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 피부와 피부염을 위한 특별한 수제 비누

· 12월 3, 2016

민감한 피부나 피부염을 가진 사람들은 독한 성분이 들어있지 않은 가능한 한 자연적인 피부 화장 용품들을 사용해야 한다.

얼굴 비누를 이야기 하자면, 매일 저녁에 사용하기에 편안하고 편리해야 하며, 황산염, 알코올, 합성 향수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찾아야 한다.

오늘의 기사는 진정작용을 하고 발란스를 맞추며 보습 효과가 있는 천연 성분으로 만드는 비누를 만드는 법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민감한 피부나 피부염을 치료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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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피부나 피부염이 있는 피부에 바를 화장품과 피부 관리 제품을 고를 때에는 대해서는 아주 까다로워질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이것들은 아주 많은 재료들과 반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이런 증상으로 고생할 때 일반적으로 약국에서 약을 고르지만, 그런 제품들은 천연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경우 이들은 수제 제품을 선택한다.

피부염과 민감한 피부는 자연적으로 오일의 생산을 제어하고 산도를 유지함에 따라 피부의 천연 밸런스를 유지할 보습 재료로 치료해야 한다. 

또한 진정작용이 있는 재료들도 포함시켰다.

당신이 수제 비누를 만들 때 사용할 이 천연 재료들을 살펴보자

글리세린

글리세린은 식물성 요소로 모든 종류의 화장품에 널리 사용된다.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산도를 변화시키는 황산염과는 다르게 글리세린은 피부에 수분과 탄력을 제공하는 세제이다. 게다가 피부 노화 과정을 늦추고 특정 피부 문제를 진정시켜준다.

순수한 고체의 글리세린을 사거나 무향의 글리세린 비누를 살 것을 추천한다.

코코아 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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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버터는 오일이 아주 풍부하며, 그러므로 영양분도 풍부해서 글리세린과 찰흙의 세척 작용을 보완하기에 아주 좋다.

이 제품은 항산화물질,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해서 세포 노화와 탄력 저하를 막아준다.

또한 수제 비누가 단단하게 굳는 것을 돕는 장점도 있다.

백색, 적색, 분홍색 점토

이 진흙 가루들은 민감한 피부와 피부병에 가장 좋은 옵션인데, 초록색과 회색 진흙은 세척 및 정화 효능이 너무 강력하기 때문이다.

무기질이 풍부한 자연 제품인 점토는 피부의 산도를 바꾸지 않으면서 오일의 생성을 조절하고 동시에 모든 종류의 결함들을 막아준다.

아몬드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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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압착된 아몬드 오일은 저렴한 재료라는 점 외에도 가장 영양분이 많은 재료중 하나로써, 피부에 부드러움과 수분을 더하고 동시에 발진과 염증을 진정시켜준다

피부염, 습진, 건선, 가려움증, 헤르페스, 심지어 화상과 흉터를 가진 사람들에게 아주 좋다.

라벤더 에센스 오일

라벤더 에센스 오일은 조절 및 밸런스 조정 성분으로 모든 피부 타입에 가장 도움이 되는 오일 중 하나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화장품에서 사용된다.

항균 및 진정효능도 있으며, 다른 재료들의 효과를 증폭 시켜주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라벤더는 피부 세포의 재생을 개선하고, 흉터와 튼살과 주름을 예방해준다.

이완 작용 때문에, 신경 시스템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예민함 및 스트레스로 인한 피부 문제를 치료하는데 도움이 된다.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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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피부 및 피부염 치료를 위한 수제 비누를 만들기 위해서는 다음 재료들이 필요하다:

  • 글리세린 1 알 (100g 혹은 120 g)
  • 코코아 버터 4 큰술 (50 g)
  • 아몬드 오일 2 큰술 (30 g)
  • 흰색, 분홍색, 붉은색 점토 가루 수북하게 2 큰술 (40 g)
  • 라벤더 에센스 오일 15 방울

민감한 피부용 비누를 만드는 방법

다음 단계를 따른다:

  • 글리세린과 코코아버터를 이중 냄비에 넣고 녹을 때까지 데운다.
  • 이 것들이 다소 액체의 모습을 보인다면, 온도를 따뜻한 수준으로 낮추고 아몬드 오일과 가루 점토를 넣는다.
  • 잘 섞어고, 불을 끈 후 라벤더 에센스 오일을 넣는다.
  • 이 혼합물을 비누를 만들 몰드에 붓는다. 플라스틱 병의 밑면이나 비누 접시 등을 사용해도 된다.
  • 이 혼합물이 다 식으면 비누는 완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