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평온과 확신을 준다

· 12월 4, 2018
우리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결코 우리를 변화시키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있는 그대로의 우리를 이해해 줄 것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기쁘게 수용하고 무엇을 하든 나를 지지해줄 것이다.

우리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우리를 웃게 할 것이다. 기쁨과 행복을 함께 나누고, 두려움, 걱정, 근심 대신 우리를 편안하게 해줄 것이다. 이것이 건강한 사랑의 기본 원칙이다. 물론 이처럼 감정적으로 성숙한 사람을 찾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그리고 이토록 믿음과 안정감만 주는 사람을 찾는 것은 어렵다.

우리가 먼저 투자해야 한다. 그래야 성장하고 존중에 기반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돌보듯 타인도 돌보고 행복하게 해야한다.

관계에서 모두가 편안하고, 가식의 모습을 보이지 않아도 되는 관계는 소중하다. 우리에게 엄청난 만족감과 웰빙의 느낌을 주는 소중한 경험이다. 마치 마술과도 같다.

더 읽어보기: 폐경기에 대처하는 방법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에 귀 기울인다

듣는다고 해서 누군가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은 아니다. 사랑 안에서 우리는 누군가가 내 말을 듣고 있고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싶어 한다. 

친밀한 관계에서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을 공유하고 파트너와 소통하고 있다고 느껴야 한다.

  • 모든 일을 파트너의 동의를 받아서 해야한다는 게 아니다. 중요한 것은 서로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의견이 같지 않더라도 결국 마지막엔 서로 동의하는 것 중요하다.
  • 소통하는 법”이 정말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우리는 느끼는 내면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한다.

우리는 의사소통 전문가가 아니다. 귀찮게 하는 작은 것들에 관해 직접적으로 이야기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그냥 추측하거나 직관적으로 느끼게끔 하는 상황을 상상해보자.

내가 이야기 하지 않는데 다른 사람이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 방법은 사실 말이 안 된다. 그냥 다른 사람이 추측하게 두는 것이 아니라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자신감을 심어준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평온과 확신을 준다

“오늘 당신을 사랑하지만 내일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 나를 사랑한다면 이렇게 행동해야 해.” 라고 말하는 반쪽 사랑 말고 온전한 사랑을 받길 원한다.

불확실하거나 협박에 근거한 사랑을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리고 상대방이 언제라도 떠날수 있다는 것을 두려워하면서 사랑하고 싶은 사람들도 아무도 없다.

굳건하고 성숙한 사랑은 한 순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성숙한 사랑은 편안하고, 그 어떤 것에도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사랑이다. 내일 그가 떠나면 어쩌지? 존중받고 있는 걸까? 같은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랑을 말한다.

더 읽어보기: 황혼에 찾아온 사랑: 열정이 다시 생긴 때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지지해줄 것이다

진정한 사랑은 우리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내 자신을 가장 사랑해야 하고, 내가 원하는 선택을 해도, 한마디로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도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어야 한다. 다른 사람의 의견에 휘둘리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강력한 관계를 유지한다는 것은 우리가 매일 조금씩 투자한다는 뜻이다. 서로를 위해 매일 노력하며 타인을 신뢰하고 가치 있게 여겨야 가능하다. 또 물론 관계에서 우리는 지지를 받는다고 느낄 수 있어야 한다.

파트너가 우리가 함께 보내는 시간이나 내가 원하는 것 등에 비판적으로 말하면 정말 고통스럽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존중하고, 그들의 꿈에 빛을 비춰주는 거라는 것을 염두에 두자. 그래야 관계가 더 풍요로워지고, 우리가 성장할 수 있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배반하지 않을 것이다

Someone Who Loves Who Won't Betray You

우리를 속이고 배신하거나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다고 말할 수 없다. 우리가 이런 것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다. 원하는 것도 아니다. 이런 사람은 우리를 존중하지 않는 것이다. 

또 누군가에게 거짓말하는 사람은 스스로도 사랑하고 있지 않다는 점도 기억해야 한다.

사랑받는 것은 정말 귀중한 자산처럼 보살핌을 받는 것이다. 거짓말을 한 사람을 용서했다면 최소한 신중해야 한다. 또 거짓말을 하지 않는지 잘 관찰해 보아야 한다.

용서하는 것은 선한 행동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모든 걸 용서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모든 걸 용서한다면 결국 다른 사람이 우리를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스스로를 탓하는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변화시키려 하지 않는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평온과 확신을 준다

우리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나의 분위기, 외모, 성격 심지어 나의 결점까지 있는 그대로 존중할 것이다. 

  • 단순한 이 원칙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그 누구도 나의 정체성, 가치에 반하는 행동을 요구할 권리가 없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나도 타인에게 그의 가치에 반하는 것을 요구할 수도 없다. 
  • 우리는 고귀하게 사랑받아야 한다.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대로 사랑받아야 한다.

다른 사람을 그저 기쁘게 하기 위해 거짓의 행동을 하지말자. 이는 결국 자존감만 떨어뜨릴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