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오펜탈 사용법 및 주의 사항

티오펜탈은 마취약이다. 바르비탈계 약물에 속하며 나트륨 티오펜탈로 알려져 있다. 
티오펜탈 사용법 및 주의 사항

마지막 업데이트: 26 7월, 2019

이 글에서는 티오펜탈 사용법과 주의 사항에 대해 소개한다. 티오펜탈은 전신 마취제이다. 이 약물은 중추 신경계 진정제 역할을 하는 바르비튜레이트이다. 바르비튜레이트는 보통 진통제나 진정제로 사용된다. 티오펜탈은 티오바르비탈산에서 유래되어 나트륨 티오펜탈이라고도 부른다.

요즘 의료 분야에서는 티오펜탈 사용을 줄이고, 부작용이 적은 다른 약물을 사용하는 것을 선호한다. 이 약물을 복용한 환자들은 마취에서 깨어날 때 좀 어지럽다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약물을 복용한 후의 느낌을 술을 정말 많이 마셨을때 경험하는 숙취와 비교해서 설명했다.

티오펜탈 사용법 및 주의 사항

이 약물은 짧은 시간 작용하는 약물이다. 과학자들은 티오펜탈의 효과를 보기위해 실험을 했고 이 약물은 비효율적이라는 결론을 내었다. 그래서 의료 분야에서는 몇 분간만 마취를 해도 될 때만 이 약물을 사용한다.

티오펜탈의 활성 성분

티오펜탈은 다른 바르비투르레이트와 마찬가지로 GABA 수용체와 결합하는 특징이 있다. 하위 수용체 유형은 다르긴 하지만 벤조디아제핀과 같은 다른 이완제의 활성 성분과는 같다.

이 물질이 수용체에 결합되면 결합체가 생성된다. 이것은 중추 신경계로의 정보 전달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이 과정에서 진정 및 마취 효과가 나타난다. 뿐만 아니라 티오펜탈은 항경련제 역할도 한다. 경련이나 발작이 있을 때 전파가 신경전달물질 GABA 로 이동하는 것을 차단하기 때문이다.

진정 작용을 하는 동안, 사람의 뇌는 신진 대사가 감소되는 차분한 상태로 들어간다. 이 상태에서는 필요한 영양분의 양이 정말 적어지고, 혈액 공급도 감소된다. 이는 혈류 및 두개내압 감소로 이어진다.

티오펜탈 사용법

티오펜탈 사용법은 의사가 어떻게 처방하고 사용하는지를 보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다.

기관삽관이나 플라스틱 관을 기도에 넣고, 이 관을 통해 약물을 주입한다. 

티오펜탈은 조금만 복용해도 인두 반사를 멈추게 한다. 이는 입, 목, 호흡 관련 문제에 좋다. 제대로 호흡하지 못하는 응급 상황에 특히 유용하다. 혈액이나 이물질(파편, 치아 등) 때문에 튜브를 삽입하기 위한 공간을 찾지 못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경우 흡입 마취가 필요하다.

의사나 전문가들은 잠깐 마취 시킬 때도 이 방법을 사용한다.

하지만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의료계에서는 이 약물 사용을 줄이는 추세이다. 다른 마취제를 사용하는 것을 더 선호한다. 티오펜탈은 마취제 및 진정제 역할을 하지만 진통제 역할은 하지 못한다. 환자를 편안한 상태로 진정시킬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약물을 사용할 수 있는 특정 상황이 있다. 머리에 외상을 입거나 난치성 두개골 고혈압이 있는 경우, 이 약물을 사용한다. 경련을 일으키고, 다른 치료법에 반응을 하지 않는 정신과 환자에게 이 약물을 투여하기도 한다.

주의 사항

티오펜탈 사용법과 사용시 주의 사항

다음의 경우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티오펜탈을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 바르비탈계 약물에 과민증이 있는 경우. 이 경우에는 조금만 복용해도 약물의 효과가 강하고, 오래 지속된다. 호흡기 우울증이 생길 수도 있다. 따라서 바르비탈계 약물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경우에는 이 약물을 주의해서 사용해야 한다.
  • 다른 중추 신경계 진정제를 복용하거나 술을 마신 경우에는 이 약물을 절대 복용하지 않아야 한다. 바르비탈계 약물에 과민한 경우와 비슷한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 임신 중이거나 수유를 하는 경우. 티오펜탈은 태아에게 전달될 수 있다. 태아 신경 계통 저하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임신 중이거나 수유를 하는 경우에는 결코 이 약물을 복용하지 않아야 한다.
  • 위험 물질을 다루는 일이나 운전을 하는 일을 하는 경우에도 이 약물을 주의해서 복용해야 한다. 약을 복용하면 약물의 진정효과 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다.

약물 관리법

보통 정맥 주사로 약물을 투여한다. 관을 통해 흡입 마취를 하기로 결정한 경우가 아닌 경우에만 주사를 사용한다.

개개인마다 약물을 투여하는 양은 다르지만, 보통 1 kg 당 2-4  mg 정도를 투여한다. 사람마다 이 약물에 대한 예민함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야 한다. 처음에는 소량을 투여하고, 반응을 관찰하며 복용양을 늘려가는게 일반적이다.

투여한 후, 1분 정도가 지나면 약물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하지만 투여한 양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에는 약물의 효과가 몇 분 간만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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