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적, 청각적, 감각적 유형 중 어디에 해당될까?

· 3월 9, 2016

사람에게는 후각, 미각, 촉각, 시각, 청각의 다섯 가지 감각이 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한 가지나 두 가지 감각을 사용하여 주위의 환경과 상호작용하고 정보를 얻는다. 시각적, 청각적, 감각적 유형 중 어디에 해당되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우리는 어떻게 세계와 연결되어 있을까?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에 의해 공식화된 것에 따르면, 개개인마다 다른 방식으로 인식한다고 한다. 자신의 성격에 제일 잘 맞는 감각으로 세상을 이해한다는 뜻이다.

이 이론을 알고 있으면 자신을 좀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다섯 가지 감각 중, 물론 하나 이상의 감각을 사용할 수도 있다. 또 흥미롭게도 우리의 관점은 에 지배된다. 이것은 왼쪽 뇌를 더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은 더 논리적인 경향이 있고, 더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말한다.

반면, 오른쪽 뇌를 더 많이 사용하는 사람은 더 창의적이고 유연하며 혁신적이다. 신경 언어 심리학은 사람들이 세상과 어떻게 해석하는지를 분석하기 위하여 연구한다. 시각적, 청각적, 감각적 유형이 어떤 것인지 자세히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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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각적인 사람들

시각적, 청각적, 감각적 유형 중 어디에 해당되는가?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할 때 조용한 상태에서 해야하는 스타일인가? 시각적 감각이 크게 지배하고 있는 사람들은 뭔가에 집중 할 때 조용한 환경을 찾는다. 또 운전을 할 때는 음악을 듣지만, 어떤 장소를 찾고 있거나 급한 상황에서는 라디오를 끄고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 집중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에너지가 많고 관측적인 사람들이다. 디테일까지도 신경을 쓰고 뭔가 깜빡하는 것도 드물다. 어떤 것을 기억할 때에는 이미지로 기억하는 게 더 쉽다. 공원이나 숲에서 휴식하는 것을 좋아한다.

2. 청각적인 사람들

생각을 크게 말하는 스타일인가? 이런 것을 이해 못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사실 이런 성향의 사람들이 꽤 있다. 어떤 것에 관해 이야기하고, 혼잣말도 하면서 기분전환을 하는 것이다. 만약 청각적 성향이 있는 경우, 다른 사람들의 말도 잘 듣는다. 또 무언가를 기억하기 위해서, 받아 쓰는 것 보다는 듣고 말하는 것을 반복한다.

매우 표현적 성향이 강한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의 소통 능력도 뛰어나다. 스스로 어떻게 표현하는지 잘 알고 있고,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듣는 것도 좋아한다. 세세한 것까지도 기억하고, 음악을 들으면서 대화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이 유형의 사람들은 동시에 여러 가지를 할 수 있고, 주위가 어수선하면 집중하기 어려워하는 시각적 유형의 사람들과는 반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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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감각적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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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가 무엇인가? 공예? 요리? 손으로 뭔가 만드는 것? 바깥에서 뭔가 하는 것? 정원 가꾸는 것? 운동? 이런 것을 좋아한다면 감각적인 사람이다.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에 따르면, 운동 감각적인 사람들은 물리적으로 뭔가 하는 것과 감정이 특별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누군가 알려주는 것을 따라하는 것보다,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것을 좋아한다. 안고, 돌보거나 심지어는 먹는 것을 즐긴다. 시각적 유형의 사람들처럼, 주변에서 일어나는 것을 꼼꼼하게 알아차리지는 못한다. 관찰적이거나 자기 성찰적이라기 보다는 즉흥적이다.

지금까지 설명한 것으로 어떤 유형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아는 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시각적 유형의 사람들은 청각적, 운동 감각적 사람들보다 더 편안하다. 또 운동 감각적인 사람들은 덜 불안해하는 성향이 있다.

물론 우리는 각 유형을 조금씩은 다 가지고 있다. 하지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 관점에서 봤을 때, 해당되는 유형에 따라 현실을 이해하는 방법이 달라진다. 우리를 지배하는 유형은 차분하거나 더 불안하거나, 자기 성찰적이거나 아니거나, 스스로를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거나 아니면 관찰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등과 연관이 있다. 즉, 보고, 느끼고, 경험하고, 소통하는 등 우리가 사는 방식이 감각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것이다.

당신은 어떻게 자신을 표현하는 사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