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한증을 치료하는 5가지 자연 요법

호두 차는 발한 효과와 탈취 효과가 있어 땀이 너무 많이 나는 증상과 땀 냄새를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다한증을 치료하는 5가지 자연 요법

마지막 업데이트: 15 12월, 2018

다한증을 치료할 수 있는 자연 요법들이 있다.

땀이 너무 많이 나는 증상은 다한증이다. 땀이 너무 많이 나는 것도 질병이다! 처음에는 비정상적으로 땀이 나기 시작할 것이다. 날씨가 덥거나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았는데도 땀이 많이 나는 것이다.

이로 인해 여러 가지 불편함이 생긴다. 옷이 땀으로 젖을 뿐만 아니라 땀 냄새도 심하게 난다. 이 냄새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저해시킬 수 있다.

발한 억제제를 사용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다른 치료법과 병행해야 효과가 좋다.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땀이 너무 많이 나는 증상을 없애는 데 도움되는 천연 재료들을 활용해 볼 수 있다. 이것을 활용하면 삶의 질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이 글에서 땀이 너무 많이 나는 이유를 설명하고 이 증상을 치료하는 데 도움되는 자연 요법을 소개한다.

땀이 너무 많이 나는 이유

우리 몸이 몸을 식히고자 할 때 나타나는 반응이 땀이다. 어떤 이유로 체온이 정상 이상으로 상승할 때 신경계는 땀샘을 활성화시킨다. 

불안하거나 긴장 할 때 이런 반응이 나타난다.

하지만 다한증이 있는 환자의 경우에는 땀샘이 필요 이상으로 활성화되어 쉬는 중에도 땀이 난다. 

이 증상과 관련된 요인은 다음과 같다.

  • 호르몬 통제 불능 (임신, 폐경 등)
  • 소아 당뇨병
  • 갑상선 문제
  • 신경계 장애
  • 심장이나 폐 질병
  • 파킨슨 병
  • 심장 마비
  • 과체중과 비만

과도하게 땀이 날 때 나타나는 증상

다한증을 치료하는 5가지 자연 요법

대부분의 사람들은 운동을 하거나 몸을 움직일 때 땀이 난다. 하지만 다한증 환자들은 이런 증상을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이, 더 자주 경험한다. 

땀이 많이 나는 부위는 다음과 같이 땀샘이 집중되어 있는 부위이다.

  • 겨드랑이
  • 얼굴과 목

그리고 그 징후는 아래와 같다.

  • 손바닥과 발바닥이 늘 축축하다
  • 옷에 땀이 흠뻑 젖는다
  • 그 부위의 색깔이 변한다
  • 피부가 분다
  • 체취가 난다
  • 피부가 갈라진다

다한증을 치료하는 5가지 자연 요법

땀이 너무 많이 나서 일상 생활이 불편해지면 병원에 가서 그 원인을 알아보고,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아야 한다. 

그리고 더불어 다음에서 소개하는 다한증을 치료해주는 자연 요법을 병행해보는 게 좋다.

1. 녹차

녹차에는 탄닌과 유기산이 함유되어 있어 과도한 땀을 감소시켜주는 수렴제 역할을 해준다. 

재료

  • 녹차 4 T (60 g)
  • 물 3컵 (750 ml)

만드는 방법

  • 끓는 물에 녹차를 넣고 뚜껑을 덮는다.
  • 15분 후 물만 걸러낸다.

활용 방법

  • 이것으로 겨드랑이, 손 등 땀이 많이 나는 부위를 씻는다.
  • 매일 반복한다.

2. 호두

이 대체 요법은 피부를 신선한 상태로 유지시켜 땀이 너무 많이 나거나 땀 냄새가 나는 것을 방지해준다. 발한 억제 및 탈취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재료

  • 말린 호두 잎 2 T (30 g)
  • 물 2컵 (500 ml)

만드는 방법

  • 물에 호두 잎을 넣고, 약한 불로 5분간 끓인다.
  • 실온 상태에서 식을 때까지 그대로 둔다.

활용 방법

  • 이 물로 땀이 많이 나는 부위를 헹군다. 화장솜에 적셔 닦아도 된다.
  • 매일 반복한다.

3. 코코넛 오일과 장뇌

다한증을 치료하는 5가지 자연 요법

코코넛 오일의 항균력은 땀이 많이 나는 부위에 주로 몰려있는 박테리아가 성장하는 것을 막아준다.

코코넛 오일과 장뇌를 섞으면 탈취 및 발한 억제 효과가 있어 땀냄새가 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재료

  • 코코넛 오일 ½컵 (100 g)
  • 장뇌 ½ t (2 g)

만드는 방법

  • 코코넛 오일과 장뇌가 부드럽게 잘 섞일 때까지 섞는다.

활용 방법

  • 땀이 많이 나는 부위에 이것을 바르고 문지른 후 그대로 둔다. 따로 헹궈내지 않도록 한다.
  • 매일 반복한다.

4. 소금과 레몬

수렴 효과가 있어 손과 겨드랑이에 나는 땀 배출량을 감소시켜준다. 각질 제거 효과도 있어 각질과 박테리아를 제거해준다. 땀 냄새가 나지 않게 해준다는 뜻이다. 

재료

  • 소금 1 T (15 g)
  • 레몬 즙 2 T (30 ml)

만드는 방법

  • 레몬즙과 소금을 잘 섞는다.

활용 방법

  • 이것을 땀이 많이 나는 부위에 바르고 5분 기다린다.
  • 물로 헹궈낸다. 이후에 햇볕을 받지 않는다. 

5. 알로에와 베이킹 소다

다한증을 치료하는 5가지 자연 요법

이것은 피부를 식혀준다. 그리고 불쾌한 땀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 성장을 억제 시켜준다. 

재료

  • 알로에 젤 2 T (30 g)
  • 베이킹 소다 1 t (3 g)

만드는 방법

  • 알로에와 베이킹 소다를 잘 섞어 반죽처럼 만든다.

활용 방법

  • 이것을 겨드랑이, 발 등 땀이 많이 나는 부위에 바르고 문지른다.
  • 매일 반복해야 효과가 좋다.

땀이 너무 많이 나서 고민인가? 이 글에서 소개한 다한증을 치료해주는 자연 요법을 따라해보자. 불편한 증상이 감소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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