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 오일의 효능

7월 19, 2019
질 좋은 민트 오일을 사용해야 민트 오일의 효능을 누릴 수 있다. 유기농 제품을 사용하면 더 좋다. 

민트 오일의 효능에 대해 들어본 사람들은 몇 없을 것이다. 그 반면, 민트 차는 지겨울만큼 많이 접해 보았을 것이다. 민트 차를 한 모금 마셨을 때의 시원함을 기억하는가? 그리고 이 차를 마신 후에 속이 편안해졌던 느낌을 떠올려보자. 민트 차 뿐만 아니라 민트 오일도 여러 모로 건강에 좋다.

오늘 이 글에서는 민트 에센셜 오일의 장점에 대해 설명해보려고 한다. 이 글을 읽어보면, 민트 오일의 활용도에 대해 새삼 놀라게 될 것이다.

통증 완화에 도움 되는 민트 오일

민트 오일의 효능

민트 에센셜 오일은 통증 완화 효과가 뛰어나다. 어떤 종류의 통증에 도움 되는지, 어떻게 사용하면 좋은지에 대해서는 다음의 글을 읽어보자.

  • 근육통: 섬유근육통이 있거나 허리가 아프거나 뻣뻣한 경우에 통증이 있는 부위에 민트 오일을 바르면 통증이 완화 된다. 부드럽게 마사지 하면서 오일을 바른다.
  • 관절통: 민트 오일은 관절염이나 윤활낭염에도 좋다. 통증이 있는 부위에 오일을 바르면, 불편함이 한결 가벼워질 것이다.
  • 두통: 긴장성 두통이나 편두통이 있으면 예민해지고, 짜증이 난다. 일상 생활을 평소처럼 할 수 없어진다. 이마나 관자에 민트 오일을 바르고,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통증이 감소된다.

더 읽어보기 : 편두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6가지

입냄새를 없앤다

입냄새가 심한 사람을 만나면, 불쾌 하다고 느낀다. 우리 입에서 입냄새가 나면 왠지 모르게 불안하고 조심스러워진다. 껌을 씹거나 사탕을 먹어도 별 효과가 없다.

이런 경우 민트 오일을 활용해보자.

  • 민트 오일로 치약을 만들어서 사용하면 좋다.
  • 혀에 민트 오일을 한 방울 떨어뜨리고, 물을 한 컵 마신다. 그 이후, 어떤 느낌인지 느껴보자.
  • 민트 오일을 가글 액으로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피부에 좋다

염증이나 발진, 습진 때문에 고민인지? 피부가 유난히 예민한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피부가 쉽게 뒤집어진다. 이런 경우에 민트 오일을 사용하면 좋다.

  • 건선 및 습진: 오일을 피부에 바르고, 완전히 흡수시킨다. 시원한 느낌이 들면서 습진이나 건선이 생긴게 가라앉을 것이다.
  • 발진: 알레르기 때문에, 혹은 독성이 있는 식물에 닿아서 발진이 생긴 경우에 민트 오일을 바르면, 그 부위가 시원해지면서 가려운 증상이 사라진다.
  • 여드름: 페퍼민트 오일에는 향균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여드름을 치료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 햇볕에 탐: 페퍼민트 오일은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햇볕에 탔을 때 바르면 그 부위가 진정된다. 통증이 완화되고, 시원한 느낌이 들 것이다.

소화에 좋다

민트 오일의 효능

민트 차가 소화에 좋다는 사실은 이미 많은 사람이 알고 있을 듯하다. 하지만 민트 오일도 소화에 좋다는거 알고 있었는지? 캡슐을 구매해서 먹어도 되고, 차를 마실 때 민트 오일을 한 방울 떨어뜨려 마셔도 된다.

소화가 안 될때 섭취하면 소화에도 도움되지만,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치료 효과도 있다. 뿐만 아니라 속이 부글거리고 빵빵해졌을 때 먹으면, 속을 차분하게 만들어준다. 

다만 어떤 증상이 있을 때, 의사와 상담 해 본 이후에 민트 오일을 복용하도록 하자. 

더 읽어보기 :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위한 3가지 힐링 스무디

모기를 쫓아준다

유난히 모기에 잘 물리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여름에 휴가를 가거나 숲이나 시골에 가면 유난히 많이 물려온다. 민트 오일을 모기를 쫓는 데도 도움 된다.

벌레는 민트를 싫어한다. 따라서 피부에 민트 오일을 바르면, 향도 좋고 모기도 쫓을 수 있다.

이처럼 민트 오일을 여러 모로 우리 몸에 좋다. 내적 뿐만 아니라 외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위에서 소개한 방법은 부작용이 생기지 않는다.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은 효과는 비슷해도 부작용이 생길 위험이 있다.

민트 오일의 활용도가 이토록 다양한지 알고 있었는지? 민트 오일은 여러 모로 건강에 좋다. 이 글의 내용을 참고하여 민트 오일을 활용해보자.

  • Buitrago, F. (2009). La fibra, los espasmolíticos y el aceite de menta son tratamientos efectivos en el síndrome de intestino irritable. FMC Formacion Medica Continuada En Atencion Primaria. https://doi.org/10.1016/S1134-2072(09)71976-0
  • López Luengo, M. (2004). Los aceites esenciales. OFFARM. https://doi.org/10.1117/12.2179560
  • Briggs, P., Haerylack, H., & Mooney, R. (2017). Aceite de menta inhalado para las náuseas postoperatorias en pacientes sometidos a cirugía cardíaca. Nursing (Ed. Española). https://doiKaragözlü,
  • N., Ergönül, B., & Özcan, D. (2011). Determination of antimicrobial effect of mint and basil essential oils on survival of E. coli O157:H7 and S. typhimurium in fresh-cut lettuce and purslane. Food Control. https://doi.org/10.1016/j.foodcont.2011.04.025.org/10.1016/j.nursi.2017.06.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