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고갈시키는 10가지 주범

· 4월 21, 2016

나이가 들어가면서 용서가 제일 좋은 것이라는 것을 알아간다. 용서를 하면 더이상 분노하지 않아도 된다.

우리가 쓸 수 있는 신체의 에너지를 한정되어 있어 낭비하기 보다 건설적으로 쓰는 편이 더 좋다. 에너지가 있어야 목표한 것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고, 일상 생활에서 피할 수 없는 문제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으며 기회를 잡을 수 있다. 필요한 것은 에너지를 조절해서 사용할 수 있는 역량이다. 하지만 내부적 외부적 요인들이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생산성이 낮아지거나 컨디션이 가라앉을 수도 있다.

목표를 달성하고 일상 생활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핵심 요인이다. 매일 우리는 에너지를 재충전 할 수 있고 에너지를 잘 활용하여 우리가 가진 장점이나 능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영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는 “에너지를 고갈시키는 10가지 주범”을 설명했다. 개인이 가진 역량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에너지를 잘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해로운 관계는 멀리하기

에너지

  • “불만, 문제, 두려움 등만 이야기 하거나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는 사람들은 멀리하자. 어떤 사람들이 자신의 불편한 감정을 버리는 곳이 우리의 마음이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우리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과 아닌 사람을 구분할 수 있다.

 

제때 해결하기

누구에게든, 무엇이든 빚지지 않고 또 아무도 우리에게 빚지는게 없다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마음 편안한 것은 없다.

  • “제때 해결하자. 또 누군가 빚진게 있다면 챙겨 받거나 불가능 하다면 그냥 흘려보내자.”

빚진게 있다면 그것에 책임감을 가지면 다른 사람들과 같이 있을 때 평온을 유지할 수 있다. 갚지 못한 게 있더라도 숨기거나 기죽지 않고, 자유롭게 할 수 있는대로 하는게 제일 좋다.

 

약속 지키기

  •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면 스스로 그 이유를 물어보자. 물론 의견을 바꾸거나 사과, 보상을 하거나 협상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습관이 되어서는 안된다. 원하지 않는 일을 하고 싶지 않다면 처음부터 NO라고 말하면 된다.

크건 작건 간에 약속은 중요하다. 개인적으로나 일적으로다 약속을 지키는 것은 신뢰의 문제로 중요한 것이다.

 

하기 싫은 일은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기

your energy

  • “하기 싫은 일을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그렇게 하고, 그 시간에 원하는 것을 하자.”

이렇게 한다고 해서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일을 하기 어려운 상황일 때, 그 일을 더 잘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부탁하는 것도 괜찮다. 우리 삶에 정말 중요한 것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잠시 쉬었다가 행동하기

  • “휴식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잠시 쉬어가자. 또 기회가 있을 때는 행동하자.”

자연과 삶은 다른 리듬으로 흘러가고 조절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사실 그만두지 않아 더 큰 문제로 이어질 때가 많고, 반면 행동하지 않아 나중에 후회할 때도 있다.

 

버려두었다가, 다시 가져와 정리하기

  • “버려두었다가, 다시 가져와 정리하기. 더이상 필요하지 않는 것들을 쌓아놓으면 불필요하게 에너지가 많이 소모된다.”

물리적인 것에서부터 영적인 것까지, 불필요한 것과 과거의 것은 버리는게 중요하다. 또 필요한 것과 우리의 꿈을 이루는데 필요한 것만 잘 정리해두기로 한다.

 

건강 관리하기

your energy

  • “건강 관리하는 것을 우선순위에 두자. 몸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면 사실 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없다. 그럴 땐 휴식 한다.”

건강하지 않다면 좋은 직업이나 돈이 소용이 없다. 잘 살기 위해서는 건강관리하는데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해독하고, 명상하고, 잘 먹고 운동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의사의 도움도 받는다.

 

마주보기 어려운 상황

  • “해가 되는 관계나 상황, 가족이나 속해 있는 집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 등을 정확하게 직시하고 조취를 취해야 한다.”

상황을 직시하는 것이 더 나빠지기 전에 잘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제때 분석하고 결정하는게 좋다. 미뤄두거나 신경쓰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생기고 상황은 더 악화될 수 있어 점점 해결하기 어려워진다.

 

수용하기

  • “수용하자. 체념하라는게 아니라 어쩔 수 없는 상황을 억지로 해결하려고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라는 뜻이다.”

많은 사람들이 불가능 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하지만 때때로 우리가 수용해야만 하는 상황을 겪는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사실 아무것도 없어 그저 수용해야만 한다는 뜻이다. 수용하는 것이 싸우는 것을 멈추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힘으로 바꿀 수 없을 때 수용하라는 것이다. 계획을 바꾸어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도 있는 것이다.

 

용서하기

  • “용서, 아픔을 주는 상황이 지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 아픈 기억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

에너지가 제일 많이 나오는 것 중 하나는 사랑이나 종교에서 용서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살다 보면 분노나 아픔, 두려움 등 극복하기 어려운 일을 경험한다. 하지만 이런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용서하기를 선택하면 모든 것들이 더 나아지고, 시간이 지나면 좋은 선택이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분노나 증오 같은 감정은 우리에게 그리 좋은 것을 가져다주지 않는다. 나쁜 선택으로 이끌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