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강내 주사 후처치에 관하여

골내 주사라고도 불리는 골강내 주사는 응급 상황에서 요긴하게 쓰이는 처치지만 24시간 이상 사용할 수는 없다.
골강내 주사 후처치에 관하여

마지막 업데이트: 06 6월, 2021

골강내 주사 요법은 응급 상황에서 빠르게 정맥을 잡을 수 없을 때 쓰인다. 안정적인 활력 증후를 위해 신속하게 약물과 수액을 투여하는 방법이지만 대중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골강내 주사 요법은 24시간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기 때문에 적절한 시기에 중심 또는 말초 혈관으로 주사 경로를 바꿔야 한다.

골강내 주사의 특징

골강내 주사 소아

골강내 주사는 보통 정맥을 잡기 어려울 때 사용한다.

골강내 주사가 주로 6세 이하 소아에게 사용되던 시절도 있었다. 말초 정맥을 잡기 힘든 환자에게 유용한 방법이다.

하지만 의학이 발달하면서 성인을 위한 더 효율적인 정맥 주사법이 개발되면서 이제 골강내 주사는 환자의 연령과 상관없이 응급 상황에서 빠르게 정맥을 잡을 수 없을 때 쓰인다

전문 외상 처치술에서는 정맥 주사를 놓을 수 없고 중심 정맥 주사를 시도하기 전에 쓰며 성인과 소아 모두에게 적용할 수 있다.

골강내 주사는 유동 또는 굴 모양 혈관이 모인 긴 골수강에 놓는데 중심 정맥을 통해 약물과 수액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순환계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말초 정맥과 비슷한 역할을 하지만 골수강은 심정지가 발생해도 허탈하지 않아서 안전도와 성공률이 높은 주사법이다.

골강내 주사 후처치

응급 상황에서 적절한 정맥 확보는 환자의 생명을 좌우할 수 있다.

말초 정맥이 확보되지 않거나 순환에 문제가 생기면 응급 시 중요한 시간과 자원을 낭비하기 때문에 골강내 주사가 중요하다.

의료진은 반드시 골강내 주사 요법을 확실히 알고 사용하는 제품 및 기술에 관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습한다.

골강내 주사는 혈액 순환 경로를 열기 때문에 환자의 후처치에도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필수다.

후처치 시 다음 사항을 면밀히 살핀다.

  • 출혈 색
  • 말단 맥박
  • 체온과 출현
  • 의식이 있는 경우 환자가 통증을 느끼며 주사 부위 감염 주의

주사 부위 감염을 피하려면 5시간마다 한 번씩 소독하고 환자 상태를 상세히 기록한다.

간호 방법

골강내 주사 간호

골강내 주사의 합병증을 피하려면 적절한 간호가 필수다.

밀봉식으로 붕대를 감으면 피부가 부드러워져서 골강내 주사 후처치로 적합하지 않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골강내 주사는 24시간 이상 쓸 수 없는 단기적 처치라는 것을 기억하자.

어떠한 경우는 골강내 주사는 최대한 빨리 끝내고 다른 정맥로를 찾는 것이 좋다. 하지만 FAST1 같은 기기는 안전하게 72시간까지 주사 시간을 늘릴 수 있다.

골강내 주사 합병증은 보통 잘못된 주사 방식이나 이차적 원인에 의해 발생하므로 의료진이 주의해야 한다.

카테터는 마취 후 빼게 되며 약 5분간 위생 거즈로 눌러서 지혈한다. 다른 이상이 생기지 않도록 최소한 몇 시간은 해당 부위를 살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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