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수: 따뜻한 물과 레몬즙 효능

· 8월 7, 2016
레몬즙의 비타민 C가 피부 건강에 아주 좋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가? 이 비타민 C는 콜라겐을 생성하며 주름이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

영양 전문가들은 레몬즙 및 따뜻한 물이 건강에 좋고 영양소가 풍부하며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레몬즙은 산성이지만 적절한 온도의 물과 결합되면 몸의 독소를 제거하고 pH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한번 마셔볼까? 오늘 이 글에서는 따뜻한 물과 레몬즙 효능을 소개한다. 그 효과를 느껴보자!

레몬즙의 작용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신선한 레몬즙 사용이 중요하다. 다시 말하자면 가공 제품이나 병에 든 레몬즙은 사용하지 말자.

레몬즙을 넣어 마시는 물은 따뜻해야 한다. 물이 너무 뜨거우면 레몬의 영양소와 효소를 파괴되어 효능이 모두 사라진다.

영양학자이자 <산과 염기: 식품 안내서(Acids and Bases: a Food Guide)>의 저자인 수잔 브라운(Susan Brown) 박사에 따르면 pH 균형을 깨는 식단을 지속하면 폐, 신장 등과 같은 주요 장기가 뼈, 근육, 조직에서 무기질을 빼내 보충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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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즙

이렇게 되면 체내에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이 부족하게 되어 뼈와 근육이 약화된다.

레몬즙을 마시면 신체 그리고 특히 혈류와 조직이 너무 산성화되지 않도록 보호하는데 도움이 된다. 

레몬즙 및 따뜻한 물의 효능은 무엇인가?

레몬즙 및 따뜻한 물을 매일 아침마다 공복에 마시는 것에 대한 많은 이점이 있다.

체중 감량 촉진

따뜻한 레몬수는 지방 연소 및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어 특히 복부 지방이 많은 사람들에게 좋다.

의사들도 몸에 쌓인 독소를 제거하여 체중을 감량하는 정상적인 해독작용을 촉진하기 위해 매일 이 습관을 수행한다.

레몬즙 해독

하지만 이 레몬수가 체중 감량을 위한 기적의 물은 아니기 때문에 건강한 식생활과 매일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소화 촉진

소화에 어려움을 겪거나 식후에 거북함을 느껴왔다면 이러한 불편함을 중화할 수 있는 따뜻한 레몬수의 이점을 활용하여 몸이 약해지거나 붓는 것과 같은 나쁜 기분을 느끼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감귤류 과일의 산과 효소가 위장 내에서 섞이면 음식물 분해를 도와 소화계의 기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레몬즙은 복부 팽창, 가스, 속 쓰림 또한 완화할 수 있다. 따뜻한 레몬수를 식전 또는 식후에 마시면 된다.

변비 예방

배변 장애가 있거나 변비가 잦은 사람이라면 매일 아침식사 전에 따뜻한 레몬수의 이점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레몬수는 건강한 배변활동을 돕고 장의 수분을 계속 유지시켜준다.

요로 감염 완화

레몬즙은 박테리아와 감염을 막는 가장 강력한 방법 중 하나로, 레몬즙의 산성 성분이 요로에 있는 해로운 미생물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

레몬을 넣은 따뜻한 물은 요로와 관련된 문제를 자주 겪는 사람들에게 권장된다. 추후에 이러한 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레몬즙 요로 감염

간 기능 촉진

따뜻한 레몬수는 칼륨이 풍부하여 몸에 쌓인 요산과 기타 독소를 녹이고 두통, 식욕부진, 변비의 주된 원인인 쓸개 질환을 치료하는데도 효과적이다.

간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매일 아침식사 1시간 전에 레몬즙을 넣은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셔야 한다.

입 냄새 방지

일반적인 문제인 입 냄새는 입안에 쌓인 박테리아로 인해 나타난다. 레몬즙은 아침에 발생하는 입 냄새를 완화할 수 있다.

레몬즙을 넣은 물을 한잔 마시고 난 뒤 구연산으로 인한 치아 에나멜 손상 예방을 위해 생수로 입을 헹구는 것을 잊지 말자.

면역력 강화

레몬에는 감기와 기타 바이러스, 박테리아성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가장 중요한 영양소 중 하나로 알려진 비타민 C가 풍부하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비타민 수치가 급격하게 떨어져 병에 쉽게 걸릴 수 있는 상태가 된다. 이를 피하기 위해 매일 아침마다 따뜻한 레몬수 한 컵을 마시는 것보다 더 좋은 예방법은 없다.

목이 따갑거나 까칠 거릴 때도 레몬즙 이점을 활용할 수 있다. 물과 레몬즙에 꿀을 한 스푼 섞어서 마시고 하루 종일 허브티와 함께 마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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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개선

이번에는 비타민 C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능력에 대해서 알아보자. 비타민 C로 인해 피부를 잘 보존할 수 있고 나이와 상관없이 주름을 예방하며 여드름을 없애는데 효과적이다.

아침에 마시는 물에 레몬즙을 넣어 마시고 하루 종일 수분을 계속 보충해 준다면 건조한 피부를 비롯해 눈 밑 지방과 피곤해 보이는 안색과 같은 문제도 피할 수 있다.

레몬즙 피부

심혈관 건강 향상

일본에서 수행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공복에 따뜻한 레몬수를 마시는 것이 고혈압을 개선하고 심장 질환(특히 뇌졸중)의 위험을 낮추며 혈전을 막고 뇌졸중을 예방하는 등 다른 심장 건강상의 이점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