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처지게 하는 습관 5가지

· 4월 9, 2016
브래지어를 착용하면 가슴 이 처진다는 것이 사실일까? 사실이라면 브라 대신 무엇을 입어야 할까? 몸에 잘 맞는 사이즈를 선택하고, 제대로 착용한 것인지 다시 한번 확인해보자.

시간의 차이는 조금씩 있다고 해도 세월을 이길 수 사람은 없다. 그리고 노화로 인한 증상을 받아들여야 한다. 40-60세 정도가 되면, 가슴이 예전 같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 가슴은 탄력을 잃고 점점 더 처진다. 무심코 생활하는 습관 중 일부는 가슴을 더 빨리 처지게 한다. 이런 생활 습관을 바꾸면 노화의 속도를 늦추거나 조기 노화를 예방할 수 있다.

가슴의 탄력이 없어지고 톤이 어두워지며 젊음을 사라지게 만드는 많은 요인이 있다. 모유 수유 경험 횟수, 급격한 체중 변화, 착용하는 브래지어 등이 그 원인이 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이 중요한 문제를 잊은 채 살아가고 있다.

가슴은 여성의 신체에서 가장 돋보이는 부위로, 매력과 관능의 대상이 된다. 제대로 관리만 한다면 훨씬 더 젊어 보일 수 있다. 이 글에서는 가슴을 처지게 하는 습관에 대해 설명하려고 한다. 잘 기억해두고 습관에 변화를 주자!

몸에 맞지 않는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것

사실 대부분의 여성들이 그다지 신경 쓰지 않지만, 이것은 가슴을 처지게 하는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이다. 브래지어는 구부려지는 재료로 만들었고 쉽게 몸에 맞게 변한다. 하지만 많은 여성들이 몸에 맞는 사이즈를 착용하지 않는다. 이는 가슴을 처지게 만든다. 맞는 사이즈의 브래지어를 선택하고, 너무 꽉 조이지 않게 착용해야 한다. 여성의 80%가 자신의 몸에 맞지 않는 브래지어를 착용한다고 하는데… 혹시 여러분도 그렇지는 않은가?

흡연

가슴을 처지게 하는 습관 5가지

흡연은 건강뿐만 아니라, 피부 탄력과 가슴을 처지게 만들고 주름도 더 잘 생기게 한다. 이 습관은 피부의 콜라겐 수치를 줄이고, 혈액 순환을 방해한다. 피부 상태가 이렇게 되면 원래의 나이보다 더 늙어 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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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이 계속 변하는 것

갑자기 살을 많이 빼면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신체의 지방도 줄어든다. 가슴은 분비샘과 지방 조직으로 되어 있어, 전체적으로 체중이 줄어들면 자연스럽게 가슴도 같이 처진다. 체중이 늘었다 줄었다 하는 여성들의 가슴을 관찰해보면, 대부분 처진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균형 잡힌 식단으로 식사를 하면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피부 탄력을 유지해야 가슴이 처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균형 잡힌 식단으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제일 이상적이라는 점을 기억하자.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

햇빛에 노출되는 것이 위험하다고 말하는 수많은 경고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지 않는 여성들이 많다. 목과 가슴 부위는 햇빛을 바로 받는 부위이기 때문에, 탄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태양 광선으로 인해 피부 화상이나 주름이 생기고 나이도 더 들어 보일 수 있다.

자외선에 노출되기 전에는 항상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최대한 햇빛에 노출되는 것을 자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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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지 않고 나쁜 자세로 생활하는 것

가슴이나 그 주변 부위의 탄력을 유지하려면 운동이 필수적이다. 그렇지만 가슴 운동을 어떻게 하는지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앞뒤로 움직이는 특정 운동은 가슴의 콜라겐을 줄여 더 쉽게 처질 수 있게 만들기 때문이다.

신경을 써서 올바르게 운동을 하고, 바른 자세로 생활하자. 걸을 때나 앉아 있을 때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가슴을 처지지 않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항상 가슴과 허리를 똑바로 편 채로 생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