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긴한 친환경 살림 팁

· 7월 7, 2016

이 글에서는 요긴한 친환경 살림 팁 몇 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우리 누구나 우리 아이들과 손주들에게 아름다운 지구를 물려주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 세상은 넓고 참 다양한 사람들이 살지만, 이것만은 우리 모두의 공통된 바람이다.

오염되지 않아야 이 지구가 지금처럼 녹색의 푸르르고 조화로운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오래 이 상태를 유지하고 재앙을 피하기 위해서는 이산화탄소와 화학 폐기물의 양을 규제하는 등의 정책적인 노력과 실천도 필요하다.

작지만 우리가 우리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일들도 있다. 일상생활에서 이런 시도를 통해 집을 더 친환경적인 공간으로 만들고, 나아가 지구에도 작은 도움이 된다면 일석이조가 아닐 수 없다.

머뭇거리지 말고 오늘 공유하는 팁을 실천해 보자!

요긴한 친환경 살림 팁

친환경 살림 팁 – 1. 에어컨과 히터 사용하기

에어컨과 히터는 현명하게 사용하자. 지구를 지키기 위함도 있지만, 공과금을 아끼기 위해서도 중요한 문제다.

이 글도 읽어보자: 매일 샤워, 건강에 해로울까?

친환경 살림 팁 – 2. 자연 바람과 햇볕을 쬐자

친환경 살림 팁 - 2. 자연 바람과 햇볕을 쬐자

늘 돈을 들여 집을 리모델링을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그래서 창문이나 파티오(집 뒤쪽의 테라스), 태양열 전지판 등을 쉽게 바꿀 수가 없다.

물론 길게 보면 이런 것들로 비용을 절약할 수 있지만 사실 초기에는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이러한 투자를 하기가 좀 머뭇거려진다면 다음의 팁을 참고해보자.

  • 햇빛의 장점을 활용한다.
  • 벽은 빛을 비출 수 있는 색으로 선택한다.
  • 창문을 열어 바람이 들어오게 하자. 자연 바람이 건강에도 좋다.

이 글도 읽어보자: 청소하기 까다로운 곳 청소하는 팁

3. 부엌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시도하기

3. 부엌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시도하기

비용도 절약하고 더 친환경적인 방법이 여기 있다. 어떤 방법이 있는지 살펴보자.

  • 압력솥을 사용하면 시간과 에너지,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 오븐을 사용해서 요리할 때 오븐을 너무 자주 열지 않도록 한다. 오븐을 열 때마다 오븐 온도가 50° F 정도 내려간다.
  • 어떤 음식을 해동해야 할 때는 전자레인지를 사용한다. 생선의 경우 그냥 물에 담가 놓아도 된다. 요리하기 몇 시간 전에 냉동실에서 꺼내 놓는다. 미리 계획하는 것이 답이다.

4. 전자제품을 대기 상태로 두지 않기

늘 전자제품을 대기 상태로 두고 있지는 않은가? 컴퓨터나 스테레오, TV에 빨간 불이 들어온 상태, 즉 대기 상태로 내버려 두는가? 밤에도 핸드폰 충전기를 계속 그대로 두거나 집에 없을 때도 무선 공유기를 켜놓는가?

아마 이런 경험이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을 것이다. 이렇게 두면 당연히 공과금이 훨씬 많이 나온다. 또한, 전 세계 수만 명의 사람들이 똑같은 실수를 하고 있다면 지구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도 너무나 분명한 사실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런 상태로 두면 전자제품의 수명도 짧아진다.

5. 에너지 절약 전구 사용하기

LED 전구가 비용은 비싸지만 일반 전구보다 8배 더 오래가고 에너지는 80% 적게 사용한다. LED 전구로 바꿀 만한 가치는 충분하다.

6.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전자제품 사용하기

6.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전자제품 사용하기

요즘 전자제품 마트에 가면 에너지 등급 A++ 나 A+++ 를 흔하게 볼 수 있다. 이것이 뭘 의미하는지 아는가? A 그룹에 속하는 다른 전자기기보다 최대 70%의 적은 에너지를 소비한다는 뜻이다.

에너지 효율성이 좋은 제품을 사용하는 게 좋다. 별거 아닌 일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많은 사람이 이런 선택을 하면 지구에 엄청나게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7. 세탁기와 식기세척기는 내용물이 많을 때 사용하기

어떤 사람들은 세탁물이 타올 하나에 잠옷 한 벌 뿐일 때도 세탁기를 돌린다. 빨래가 나올 때마다 세탁기를 돌리지 말고, 한꺼번에 다 모아서 세탁기를 한 번만 돌리자.

또 애벌 세탁 모드는 사용하지 말자. 또 항상 차가운 물로 세탁기를 돌리자.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다.

식기세척기도 세탁기와 마찬가지다. 그릇을 모아두었다가 설거짓거리가 많이 생기면 한 번만 돌린다.

8. 집 절연 상태 점검 하기

창문을 잘 닫고 틈이 있다면 잘 메워 찬 바람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자. 이중 창문을 해두고 블라인드를 사용하면 히터나 에어컨 사용을 줄일 수 있다.

작은 습관이고 노력이지만 월말에 고지서를 보면 그 차이를 확연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