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들은 외모를 바꾸기 위해 머리카락 염색을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흰머리를 감추기 위해 염색을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단순한 호기심으로 인해 이를 시도한다. 생각대로 색상이 잘 나올 수도 있지만, 항상 원하는 대로 나오지만은 않는다.
피부색에 맞는 색상을 선택해야 하며, 자연적인 머리색이 매우 진한 갈색이나 검은색이라면 금발로 탈색을 할 때 매우 조심해야 한다. 특히 금발로 탈색을 하려고 하는 경우에는 그 색상을 얻기 위한 과정이 모발에 매우 안 좋을 수 있기 때문이다.
색상에 머리 전체에 고르게 침투하지 않아 원치않는 얼룩이 생기게 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염색약을 제거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과정이며 어떠한 사람들은 이를 매우 어두운 색으로 덮기 위하여 하루 종일 노력을 하기도 한다.
우리가 머리카락 염색을 할 때 저지를 수 있는 실수는 많다. 그렇지만 가장 일반적인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 염색을 하기 전에 실시 할 수 있는 몇 가지가 있다.
- 저렴한 가격대의 염색약을 구매하지 말자. 실제로 두피에 화상을 입혀 가려움증이나 각질 및 탈모를 야기할 수 있다.
- 적당량의 염색약을 사용하자. 모발이 더 풍성하거나 매우 길다면 한 병 이상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그 반대로 너무 많은 양의 염색약을 사용해도 모발에 손상이 가게 될 것이다.
- 경험이 많은 전문가를 방문하자. 경험이 적은 사람들에게는 나의 머리를 맡기지 말자. 특히 금발, 붉은 머리, 보라색 머리 등으로 염색을 하는 경우에는 더더욱 그렇다.
- 시간과 샴푸질의 효과를 잊지 말자. 머리 색을 점점 빠지게 될 것이며 색상에 따라 오렌지색으로 변하게 될 수도 있다.
자연적이고 효과적으로 염색약을 제거하며 머리를 혹사시키지 않을 수 있는 방법 중 일부를 함께 살펴보자.
1. 식초 팩
재료
- 베이킹 소다 2스푼 (20 g)
- 사과식초 4스푼 (40 ml)
- 따뜻한 물 (필요한 만큼)
도구
- 플라스틱 용기
- 샤워 캡
만드는 법
- 용기에 베이킹 소다와 사과 사이다 식초를 넣고 균일한 제품이 완성될 때까지 잘 섞어준다.
- 너무 뜨겁지 않은 온도의 미온수를 부어준다.
사용 방법
- 모발 전체에 혼합물을 도포한다.
- 모발 전체에 도포를 하면 3분간 부드럽게 두피를 마사지한다.
- 샤워 캡으로 머리를 감싼 뒤 30분간 기다려준다.
- 30분이 지나면 충분한 양의 미온수로 헹궈낸다.
- 모발 색상이 매우 어둡다면 최대 일주일에 3회 반복한다.
또한 머리 길이에 따라 사용하는 재료의 비율을 높여야 할 수도 있다. 모발 전체에 사용하지 않으면 얼룩이 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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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샴푸
재료
- 비듬 방지 샴푸 (필요한 만큼)
- 베이킹 소다 2스푼 (20 g)
도구
- 유리 용기 1개
만드는 법
- 샴푸를 평소에 사용하는 양만큼 덜어낸다.
- 유리 용기에 넣고 베이킹 소다와 함께 섞어준다.
사용 방법
- 평소에 샴푸질을 하는 것처럼 혼합물을 모발에 도포한다.
- 마사지를 하며 5~10분간 기다려준다.
- 마지막으로 충분한 양의 물로 헹궈낸다.
- 필요한 만큼 자주 사용을 반복하면 된다. 그렇지만 너무 자주 머리를 감아서는 안 된다는 점을 잊지 말자.
- 부정적인 영향을 발견한다면 이 치료법 사용을 그만두자.
3. 베이킹 소다
재료
- 베이킹 소다 2스푼 (20 g)
- 레몬즙 1스푼 (10 ml)
만드는 법
- 작은 그릇에 재료를 모두 넣은 뒤 균일한 제품이 완성될 때까지 잘 섞어준다.
- 모발에 도포한 뒤 5분간 기다려준다.
- 5분이 지나면 머리 염색 제거를 위해 충분한 양의 미온수로 헹궈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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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레몬즙
준비 과정
- 레몬 몇 개로 가능한 만큼 많은 양의 즙을 짜낸다.
사용 방법
- 평소처럼 머리를 감는다.
- 거품을 위해 샴푸를 사용한 뒤 5분간 기다려준다.
- 레몬즙을 모발 전체에 도포한다.
- 모발 전체를 마사지한 뒤 또 다시 3~5분간 기다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 5분이 지나면 소량의 컨디셔너를 도포한 뒤 다시 5분간 기다려준다.
- 마지막으로 미온수로 헹궈낸다.
- 이 치료법은 천연 성분이라 모발에 손상을 입히지 않기 때문에, 필요한 만큼 자주 반복해도 된다.
- 또한 레몬즙은 과도한 오일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지성 두피에게도 좋은 방법이다.
Bibli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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