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에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법

누구나 죄책감을 느낀다. 죄책감을 느끼거나  지나간 실수를 계속 생각한다면 이 글을 잘 읽어보자.
모든 일에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법

마지막 업데이트: 28 1월, 2019

누구나 죄책감을 느낀다.

‘뭔가 더 잘할 수 있었는데’

실수를 한 것 아닐까’

하는 생각과 함께 죄책감을 느끼거나  지나간 실수를 계속 생각한다면 이 글을 잘 읽어보자.

어떤 상황에서도 죄책감을 가지지 않는 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죄책감을 느끼는 이유

죄책감의 이유는 다양하고, 결과적으로 우리를 고통스럽게 한다.

죄책감은 어떤 문화나 교육을 통해 다음에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거나 다음 번엔 더 잘 할 수 있는 동력으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죄책감을 느끼는 걸까?

1. 도덕적 혹은 윤리적 이유

죄책감을 느끼는 이유

어릴 때 우리는 사회와 문화에서 어떤 것이 “올바른 것“이고, “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배운다. 

그래서 이런 규범에 벗어나는 일을 하면 잘못했다고 느낀다. 실수를 했다거나 제대로 교육받지 않아서 그렇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죄책감은 어떤 습관이나 방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순간의” 감정일 수 있다.

처음에는 죄책감이 들 수 있지만, 나중에는 그냥 잊어버리거나 행동의 결과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기도 하다.

2. 죄책감으로 더 나은 사람이 된다는 생각

죄책감을 느낀다고 해서 더 나은 시민, 더 나은 자식, 더 나은 배우자, 더 나은 직장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이 반대로 자신이 도덕적으로 우월해진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그냥 나쁜 짓을 하고 죄책감을 느끼는게 낫다고 여긴다. 그러나 이는 스스로 편해지기 위해 이렇게 생각하는 것 뿐이다.

중요한 것은 죄책감이 아니다. 실수를 바로 잡고, 진정으로 뉘우치는 것이다. 

3. 이기적인 반응

죄책감의 원인

죄책감은 인간의 이기적인 반응이기도 하다. 스스로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뭔가 잘못된 것을 할 때 마음이 편하지 못한 것이다.

하지만 이런 자기 중심적 생각은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에 기반한 윤리와는 다르다. 

죄책감은 우리를 혼란스럽게 하고, 다른 사람과 멀어지게 할 수도 있다. 우리는 이에 너무 불필요하게 집중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죄책감을 피하는 법

죄책감은 시간, 장소에 상관없이 생길 수 있다. 좀 더 자주 느껴서 우울증이나 외로움, 괴로움, 후회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나쁘게” 했던 일만 계속 생각하면 그 경험에서 배우고, 바로 잡을 수 없다. 

다음 팁을 참고해보자. 시도 때도 없이 죄책감이 드는 것만큼은 피할 수 있을 것이다.

1. 감정 이해하기

감정 이해하기

죄책감은 생산적일수도, 비생산적일 수도 있다. 생산적인 경우 우리를 성숙하게 만들어주고 성장하게 하지만, 비생산적인 경우는 완전히 반대의 결과를 낳는다.

그래서 실수에서 배우고, 교훈으로 삼는다면 죄책감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 

죄책감이 생산적이지 않다는 의미는 우리를 성장시키지 않는다는 뜻이다. 결국 우울해질 뿐이다.

잘못했던 일을 생각하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다음에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된다.

우리는 누구나 실수를 한다. 하지만 그 실수에 대처하는 태도가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말해준다. 

2. 어쩔 수 없는 일에 대한 죄책감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인식하기

자동차 사고나 금방 지나간 사람에게 인사를 하지 못한 것 같은 예는 일상 속에서 전형적으로 죄책감이 드는 상황이다.

  • “할 수 있었는데” 라는 생각을 하며 죄책감을 느낀다.
  • 하지 못한 것, 좌절, 통제하지 못한 것 등에 죄책감이 생긴다.

하지만 삶에는 우리가 변화시킬 수 없는 것들이 많다. 그리고 우리가 특정 행동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나쁜 사람은 아니다. 

주변의 모든 것들을 통제할 수는 없다. “할 수 있었는데”라는 생각은 그리 바람직하지 못하다. 결코 과거를 바꿀 수 없음을 기억하자.

3. 감정 성찰하기

감정 성찰하기

우리가 죄책감을 가장 많이 느끼는 상황, 순간은 언제일까? 언제, 왜인지 곰곰히 생각해보자. 

  • 아이에게 도덕적, 윤리적으로 행동하라고 가르쳤기 때문일 수 있다. 부끄럽거나 슬픈 감정이 생겨서일 수도 있다.
  • 죄책감을 느끼는 상황, 순간이 언제인지 분석해본다.

죄책감이 생기는 순간이 언제이고, 상황이 언제인지 알면 변화하기 위해 노력하면 된다.

  • 일기를 쓰거나 리스트를 작성하면 도움될 수 있다.
  • 친구 혹은 상담사와 이야기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4. 죄책감 수용하기

죄책감을 수용하는 것은 누군가와의 관계와 내 감정이 죄책감에 압도당하는 것을 막기 위해 가장 기본적이다.

죄책감 자체는 결코 잘못된 것이 아니다. 하지만 평생 그래서는 안된다.

문제를 인정하고 나도 사람이니까 실수할 수 있다고 생각하자. 그리고 이렇게 생각해야 더 좋은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다. 

물론 어렵고 시간도 많이 걸릴 것이다. 하지만 한결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스스로 용서하면 좀 더 편안하게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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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가 더는 죄책감을 느끼지 않아야 하는 5가지에 대해 삺보자. 마지막으로 무언가에 대해 죄책감을 느낀 적은 언제인가? 잘못된 말을 하거나, 누군가를 용서하지 않거나, 부적절하게 대한 것은 의심할 여지 없이 우리가 모두 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