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가지 병의 천연치료제

생마늘은 알리신이라는 특유의 성분 덕분에 소독, 살균, 항균, 세정 작용을 하며, 적포도주의 산화방지제는 심장 건강에 좋고 노화를 방지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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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나이가 들 수록 삶의 질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병들에 노출되는 시기가 잦아들면서 건강을 위한 다양한 비법을 찾게된다.

모두가 잘 알고 있듯, 오랫동안 건강하고 행복하게 삶을 영유하려면 균형잡힌 식단으로 식사를 하고, 적당한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며 건강에 좋은 습관들을 유지하면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생활패턴을 가져야한다. 하지만 이러한 건강한 생활습관에 갖가지 병을 예방할 수 있는 음식들을 꾸준히 섭취해주는 것 만으로도 우리 몸을 건강하기 유지하기 위한 큰 혜택을 얻을 수 있다.

건강에 좋은 이 두가지 음식을 따로 섭취해줘도 건강에 도움은 되지만, 이 두가지를 함께 섭취한다면 호흡기계통, 면역체계, 심혈관계통, 간, 신장, 림프계에 발생할 수 있는 질환 및 기타 질병을 포함하여 100가지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

이 놀라운 효능의 천연치료제는 무엇으로 만들어 질까?

예로부터 널리 쓰이던 천연치료제는 마늘과 적포도주로 만드는 음료인데, 이 방법을 통해 몸상태를 눈에 띄게 향상시킴과 동시에 많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마늘은 왜 우리 몸에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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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마늘은 알리신이라는 특유의 성분 덕분에 소독, 살균, 항균, 세정 작용에 탁월해서 우리 몸을 씻어내는 작용을 통해 갖가지 바이러스나 세균으로부터의 침입을 막아내는 역할을 한다. 마늘에는 산화방지제도 풍부해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거나, 고혈압, 감기나 독감, 소화기계통 질환, 감염질환, 혈액순환 등에 도움이 되고 예방할 수 있다.

또 다른 연구결과에 의하면 마늘은 항암작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 위암의 경우 50%, 직장암의 경우 66%까지 그 위험성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한다.

결론적으로 마늘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암을 예방하며 심혈관계통 질환에 대한 위험성을 낮춰주고 피부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슈퍼푸드라고 할 수 있다.

포도주는 몸에 어떻게 좋을까?

적포도주는 하루에 2잔 정도의 적당량만 섭취하면 우리 몸에 도움이 되는 좋은 음료이다. 전 세계적으로도 인기있는 이 음료는 산화방지제가 풍부하고 우리 몸에 좋은 영양성분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적포도주는 레스베라트롤과 산화방지제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심장 건강에 좋고 혈액순환과 세포를 활발하게 재생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며, 비만예방, 체내 독소 배출, 노화 방지 등의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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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포도주에는 아스트린젠트라는 성분이 많아서 구강 내 박테리아가 증식하는 것을 막아 충치를 예방할 수 있으며,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며 삶에 활력을 주고 좋은 상태의 몸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어떤 연구결과에 따르면, 적정량의 와인을 마시는 사람의 경우 암이 발병할 확률도 낮다고 한다. 이러한 적포도주의 효능은 포도주가 갖고있는 높은 레스베라스톨 함유량 덕분인데, 이를 통해 폐암, 유방암, 전립선암이 발생할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을 준다.

마늘과 적포도주를 이용한 천연치료제 만드는 방법

여태 확인했던 마늘과 적포도주의 효능에 대해 되짚어 본다면 이 천연 치료제가 우리 몸에 얼마나 좋을지, 피를 맑게 해주고, 독소 배출과 면역력 강화, 콜레스테롤 수치, 심혈관 건강, 갖가지 질병에 대한 예방, 피부 건강 등에 얼마나 도움을 줄 것인지는 불보듯 뻔하다.

암을 예방하는데에 좋은 이 두 가지 식품으로 만들기에 효과좋은 항암식품으로도 손꼽히는 치료제이제 예방약 만드는 방법은 꼭 기억해두고 만들어 먹어보자.

재료

  • 생마늘 12쪽
  • 1/2리터의 품질 좋은 적포도주

만드는 방법

  • 마늘은 한쪽 당 4등분하여 12쪽을 모두 준비하고 별도로 준비한 유리용기에 적포도주 반병과 함께 부어 섞는다.
  • 뚜껑이 잘 닫기는 유리병으로 준비해둬야 집안에 해가 잘 드는 곳에 2주간 두어도 안전하게 잘 보관할 수 있다.
  • 병에 넣어 보관하는 2주 동안은 매일, 하루에 두세번씩 병을 흔들어 잘 섞어준다.
  • 2주가 지나면 물을 따로 걸러내어 어두운 색깔의 병에 옮겨담아 보관하면서 매일 음용하면 된다.

복용량: 한 티스푼의 양만큼 매일, 하루 3번 복용한다. 1년에 두번, 한달씩 복용할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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