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에서 개발한 암 백신

· 1월 22, 2017
쿠바와 미국이 새로운 관계를 맺으면서 생긴 최고의 장점은 쿠바에서 개발한 폐암 백신을 접할 수 있게 된데 있다.

암 백신을 처음 상상한게 언제인지 기억하는가? 하루하루 현실에 가까워지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과학자들은 머리를 맞대어 백신을 개발하고 있다.

그 기원이 어디든지 간에 전 세계 모든 나라는 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암 치료제를 개발 하기 위한 마음만은 어느 나라든 같다.

미국과 쿠바의 관계가 이를 증명해주고 있다. 미국과 쿠바가 새로운 협정을 맺었다는 소식이 보도되었다.

두 나라는 암 백신을 개발하기 위해서 쿠바 의사들이 개발한 폐암 백신에 관한 정보와 개발과정에서 연구한 정보들을 공유하기로 했다.

하지만 이는 예방약이 아니다. 암 진행을 늦춰 만성적인 상태로 만들어주는 약이다.

항암화학요법과 방사선 치료가 불필요해지는 것이다. 암 환자들이 직면하는 최악의 상황을 피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암에 관해 제일 어려운 부분이었다. 의학이 발전하고 새로운 파트너쉽을 맺으면서 좀 참을만한 상태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새로운 폐암 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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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다이렉터 Fernando Ravsberg는 새로운 백신은 여러가지 장점이 있다고 설명한다.

모든 종양은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분자가 있는데, 이것은 성장에 꼭 필요한 것이다. 백신은 이 분자에 작용하는데 암이 더 진행되는것 예방해준다.

백신은 암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여준다. 암에 걸렸던 사람들이나 주변 가족들은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할 것이다.

암이 어느정도 진행되면, 삶의 질은 급속도로 악화된다. 그래서 치료를 중단하는 환자들도 있다.

벌써 쿠바는 시민들에게 이 백신을 제공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외국인들은 정치적인 요소 때문에 좀 복잡하긴 하지만, 이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쿠바의 건강 관리처에 연락 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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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제일 처음 개발된 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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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와의 관계 때문에 좀 복잡하긴 했지만, 벌써 페루와 파라과이에서는 이 백신을 제공한다.

비용이 좀 비싸긴 하지만, 유럽에서도 여러번 시도했다. 유럽에서는 3-4 년 정도 더 있어야 보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쿠바 의사들은 이에 투자할 외국인 투자자들을 찾고 있다.

이로 쿠바는 힘있는 다른 나라들과 관계를 맺어가고 있는 것이다.

쿠바 분자면역학(Cuban Center for Molecular Immunology (CMI))의 Einar Blanco는 쿠바의 새로운 외국인 투자 관련 법이 개정되어 앞으로 훨씬 더 쉬워질거라고 설명했다.

이 법은 CMI에서 다른 나라의 파트너와 협약 맺는 것을 허용했다. 이런 문구가 들어간 계약이 유효하다: 연구, 생성과 상업화

섬의 공업 단지 옆 큰 항구의 마리엘 자유 무역 지구에서도 이것을 다룰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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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암 백신, 한 줄기의 희망

암 치료가 가능해지면 수천명의 암 환자들의 삶이 달라질 것이다.

산다는 것을 넘어 괜찮은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만성 질병을 앓는 어려움을 극복하게 되는 것이다. 암 환자들의 삶의 질은 말할 것도 없이 최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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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암 백신은 백신이 더 많이 개발되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과학자들은 이 백신을 개발한 과정을 근거로 다른 장기에 적용할 수 있는 백신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다. 의사들은 이 소식에 정말 기뻐했다.

살면서 암에 걸릴 위험이 있는 사람들은 40% 정도라고 추정된다. 하지만 이제 이 폐암 백신 개발 소식이 한 줄기의 희망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