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7가지 새로운 습관

· 3월 20, 2016

단백질을 더 많이 먹거나 하루에 과일을 먹는 시간을 잘 맞추기만 해도 뱃살을 뺄 수 있다. 지금 부터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7가지 새로운 습관을 살펴보자!

식후에 먹는 과일

과일은 건강에도 좋고 소화에도 도움이 되어 하루 식단에서 빼먹을 수 없다. 비타민, 미네랄 그리고 섬유도 풍부해서 계절에 맞는 과일을 하루에 2∼3개씩 먹는 것이 적당하다. 하지만 과일은 산성도와 당분이 높아서 소화가 빨리 되고 식후 디저트로 먹는다면 소화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과일은 장에서 숙성이 되어 가스가 배에 차고 영양소가 제대로 섭취되지 않으니 살이 찔 수 있다. 그러나 과일을 늦은 아침이나 낮에 먹는다면 배가 쉽게 부르고 간식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장 기능에 도움이 되고 다이어트에 좋다. 단, 사과나 배는 산성도가 낮은 편이기 때문에 식후 디저트로도 좋다.

식후에 자주 먹는 과일

단순하고 가볍게 먹기

회식 자리나 모임에서는 식단의 조절이 어렵지만, 평상시에는 단순히 채소, 곡물 그리고 단백질로 어우러진 식단이 적절하다. 이 세 가지로 만들어진 식사는 좋은 영양분의 섭취를 최대화하기에 좋다. 이런 식단이 무엇으로 만들어지는지 자세한 예를 들어보자.

채소: 샐러드, 가스파초, 크림, 수프, 사과나 배
곡물: 쌀밥, 파스타, 감자, 빵
단백질: 고기, 생선, 달걀, 콩류, 견과류, 식물단백질

더 읽어보기: 건강한 저녁 식사란 무엇인가?

단백질은 살을 빠지게 한다

우리는 탄수화물에 중독되어있다. 빵, 파스타, 피자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탄수화물은 우리가 온종일 생활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주지만, 필요 이상의 탄수화물을 먹을 경우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고 저장되면서 살로 바로 변한다.

그렇다고 단백질을 탄수화물 대신 과다섭취한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단백질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만 이 또한 과다섭취 할 경우 간과 신장에 무리를 주고 요요현상을 일으킨다.

그러므로 살을 최대한 실용적으로 빼고 싶다면 식사할 때마다 단백질을 적당하게 섭취해야 한다.

섬유질은 자연 ‘가스 활명수’

변비나 설사와 같은 소화 기능 저하는 장을 붓게 하기 마련이다.

섬유질은 장의 기능을 정상화하는데 중요하여 매일 채소나 과일 또는 통밀 탄수화물 종류를 통해 섭취해야 한다. 물을 많이 섭취하여 장에 차 있는 섬유질을 내보내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섬유질은 자연 ‘가스 활명수’

오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말 것

식습관은 계절과 문화에 따라도 다양하지만, 공통적인 것은 오후나 밤에 섭취하는 영양분은 소비량이 적다.

그래서 살이 더 찌거나 잠이 오지 않고 간에도 무리가 된다. 오후에는 되도록 차, 식물성 크림, 수프, 샐러드, 당분이 적은 과일이나 단백질처럼 가벼운 음식을 섭취하자.

지방도 종류가 다양하다

아보카도에도 지방이 높고 빵 종류에도 지방이 높지만, 체중에는 완전히 다른 영향을 준다.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열량에만 전염하여 식단에서 필수지방을 빼먹어서는 안된다. 필수지방은 말 그대로 장기, 피부 그리고 점액을 보충해주는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이외의 지방은 영양분이 별로 없을 뿐만 아니라 몸에 저장되기 때문에 살이 찐다. 견과류, 식물성 지방, 생선이나 달걀에서 필수지방을 섭취하고 트랜스 지방, 튀긴 음식 등을 피하자.

더 읽어보기: 지방간을 자연적으로 치료하는 방법

먹는 법 제대로 배우기

살을 찌우거나 빼는 것은 열량 섭취뿐만 아니라 먹는 방법에서도 결정된다:

  • 꼭꼭 씹어먹기
  • 서서 먹거나 급하게 먹지 않기
  • 식후 10분간 쉬기
  • 과식은 절대 금지
  • 음식에 구속되지 말고 즐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