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가 아닌 현재를 살자

5월 31, 2018
우리는 어제와는 같은 사람이 아니다. 과거는 우리가 더욱더 현명해질 수 있도록 즐거움과 슬픔으로 교훈을 남겨주었다. 

과거가 아닌 현재를 살자.

과거는 바꿀 수 없다. 누구도 이미 일어난 일이나 이미 내뱉어진 말, 행해진 일은 조금도 바꿀 수 없다. 그런데 과거 일어났던 일은 지금의 우리를 설명해준다.

자신의 과거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것은 그들이 아직도 과거에 저지른 실수와 경험했던 실패로 인한 상처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지금 여기서 오늘을 즐기지 못하도록 만든다.

과거를 받아들이는 것은 좋지만, 또한 우리가 저지를 수 있는 최악의 실수 중 하나가 미래가 없는 과거를 기억함으로써 현재의 삶을 파괴하는 것이다.

우리가 저지른 실수들과 살면서 잃어버린 모든 것들과 사람들을 받아들여야 하지만, 과거를 옆으로 치워두어야 한다.

이것은 쉽지 않지만 할 수 있는 일이다. 이 점을 기억하도록 하자.

과거는 우리에게 새로운 것을 제공할 수 없다

때때로 과거는 우리를 괴롭히려 시간을 거슬러 되돌아온다.

이런 일은 우리를 어제의 우리로 되돌아가도록 요구함으로써 우리를 상처 주려는 사람들의 형태로 나타난다.

오늘 우리는 새롭고 더욱 나아진 사람이며, 과거의 우리로 되돌아가면 안 된다.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자. 과거가 우리에게 문을 두드릴 때마다, 과거는 우리에게 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점을 떠올리자.

진정한 행복은 지금 이 순간에 일어난다.

앞으로 나갈 시간이다

살아가는 것은 사물과 사람으로부터 자신을 뗌으로써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거짓된 친구들과 우리에게 고마워하지 않는 가족들을 떠났다.

새로운 기회와 행복으로 가득 찬 새로운 길을 나서기 위해 현재 자리를, 직장을, 관습과 사물들로부터 떠났다.

더 읽어보기: 행복 지수를 올리는 요가 자세

  • 새로운 시작을 하고 우리의 성장을 방해하는 문을 닫을 시간이다. 그렇게 하는 것은 달콤씁쓸하다. 하지만 우리가 “문을 닫을” 때는 미움과 좌절을 안고 가서는 안 된다.
  • 누구든 진정으로 과거를 극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짐을 다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미움은 의심할 바 없이 가장 무거운 짐이며, 우리 자신을 우리를 상하게 하는 사람들과 우리를 진실로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의 감옥에 갇히게 만든다.
과거가 아닌 현재를 살자

우리의 현재를 사랑하고 과거를 흡수하자

우리는 완전한 사람이다. 과거와 현재의 경험들은 각각 우리를 구성하고 있으므로, 우리는 이를 사랑하고 이해하고 존중해야 한다.

  • 게슈탈트 심리요법에 따르면, 사람 심리학으로의 이런 접근법은 과거와 현재를 합치는 도중에도, 우리가 지금 여기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일컬어준다.
  • 과거만을 기억하고 거기에 매달리는 사람들은 “현재의 나”에 대해서 잊어버린다. 현실과 자신의 필요와 단절되는 경향이 있다.
  • 믿거나 말거나, 이것은 우리를 아프게 한다. 아주 흔하게 우울증은 과거의 한순간에 있던 희망이 없는 집착으로부터 기인한다. 이것은 우리가 현재에서 완전하게 살 수 없는 약점 때문이다.

우리는 과거에서 만든 실수를 포함해서 우리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실수들은 지금의 우리가 누구인지를 배우고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

과거를 바라봄으로써 선택할 수 있는 수천 가지 길을 놓친다

우리가 과거에서 많은 것들을 놓치고 잃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이런 차이를 수정하는 유일한 방법은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지금 여기에 집중하는 것이다. 지혜와 용기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일이다.

이런 점을 반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흥미로운 점으로 부서진 도자기를 고치는 데 사용된 고대의 일본식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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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가 아닌 현재를 살자

  • 일본의 문화는 예를 들어서 컵이 깨졌을 때 절대로 전과 같을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한다. 과거는 지났으며 그것이 지금의 우리를 정의한다.

그런데도 그것은 우리가 전보다 더군다나 강하고 아름다워질 수 있도록 문을 열어준다.

  • 깨진 부분은 금색 은색 페인트로 꾸며서 그릇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고 훌륭한 이야기가 생기도록 해준다.
  • 우리 또한 이 기술을 실행에 옮겨야 한다. 과거를 피하거나 애통해하는 것과는 다르게 우리는 그 기술을 힘과 탄력을 더해서 현재와 통합해야 한다.

우리의 상처를 감추고 부끄러워 하는대신, 상처를 금으로 꾸며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용기를 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