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중함의 중요성

· 2월 5, 2017

정중함에는 많은 장점이 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울릴 뿐 아니라 그 자체로 선한 행동이기 때문이다. 정서적 관점으로 본다면, 정중함은 우리가 주변 사람과 어울릴 수 있게 도와준다.

정중함은 무엇보다도 개인적 미덕이다. 우리가 아이일 때부터, 정중함의 기초와 함께 사는 삶을 배운다.

이는 효과적이고 유용하기 때문에, 우리가 항상 이 수칙에 대해서 항상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하면 우리는 진실한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정중한 사람이 되는 건 의지가 필요하다.

정중함은 누군가를 향한 호감이나 인정과 밀접하다. 이는 존중의 보편적인 형태다. 타인과의 관계를 최선으로 즐기고 싶다면 우리는 정중해져야 한다.

오늘 이 글에서, 우리는 정중함이 무엇인지, 이 필수적인 자질을 어떻게 쓸 수 있는지에 대해 소개한다.

정중함, 긍정적 에너지를 전파하는 길

우리 모두가 발견한 것이 있다면, 매일 발견하는 작은 움직임의 힘이다. “잘 지내세요?”부터 시작해서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등으로 끝나는 작은 움직임들과 말들은 우리를 연결시킨다.

또한 이 모든 움직임들에 우리가 의도를 내포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힘이 없다. 존중을 하려면, 타인이 무엇을 욕망하는지 알아야 한다.

구체적인 상황을 통해 정중함을 생각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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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정중함이 모자란 사람들이 있는 것일까?

정중함은 우리가 어려서부터 배우는 매너가 좋은 행동보다 더 큰 의미를 가진다. 문을 잡아주는 것, 감사를 하는 것, 누군가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것, 내가 말하기 전에 남의 말을 듣는 것… 그 이상이다.

이런 것 조차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정중함이란 이런 것을 넘어선 개인의 가치이다.

  • 정중하지 못한 사람은 타인을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은 그들 자신을 항상 먼저 생각한다. 또한 오만하고 반항스러운 태도를 보인다.
  • 정중함은 우리가 환경에 적응하게 하는 전략과 같다. 매너가 모자란 사람들은 타인이 나에게 맞춰주길 바라는 사람들이니까.

피어 마시모 피오니는 의사이자 존스 홉킨스 대학의 교수이다.

그의 사회적 생동 연구에서, 그의 책 “공손해지기: 사려깊은 행동의 25가지 법칙”이 눈에 띈다.

피오니에 따르면 정중함의 결여는 사회적 분노의 특정 종류가 원인이라고 한다. 또한 어떤 상황들은 정서적 미성숙과 정신적 문제에 기인한다.

정중함의 종류

정중함에 대한 흥미로운 발견이 있다면, 정중함에도 종류가 있다는 것이다. 이는 심지어 관찰 가능하다. 사회적 관계를 전문으로 연구하는 과학자인 스티븐 레빈슨은 우리가 볼 수 있는 정중함을 두 가지로 분류한다.

  • 부정적 정중함: 이는 우리가 쓰는 언어과 관련된다. 이는 주로 부정적인 문장 구조를 쓰는데,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혹시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이나 “혹시 무리가 안된다면 제가 이렇게…”
  • 긍정적 정중함: 이는 주로 주변 사람들과 긍정적인 관계를 생성하려는 노력과 관련된다.

긍정적 정중함은 단순히 정중함의 차이보다는 더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는 언어, 표현, 행동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타인에게 내 최고의 모습을 보이고 싶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우리는 스스로를 좋은 사람이라고 여기는 것이다. 또한 여기에 숨은 의도 같은 것도 없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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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함과 상냥한 사람들

여러분은 타인의 친절함에 깜짝 놀란 적이 있을 것이다. 아마도 아무 조건 없이 우리에게 도움을 주며, 우리를 친구처럼 대하는 낯선 사람을 만나본 적도 있을 것이고.

  • 처음엔, 우리는 깜짝 놀란다. 이러한 종류의 행동이 보편적이지 않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아마 이 사람이 무언가의 댓가를 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 하지만, 이는 정상적인 행동이다. 정서적으로 개방적인 상냥한 사람들은 실제로 존재한다. 그리고 이들은 세상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든다.

이런 사람들을 통해 우리는 진솔하고 착한 사람으로 거듭나게 된다.

  • 공손한 언어를 사용하자. 이는 특히 내가 정서적 개방성을 발견할 때 중요하다. “이해해”, “무슨 말인지 알아” 등이 우리가 쓸 수 있는 표현이 되겠다.
  • 진심으로 흥미를 보이자. 누군가와 연결되어 있다는 건 좋은 것이다. 이는 특히 우리가 그들의 기분을 밝게 해주거나 상황을 더 좋게 만들 수 있다면 더욱 그렇다.
  • 진정성을 갖고 행동하자. 어쩔 땐 사람들은 잘못된 정중함으로 거들먹거리게 된다. 의무감에서 어쩔 수 없이 감사 인사를 하거나 안부를 물어보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 진정한 관심이 없다면, 아무 의미도 없다.
  • 사람들은 언제나 타인의 단점을 본다는 것을 기억하자. 그리고 항상 그것을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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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정중함, 존중, 인정을 표현하고 싶다면 우리가 먼저 정서적으로 건강해야 한다. 우리가 느끼는 것은 분노인데, 어떻게 타인에게 공감과 긍정을 전해줄 수 있겠는가?

물론 매일 매일의 감정 상태가 똑같진 않겠지만, 우린 노력해 볼 수 있다. 개인적, 정서적 균형을 유지하려 노력은 할 수 있지 않은가. 우리부터가 잘 살아야, 타인에게 최고의 긍정적인 모습을 선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