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집착의 차이점

5월 16, 2018
사랑일까? 집착일까? 사랑이 집착이 되면 그 사람 없이는 내가 완전해질 수 없다. 그 사람을 잃을까봐 두려울 것이다.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 

사랑은 정말 강렬한 감정으로 때때로 조절할 수 없을 때도 있다. 그리고 그것은 집착이나 강박이 되면서 끝날 것이다. 우리가 집착하고 있다는 것이나 정말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것은 쉽지 않다. 이 글에서는 사랑과 집착의 차이점을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분명하게 인식하고 구분하는 데 도움될 것이다.

사랑 아니면 집착?

독점하려는 병

사랑과 집착

다른 사람에게 스스로가 독점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난다. 다른 사람과 관계할 수 있는 방법을 차단해버리는 벽을 만든다. 

이것은 당신을 힘들게 만든다. 거의 모든 것을 통제하려고 하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생긴다. 그 결과로 친구들과 편안하게 노는 것 대신 의심에 가득찰 것이다.  반면, 사랑은 사람 사이의 정직함에 가치를 둔다. 

집착과 자존감

집착하는 것은 자존감이 낮은 것과 관련되어 있다. 우리가 무언 가를 잃어버린 것이다. 내가 갖고 있지 않은 무언가를 채워야 하는 것이다. 그 결과가 집착이 되는 것이다.

스스로를 잃지 말자. 스스로 완전해지기 위해서 다른 사람이 필요한 건 아니다. 당신은 이미 완전하다.

사랑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이지 우리를 채워줄 누군가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를 보완해주는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다. 

사랑에는 수용이 있다

사랑과 수용

커플이 사귀다 헤어지면 아픈 시간이 따르기 마련이다. 이 시기를 잘 겪어내야 한다. 좀 더 빠를 수도 있고 좀 더 늦을 수도 있지만 현실을 수용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집착하는 경우, 이런 상황과 다르다. 아픔이 있겠지만 떠나보낼 수 없다. 계속 거기에 묶여 있게 된다. 많은 경우 우리가 치료받으러 가지 않는 한, 수용할 수 없다.

상대방도 사람이다

이것은 분명하지만 집착을 이야기할 때만큼은 분명하지 않다. 집착하는 경우 다른 사람은 그냥 재산처럼 여기게 된다. 그냥 내 소유물으로 여기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가지지 않은 것을 그 사람이 주어야 한다고 여기는 것이다. 

아마 그들은 그럴 “의무”가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래서 그들 없이는 살 수 없게 될 것이다. 상대방을 사람으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저 당신의 필요를 채워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집착하는 것이다. 

사랑은 다른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는 것이다. 그들도 그들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조종하려는 의도

상대방을 조종하는

가끔 한 사람이 흥미를 잃을 때가 있다. 사랑에 있어서 이런 상황이 생기면 당신은 슬퍼할 것이다. 하지만 결국 결정을 하고 헤어지는 것을 선택한다. 

하지만 집착하는 경우 이것과 좀 다르다. 오히려 이것을 무기로 사용한다. 관계에 흥미를 잃은 사람이 죄책감을 느끼게 만드는 것이다. 

소통의 중요성

건강한 커플에게 소통과 공감은 정말 중요한 요소이다. 소통이 잘 되고 공감할 수 있어야 모든 일이 잘 진행된다.

하지만 집착하는 관계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이 부재되어 있다. 대신 다른 사람이 떠날까봐 두려워한다. 

그래서 전혀 잘못된 것이 없어 보이게 하려고 한다. 모든 것이 괜찮은 척 연기하여 현실의 문제를 덮어두려고 하는 것이다.

슬픔

사랑과 집착, 경험해 본 적 있는가? 집착하면서 사랑이라고 믿고 있는 것은 아닌가? 관계에 집착하는 사람은 결국 상처를 받고 끝날 것이다.  관계에 집착하면 필요가 충족될 수 없다. 모든게 변하면 통제권을 완전히 잃게 된다. 이런 사람들은 누군가를 바꾸거나 다른 무언가가 되도록 허용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을 위해 모든 것을 주었지만 스스로에 대해서는 잊었다. 그렇다면 유일한 해결책은 스스로를 다시 찾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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