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의 특징

이상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게다가 혼자 있는 시간을 아주 뛰어난 방법으로 즐긴다.

많은 사람들은 혼자 있는 것을 실패라고 배우고, 혼자 커피를 마시고 혼자 산책을 하는 것을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믿음은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무조건 밖에 나가서 놀고, 강박적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자신의 삶이 이상하지 않다고 느끼기 위해 타인에게 의존하게 만들었다.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

오늘은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의 성격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이들에 대한 잘못된 믿음을 깨보려고 한다.

*추천 글: 혼자가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9가지 팁

혼자 있는 것이 반사회적인 것은 아니다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반사회적이라는 믿음이 있다.

고독 속에서 시간을 보내고, 혼자서 여행을 떠나는 것을 좋아하지만, 사회적으로는 ‘반사회적 인간’으로 정의내린다.

하지만 이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은 행복을 위해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그들에게 친구가 없거나 그들이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한다. 게다가 다른 사람에게 의존을 하지 않음으로써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기까지 한다.

혼자 있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은 타인을 기쁘게 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들은 어떤 식으로든 제한을 받지도, 통제도 받지 않으면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보여준다.

*추천 글: 10개의 문으로 하는 성격테스트

이들은 아주 안정적이고 자신의 삶의 방식에 대해 부끄러워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눈에 아주 매력적으로 보인다. 아마 아주 활기찬 사람일 수도, 짓궂을 수도, 혹은 냉소적일 수도 있다. 하지만 원래 그런 사람인 것이다!

흥미롭게도 타인의 인정을 얻고 싶어서 정작 자신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이렇게 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이 오히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일 것이라는 점을 깨닫지 못한다.

새로운 경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발자국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연인, 아빠, 엄마, 혹은 우정에 애착되어 있을 필요가 없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의 안전지대를 벗어나는 것을 정말로 즐긴다.

행복하기 위해 혹은 연인이 있는 것이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타인에게 의존을 하는 사람들은 이런 것이 자신에게 안정감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안정감은 자기 안에 있는 것이라는 점을 안다. 이들은 새로운 것을 탐험하기 위해 자신의 영역을 벗어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추천 글: 자존감 – 행복을 위한 열쇠

이런 태도는 이들의 삶을 놀라운 방식으로 풍요롭게 만든다. 새로움을 통해서 성장하고, 자기 자신에 대해 기분이 더 좋아지고, 스스로를 더 잘 알게 해준다.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대한 책임을 지기 때문에, 책임감이 더 강하다.

그들은 자신의 인생이라는 배에서 당당한 선장이다.

연애는 절대 목표가 아니다

하늘

대부분의 인간에게 있어 연애는 많은 불안을 유발하는 것이다. 특정한 나이가 되었는데 애인이 없으면 우리는 평생 혼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연애를 해야만 행복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은 절대 이런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연애를 하는 것이 환상적인 경험이라는 것을 알지만, 억지로 하지도 상황을 이상화하지도 않는다.

그토록 원하는 행복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절망적으로 찾아 나서는 대신 연인이 자신을 발견하게 한다.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런 행복을 이미 스스로에게 주었다.

*추천 글: 연인과 헤어진 후 독립적으로 지내는 방법

외로움은 전혀 부정적인 것이 아니다. 이를 통해서 스스로에 대해 더 잘 알고, 기분이 좋고 행복하기 위해 타인에게 의존해야 하는 짐을 벗어던질 수 있도록 해준다.

우리는 타인이 ‘집과 같은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는 안정감을 준다고 믿는다. 하지만 우리가 이미 집 안에 있다면 어떨까?

카테고리: 호기심 태그: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