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

6월 4, 2017
우리의 생각이 건강과 신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 본 적 있는가? 많은 사람이 생각이 건강이나 몸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우리는 모두 때때로 스트레스, 긴장, 불안, 우울, 망설임, 그리고 다른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에 휩쓸리곤 한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과 감정이 육체적으로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고려하지 않고 무의식적으로 휩쓸리곤 하는데, 이것은 사실 우리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린다.

마음과 몸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생각과 감정은 우리 신체적, 감정적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특정한 화합물 생성을 촉진한다.
세로토닌과 도파민은 우리가 행복할 때 뇌에서 분비되는 물질이다.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도 이와 비슷한 현상이 일어난다. 통증이 생기고 몸 상태가 안 좋아진다. 
뇌는 행동과 그것이 신체에 끼치는 연관성에 대한 중요하고 결정적인 정보를 저장할 수 있다. 많은 전문가는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 혹은 부정적인 것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데 동의한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 일상의 순간들에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할 책임이 있다.
더 읽어보기: 긍정적인 습관 7가지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감정 상태는 육체적인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것은 어려운 시기를 거치면서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통제할 수 없어서 나타날 수 있다. 예를 들어, 만성적인 목 통증은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없음을 나타내는 것일 수도 있다.

설명할 수 없는 엉덩이 통증은 두려움에 휩싸여 중요한 결정을 할 수 없다는 신호일 수 있다.

등 뒤쪽의 통증은 비통함과 관련이 있다. 등 중간에 생긴 통증은 과거를 놓을 수 없는 것과 관련이 있다. 반면 등 아래쪽 통증은 재정적 압박과 관련이 있다. 

무릎에 통증이 생기는 것은 두려움, 자만심, 그리고 통제력 부족을 나타내는 것일 수 있다.

화가 나는 상황에서는 신체의 생화학 반응이 일어난다. 이 반응은 아드레날린 수치를 상승시켜 반복적으로 그 경험을 되살리게 만든다. 

슬픔은 체력과 동기 부여에 영향을 미친다. 슬플 때는 만성적으로 피곤하고 힘이 없어진다.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이겨내는 법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이겨내는 법

기쁨이 가득한 순간만큼이나 어려운 시기는 우리가 감정을 조절할 힘과 능력이 있는지 시험한다. 

인생에서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에 맞닥뜨리는 것은 불가피하다.

하지만, 이겨내기 어려워 보이더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매일 아침 일어날 때, 우리가 겪어야 할 새로운 도전에 대해 몸과 마음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마음은 놀라울 정도로 강력하며, 많은 일을 쉽게 수행할 수 있다. 그래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모든 것에서 긍정적인 면을 보려고 노력하자. 이겨내기 어려워 보이는 것이라 할지라도 더 밝은 면을 보려고 해보자.

더 읽어보기: 상처를 치유하는 따르는 고통이 우리를 성장시킨다

부정적인 것들을 극복하기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이 우리 삶과 건강을 지배할 때, 몇 분간만 가만히 앉아 그것에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할 가치가 있는지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하면, 불평하고 감정이 우리 자신을 지배하도록 두는 대신 삶의 변화를 원하게 될 것이고, 부정적인 생각이 삶의 질을 떨어뜨리지 않도록 해결책을 찾게 될 것이다.

기쁨이나 행복과 같은 좋은 감정은 면역력을 강화하는 호르몬을 분비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마찬가지로, 부정적인 감정은 반대로 면역력을 약하게 한다. 우리 몸이 질병에 걸리기 쉬운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긍정적인 사람이 되는 것은 좋은 생각과 느낌을 갖겠다는 선택의 문제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그만큼 가치가 있으며 여러 가지 면에서 신체적, 감정적 건강을 향상한다.

  • Seligman, M. E. P. (2006). La auténtica felicidadByblos(Vol. 2446/1, p. 440). https://doi.org/10.1016/j.ijporl.2012.08.020
  • Velasco Bernal, J. J. (2014). LA INTELIGENCIA EMOCIONAL. Industrial Data4(1), 80. https://doi.org/10.15381/idata.v4i1.6677
  • Fredrickson, BL (2000). Cultivando emociones positivas para optimizar la salud y el bienestar. Prevención y Tratamiento3(1). https://doi.org/10.1037/1522-3736.3.1.31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