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하게 거절하는 방법

· 2월 5, 2019
내 자신을 내가 돌보지 않으면 나를 돌봐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자신의 의견을 용감하게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 

용감하게 거절하는 방법이 있을까? 하룻밤 사이에 갑자기 판단받거나 거절 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생활하게 될 수는 없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자신의 모습, 선택으로 인해 판단받게 될까봐 두려워한다. 스스로가 믿고 있는 것보다 더 두려운 공포는 없다. 우리는 결코 이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믿음은 우리 태도를 제한하고, 불안감과 강박을 준다.

이 모든 것에서 스스로 자유로워지려면 마치 뱀의 피부를 벗기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두려움을 버리고, 의심하지 않고 용기있게 행동하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행동이다.

잘 안 믿길 수도 있겠지만, 두려움 없이 긍정하고 죄책감 없이 거절할 수 있는 시기가 온다. 이 글에서는 용감하게 긍정하는 또는 거절하는 방법에 관해 좀 더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우리 모두는 저마다 다른 가치와 신념 체계를 갖고 있다. 예를 들어 가정과 가족은 가장 기본적인 사회적 단위이며 우리의 선택과 개인의 필요를 제한한다.

  • 우리는 다른 사람이 반응하는 것을 두려워해 어떤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한다.
  • 부모님이 실망할까봐 다른 말을 하거나 다른 일을 한다.
  • 우리 주변의 사람들을 만족시키지 못할까봐 겁난다.

대다수의 우리가 한 번쯤 경험해봤을 상황들이다.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되지만, 한편으로 쉽게 이해가 가는 상황들이다.

우리 스스로에 대해 소홀히 하면서 타인만 신경써서는 절대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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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오”라고 하고 싶은데 “예”라고 할 때

우리는 왜 그러는 걸까? 누군가 어떤 도움을 요청했을 때 싫은데도 “예”라고 대답한다.

  • 때때로 그냥 그 사람이 좋아서 무언가를 하는 데 동의한다. “아니오”라고 답해서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을 공격하거나 우정을 무시하게 되는 것이 두려운 것이다.
  • 어떤 그룹에 함께 하고 싶을 때에도 “예”라고 답한다. 그래야 소속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 이런 행동은 무력감을 준다.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정직할 수 없는 것이다. 늘 “예” 라고 말하면서 내 욕구는 무시하고 다른 사람을 신경쓰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잘 안 믿길 수도 있겠지만 가끔 한 번씩 용감하게 거절하는 때가 있으면 더 좋은 관계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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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 없이 거절하는 방법

“아니오”라고 말할 때의 이점을 경험해보기 위해 시각화 연습을 할 것이다. 우리가 우리 희망과 반대로 행동했을 때로 잠시 돌아가보자.

다음은 왜 죄책감을 가지지 않고 “아니오”라고 말해도 되는지를 이해하고, 거절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 어떤 사람이 부탁한 것을 들어주었던 날을 상상해본다. 그 사람의 의 요구가 이기적이기 때문에 거절한다. 그 요구는 전적으로 그 사람의 이익만 생각한 것이고 내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이다.
  • 나의 파트너가 내게 “내가 그렇게 해도 될까?”하고 묻고 나는 “나는 괜찮아, 마음대로 해”라고 답했던 순간을 상상한다. 더 합리적인 나를 상상한다. 그렇게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나는 내 책임과 의무를 충분히 다하고 있다고 답한다. 커플은 하나의 팀으로 서로를 존중해야 한다고 믿는다.
용감하게 거절하는 방법

두려움 없이 “예”라고 말하기

우리가 필요할 때와 원할 때 “예”라고 말하는 것은 자기 확인의 방법이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확언은 타인에게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

  • 내 꿈과 목표를 위해서는 아무런 두려움 없이 “예”라고 말할 것이다.
  • 많은 사람들이 나처럼 “예”라고 하지 않을 수 있지만, 나는 이해한다. 나를 수용해주고, 내 의견과 선택을 존중해주는 사람들은 긍정할 것이다. 이들은 나를 존중하고, 내가 진정한 내가 될 수 있도록 지지해줄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 아침부터 나는 두려움없이 “예”라고, 죄책감없이 “아니오”라고 표현하면서 내 삶을 균형 있게 유지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