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에 젊은 피부를 유지하는 법

40대에 들어섰다면, 10년 전과 같은 미용 루틴을 따라서는 안 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이번 글에서는 젊고 반들반들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몇 가지 팁을 알아볼 것이다
40대에 젊은 피부를 유지하는 법
Eliana Delgado Villanueva

작성 및 확인 영양사 Eliana Delgado Villanueva.

마지막 업데이트: 25 8월, 2022

40대에 들어서면 여성은 다양한 변화를 겪게 되는데,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특히 피부에 변화가 생긴다. 40대가 되었다고 해도 걱정 말자. 이번 글에서는 40대에 젊은 피부를 유지하고 뽐내는 법을 알아보자.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은 피부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데, 나이가 들면서 호르몬 수치가 낮아지고 그 결과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지고 얇아진다.

젊고 잡티 하나 없는 얼굴을 뽐내기 위해서는 우선 피부가 깨끗해야 한다. 그런데 40대에 들어서면, 10년 전과 같은 미용 루틴을 따라서는 안 된다는 점을 숙지해야 한다.

나이별로 피부 관리가 다르다. 왜냐하면 반들반들한 20대의 피부와 주름과 연약함이 훨씬 더 티가 나는 40대의 피부는 다르기 때문이다.

40대에 젊은 피부를 유지하는 법

1. 클렌징

젊은 피부 유지
얼굴 클렌징은 노폐물을 제거하고 세포를 재생시키기 때문에 젊은 피부를 유지하는 첫걸음이다.

아침에 눈을 뜨면 미지근한 물과 비누로 화장 잔여물을 닦아내는 미용 루틴을 따라야 한다. 세수하고 난 후에는 화장솜에 리무버나 클렌징 워터를 적셔 닦아내는 것으로 노폐물 제거를 마무리한다.

이 과정은 자기 전과 아침에 반복해야 한다. 젊고 빛나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정이기 때문이다.

2. 수분 공급

40대에 젊은 피부를 유지하는 또 다른 중요한 습관으로는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루틴을 따르는 것이 있다. 수분 공급을 위해서는 나이트 크림이 가장 좋은데, 특히 콜라겐, 히알루론산, 비타민C처럼 때 이른 노화를 늦추는 성분을 함유한 제품이 좋다.

3.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기: 40대에 젊은 피부를 유지하는 기본

40세가 지나면 얼굴에 검버섯이 더 흔해지기 때문에 매일 자외선 차단제를 꼭 사용해야 하며, 날씨가 좋든 흐리든, 자외선 차단 지수가 적어도 30 이상인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바를 때는 나이에 따른 변화가 가장 잘 드러나는 얼굴 전체, 목, 목 아래까지 바른다. 또한, 자외선 차단 성분을 함유한 화장품을 사용하기를 권한다.

4. 세럼

모두가 세럼을 사용하지는 않지만, 젊고 반들반들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세럼은 가장 든든한 지원군 중 하나다. 수분크림을 바르기 전에 세럼을 바르면 피부가 훨씬 더 빛나고 건강해 보일 것이다. 비타민이 풍부한 제품이나 재생 효과가 있는 제품을 권한다.

5. 각질 제거

각질 제거
각질 제거를 통해 피부 재생과 산소 공급을 막는 죽은 세포를 없앤다.

피부 각질 제거는 죽은 세포를 없애는 역할을 한다. 그 결과 세포 재생을 돕고 때 이른 노화를 늦춘다.

앞서 언급했듯, 40대의 피부는 더 건조하기 때문에 제품을 잘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중년 피부 전용 제품이나 더 유분기 있는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나이에 상관없이 피부를 관리해야 하는 법이다.

40대에 젊은 피부를 자랑하기 위한 팁

1. 체중을 관리한다

나이가 들면서 신진대사가 더 느리게 작동하는데, 30대 이후부터 특히 그렇다따라서 운동 강도를 늘리지 않으면 이전과 같이 먹고 운동한다고 해도 체중이 늘 수 있다. 가령, 40세에 들어서면 체중이 4.5kg 이상 증가할 수 있다.

2. 비타민 C와 E 섭취를 늘린다

40대 피부 관리
비타민C는 40대에 젊고 반들반들한 피부를 뽐내는 데 필수적인 콜라겐 형성을 돕는다.

40대 이후에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비타민C와 E 섭취가 필수적이다. 물론 유년 시절부터 섭취해야 하는 영양소지만, 40대 이후에는 피부 노화를 완화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 비타민C에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유리기가 피부 조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한다. 또한, 콜라겐 합성을 도와 피부 탄력을 제공한다.
  • 한편, 비타민E는 자외선과 독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천연 보호제다. 적당량 섭취는 혈류를 자극하고 피부 조직 재생을 돕는다.

3. 피부톤에 맞는 색으로 머리를 염색한다

40대가 되면, 흰머리가 많아질 수 있다. 원래 머리색이 어두운 편이라면 흰머리 뿌리가 보이지 않게 더 자주 미용실에 가야 한다. 머리색이 더 밝은 사람들은 티가 덜 나지만, 유지 비용이 더 많이 든다.

4. 화장품을 더 밝은색으로 바꾼다

어두운 색의 베이스나 파우더는 주름 사이에 들어갈 수 있어 원래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일 수 있다. 더 연한 섀도와 밝은 립스틱을 사용하면 주름이 많은 부위에 시선이 덜 가게 될 것이다. 베이스를 바르기 전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야 피부가 촉촉해 보이고 주름이 덜 도드라진다.

5. 40대에 젊은 피부를 유지하려면 물을 더 많이 마셔야 한다

나이에 상관없이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건강 유지에 필수적이다. 그러나 40대에 들어서면 물을 더 많이 마셔야 한다. 특히 원래 자주 마시지 않는다면 더 그렇다. 물은 피부의 수분부족을 최소화하고 피부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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