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의 놀라운 체중 감량 파워

15 2월, 2019
몇 킬로 정도의 군살을 다듬고 싶다면 마늘의 놀라운 체중 감량 파워를 활용하자!

마늘은 전 세계 부엌과 음식에서 발견되는 재료로 체중 감량에 효과적인 성분들을 담고 있다. 마늘은 건강하게 살을 빼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되는 식재료다. 스트레스 수치를 줄여줄 뿐 아니라 박테리아 감염을 완화하기도 한다. 마늘의 놀라운 체중 감량 파워를 알아보자.

마늘의 약용 성분

마늘은 여러 곳에 사용할 수 있는 자연 약효를 자랑한다. 마늘은 자연 항생제이자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인슐린 수치를 조절하며 톡소플라스마증, 심장 문제, 동맥 경화, 류머티즘, 당뇨 합병증을 치료하기도 한다.

마늘의 놀라운 체중 감량 파워

체중 감량을 위한 마늘

마늘을 대량으로 섭취하면 혈액 응고 방지제 역할을 하므로, 출혈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부작용을 일으킨다. 또한 위에 자극을 줄 수도 있다.

하지만 위에서 우리가 언급했듯 마늘은 다양한 곳에 자연 치유법으로 사용될 수 있다. 본인의 컨디션을 잘 알아본 후 아래의 질환을 치유하고 싶을 때 마늘을 섭취하길 바란다.

  • 구순 포진
  • 스트레스와 불면증
  • 혈전증과 뇌혈관 장애
  • 통풍
  • 부종
  • 빈혈

생으로 먹을까, 익혀서 먹을까?

마늘의 놀라운 체중 감량 효과를 보려면 마늘을 생으로 먹든 익혀서 먹든 큰 차이가 없다.

마늘을 으깨거나 압착하면 항생, 저혈당, 항산화물질 성분으로 유명한 알리신 성분이 나온다.

마늘을 익히면 아데노신과 아호인(ajoene) 성분이 나온다. 이 성분들은 혈전을 방지하며 고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마늘은 위산 분비를 늘려 소화를 개선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한 혈당 수치를 조절하며 몸속의 과도한 수분과 독소를 배출한다.

또한 스트레스와 관련된 호르몬인 코르티솔 생성을 조절해 혈류가 정상처럼 운영될 수 있도록 한다. 이처럼 마늘의 놀라운 체중 감량 능력은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다.

연구로 증명된 마늘의 놀라운 체중 감량 파워

스페인의 산탄데르 대학(University of Santander)과 마드리드 콤풀루텐세 대학(Complutense University of Madrid) 연구의 책임자인 파트리시오 로페스는 마늘에 심장을 보호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마늘은 당뇨, 심장 마비, 심장 관련 문제에 좋은 예방책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로페스는 “묵은 마늘 추출물을 통한 대사 증후군 관련한 아디포넥틴 수치 개선 효과” 연구를 총괄했다.

허리둘레 80cm 이상인 여성과 90cm 이상인 남성 47명을 대상을 한 이 연구에서 4개월 동안 한 집단은 묵은 마늘을 먹었고, 다른 집단은 위약을 먹었다.

마늘을 먹은 집단에 대한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심장을 보호하는 호르몬인 아디포넥틴 수치 증가
  • 콜레스테롤 수치 눈에 띄게 저하
  • 빠른 체중 감량

마늘은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체중을 감량하고 싶다면 마늘과 친해져야 한다. 우선 마늘은 식욕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지속시키며 과식을 예방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마늘은 신진대사의 속도를 높인다.

마늘은 신경계가 많은 아드레날린을 생성하게 촉진해서 몸이 더욱 많은 칼로리를 태우는 결과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마늘을 통한 체중 감량 팁

마늘을 이용해 체중을 감량하고 싶다면 마늘 한 쪽을 으깨 올리브 오일 1티스푼과 함께 매일 아침 식사 30분 전에 먹길 바란다.

마늘의 놀라운 체중 감량 파워

또 다른 방법으로는 으깬 생마늘 1쪽을 계피 1/2티스푼과 함께 뜨거운 물에 타 마시는 것이다. 이 차를 매일 식사 중간에 마시면 몸의 변화가 느껴질 것이다.

마늘은 아주 강력하고 완벽한 체중 감량 보조제가 될 수 있다. 체중 감량 이외에도 마늘은 여러 방법으로 우리 몸을 건강하게 유지해준다.

물론 마늘은 기적의 치료제가 아니다.

균형 잡힌 식단과 운동이 병행되었을 때 내가 원하는 목표 체중에 도달할 수 있다.

  • Jakobsen, T. H., Van Gennip, M., Phipps, R. K., Shanmugham, M. S., Christensen, L. D., Alhede, M., … Givskov, M. (2012). Ajoene, a sulfur-rich molecule from garlic, inhibits genes controlled by quorum sensing. Antimicrobial Agents and Chemotherapy. https://doi.org/10.1128/AAC.05919-11
  • Varshney, R., & Budoff, M. J. (2016). Garlic and Heart Disease. Journal of Nutrition. https://doi.org/10.3945/jn.114.202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