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을 놓아주는 방법

15 1월, 2019
상대방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껴진다면 때로는 상처를 받기 전에 관계를 끝내고 물러서서 놓아주는 것이 더 낫다. 

완전히 믿었던 사람이 내가 생각했던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이 있다. 그리고 그때가 되면 해로운 친구 또는 연인 관계를 완전히 끝낼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을 놓아줄 때 가장 도움이 되는 팁을 소개한다.

여느 관계든 건강한 우정 또한 긍정적인 관계로 남아야 한다. 물론 관계가 어려운 시기를 겪게 될 수도 있다.

그러나 불화가 오랜 기간 지속하거나 너무 자주 발생한다면,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을 놓아주는 것이 더 나은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

물론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 나와 오래된 관계를 유지해오고 많은 순간을 함께 공유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존중해주고 결점까지 함께 사랑해줄 누군가를 발견할 수 있는 강인한 사람들이다.

이 글을 읽어보고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을 놓아주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을 놓아주는 방법

누구나 이러한 상황을 겪게 되기 때문에 지금부터 언급하는 팁을 꼭 기억하자.

1. 헤어지는 것이 나에게 긍정적이다

친구 관계의 경우, 우정이 평생 지속할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렇지만 때로는 친구 관계에서도 자연스럽게 사이가 멀어지고 더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지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을 잃게 된다는 점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헤어지는 것이 나에게 긍정적이다

2. 건강한 관계에 중점을 두자

해로운 친구 관계를 끝내겠다는 생각을 할 때는 주변에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전념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이런 점에서는 내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람들과 건강한 관계에 중점을 두는 것이 좋다. 이러한 사람들을 필사적으로 붙들고 가능한 한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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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앙심을 품지 말자

나쁜 친구를 받아들이기가 힘들 수 있다. 나를 위해 그 자리에 있어야 했지만, 실망감만 안겨준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마음속에 응어리가 생길 수 있지만 이를 남겨둬서는 안 된다.

제 역할에 충실하지 못한 그 사람을 용서하고 모든 죄책감을 풀며 앞으로 나아가기를 추천한다.

4. 사과를 바라지 말자

친구에게 너무 큰 상처를 받아 더는 관계를 유지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그들이 기적적으로 사과를 건넬 거라는 기대를 하면 안 된다.

자신들이 망친 일 또는 함부로 대한 행동을 인정할 것이라는 희망을 품지 말자. 물론 그들이 사과한다면 좋겠지만 만약 그렇지 않는다면 더 큰 실망만 남을 것이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마치 부서진 날개로 하늘을 날아가려는 것과도 같다.”

5. 흐름에 맡겨라

이러한 일이 생길 때 자신을 고문해서는 안 된다. 해로운 관계를 딱 끊어 앞으로 나아갈 기회를 마련해보자. 나를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나 자신이 더욱더 좋은 것을 누릴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확신시켜주는 것이다.

말처럼 쉽지는 않지만, 치유하는 데 필수적인 첫걸음이다.

흐름에 맡겨라

6. 슬퍼할 시간을 가져도 된다

관계를 끝내는 것에 대해 슬퍼해도 괜찮다. 실제로 이러한 감정을 느끼고 경험을 통해 배운 점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기분이 좋지 않은 이유를 깨닫게 되면 추후의 관계에서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을 수 있다.

고통을 받아들이고 이러한 감정을 억누르는 대신 느끼는 것이 좋다. 또한, 이를 경험 일부로 생각하고 치유를 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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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자신을 돌보자

실천해야 할 가장 중요한 점은 자기 자신에게 공을 들이는 것이다. 자기애와 존경심을 가꾸는 것에 중점을 두자.

스스로 건강한 관계를 키울 자격이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자. 관계를 놓아주는 일이란 쉽지 않으며 이별을 겪은 뒤 자신의 신체적 및 정신적 건강을 신경 쓰지 않는 것은 흔히 발생한다.

매일 자신을 돌보자.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섭취하자. 개인적인 욕구를 충족시켜야 한다.

8. 현실을 직시하자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면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많은 사람은 스스로가 어떻게든 상황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품기 때문에 건강에 해로운 관계를 지속해나간다.

그렇지만 특히 변화의 의지가 없는 사람들이라면 우리가 바꿀 수 없다는 점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관계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지 않는다면 끝을 맺고 앞으로 나아가는 선택을 할 수 있다. 결정은 우리의 손에 달려 있다.

간단히 말해서 연인 또는 친구이든지 간에,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주저하지 말고 놓아줘야 한다. 그 어떠한 것보다 자기 자신을 가치 있게 여겨야 한다.

  • Sánchez Aragón, Rozanna., Martínez Cruz, Rebeca. (2014).Causas y Caracterización de las Etapas del Duelo RománticoCauses and Portrayal of Romantic Grief Stages.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2007471914703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