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천연 재료로 치아 미백을 해보자

02 11월, 2018
식초는 다소 강할 수 있으므로 부작용을 피하려면 입을 헹구기 전에 물에 희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글에서는 천연 재료로 치아 미백을 하는 방법을 주제로 살펴본다.

대부분 사람은 위생상, 그리고 미용상의 이유로 치아를 하얗게 유지하고 싶어 한다.

치아를 하얗게 유지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지만,  도움이 되고 집에서도 할 수 있는 트리트먼트가 많다.

결과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부는 보기 흉한 누런 자국을 없애고 치아를 밝게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알게 되었다.

대부분의 치아 미백은 비싼 한편, 저렴하고 자연적인 방법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부엌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재료로 치아 미백을 하면 치아의 얼룩도 사라지고 더 건강한 외모를 자랑할 수 있다.

구강 건강에 탁월하다고 잘 알려진 애플사이다 식초가 제일 유명한 재료이다.

왜 이것이 효과가 있는지 알고 싶지 않은가?

치아 미백을 위한 애플사이다 식초

치아 미백을 위한 애플사이다 식초

애플사이다 식초는 100% 유기농 재료로, 치아와 구강의 건강에 있어 전통적인 치료제이다.

애플사이다 식초는 익은 사과를 발효해서 만드는데, 발효 과정에서 알칼리 성분으로 바뀐다.

애플사이다 식초에는 펙틴, 천연 효소와 아연, 칼슘, 칼륨, 마그네슘과 같은 무기질이 포함되어 있다. 이 모든 성분은 치아를 건강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러므로 애플사이다 식초로 자주 가글을 하면 튼튼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다.

산성 성분인 아세트산은 세균을 줄이고 치은염, 충치 등의 감염을 예방한다.

더 읽어보기: 치석을 제거하고 구강 건강을 개선하는 방법

치아 미백

애플사이다 식초는 또한 미백 효과도 가지고 있다. 치과에서 받는 치아 미백보다 강하지는 않지만, 음식물과 치석으로 인한 얼룩을 예방하는 데에는 좋은 방법이다.

또 다른 장점으로는 과도한 산성을 막아주기 때문에 박테리아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을 차단한다는 것이다.

이는 새로운 염증의 발생과 입 냄새도 막아준다.

산성이 치아의 에나멜을 공격할 수 있으니 물에 꼭 희석해서 사용해야 한다.

물을 타지 않은 식초를 사용하면 효과가 더 크리라 생각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치아를 부식시킨다.

아래에서는 애플사이다 식초로 가글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치아 미백을 위해 애플사이다 식초를 사용하는 법

치아 미백을 위해 애플사이다 식초를 사용하는 법

짧은 시간 내에 효과를 보고 싶다면, 100% 유기농 애플사이다 식초를 쓰도록 하자.

다소 가격이 싼 애플사이다 식초를 찾았을 수도 있겠지만, 돈은 아낄지 몰라도 정제 과정에서 영양분들이 다 빠져나가기 때문에 효과적인 측면에서는 유기농 식초보다는 덜하다.

재료

  • 애플사이다 식초 1티스푼
  • 따뜻한 물 1/2컵

방법

  • 물에 애플사이다 식초를 넣고 잘 섞어서 아침에 양치하기 전에 가글한다.
  • 30초 동안 가글한 뒤 평소처럼 양치하자.
  • 입 냄새나 구내염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하루에 2~3번 반복하자.

더 읽어보기: 집에서 사과식초를 사용하는 7가지 방법

최선의 결과를 위한 팁

이 트리트먼트의 효과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효과를 개선할 몇 가지 팁을 공개한다.

얼룩이 없는 밝은 치아를 원한다면, 아래의 음식을 피하도록 하자:

  • 다크 초콜릿
  • 스튜
  • 케첩과 간장
  • 비트
  • 크랜베리
  • 레드 와인
  • 커피
  • 탄산음료

가끔 먹는 것은 문제 되지 않지만, 이 트리트먼트 과정 중에는 되도록 이 음식들을 피하는 것이 좋다.

식후 30분을 기다렸다가 양치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의 성분이 입안의 pH 레벨을 변화시킬 수 있으므로, 식후 바로 이를 닦으면 에나멜이 약화한다.

고품질의 치약을 함께 사용하면 더 환하고 밝은 미소를 지을 수 있을 것이다.

University Health News Daily. (2017). E. Coli: Dangerous Bacteria Crops Up (Again) in Health Scare. https://universityhealthnews.com/daily/digestive-health/e-coli-protect-bacterias-dangerous-stra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