, 그 관계는 좌절감까지 당신을 약화시킬 것이다.

사랑에 있어서 의존성은 불행을 야기하고, 결국 우울증이 생길 것이다.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는 것만큼 현명한 삶의 법칙은 많지 않다.

하지만 오늘날 사회에서는 가족내에서조차 사랑에서는 모든 것이 가치가 있으며,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마지막 숨결까지 주어야 한다고 계속 상기시킨다.

사랑에는 다양한 유형이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진실한 자기 자신을 포기하는 것이다. 그것이 당신의 아이 때문이든, 연인 때문이든 상관없다.

애시당초 스스로를 “포기”하는 것이 당신이 줄 수 있는 최고의 것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베풀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생명력, 정신적 및 감정적 활력의 정도가 떨어진다.

사랑의 창조자가 되고, 순종적이 되지 말라. 단순한 의존자가 아니라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건축가가 되자.

3. 삶의 법칙: 공격하지 말고 말하기

에릭 번(Eric Berne)은 교류분석이론(Transactional Analysis)의 아버지이다.

이 심리학적 접근 방법은 우리가 정서적, 사회적 교류를 바탕으로 정체성과 자존감을 형성하며, 우리를 교육하고 우리와 매일 상호작용을 한 사람들로부터 배운 것을 교환한다는 점을 가르쳤다.

당신이 말을 숨겨진 공격, 반어, 경멸로 채우면, 에릭 번이 부정적인 정서적 애정표현으로 정의한 것을 야기하게 된다.

이런 유형의 말을 통한 “애정표현”은 한방을 날리거나 신체적 공격을 하는 것보다 더 큰 해를 입힐 수 있다. 이것은 사람들이 미처 깨닫지도 못하는 사이에 하는 개인적인 폭력이다.

말을 하는 대신 소리치는 사람들도 있다. 증오에 익숙한 사람들, 웃긴 것 같아도 사실 해가 되기만 하는 농담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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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말을 하는 방식, 말투에 주의하고, 단어를 현명하게 선택해 정서적 표현이 항상 긍정적인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하면 공존 및 타인에 대한 존중에 투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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