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저지르는 세안 실수 7가지

1월 6, 2017
위생과 피부 재생을 목적으로 세수를 한다. 세수를 잘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로 매 과정에 신경을 써야 한다.

외모 관리에서 제일 쉬운 방법이 세수하기지만 대다수가 피부를 망치는 세안 실수, 여러 가지를 저지른다. 역효과가 날 수도 있고, 오히려 피부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한다.

얼굴은 예민한 부위라 치료할 때 주의해야 한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알아두었다가 문제가 되는 습관을 바꾸도록 하자.

이 글에서는 어떤 세수 습관이 나쁜 습관에 해당하는지 알아보려고 한다.

흔히 저지르는 세안 실수

1. 손을 씻지 않기

세수하기 전에 손을 씻지 않는 것은 정말 흔히 하는 세안 실수 중 하나다. 사실 대다수가 세수하기 전에 굳이 손을 씻어야 할지 생각한다. 특히 한 가지 제품으로 손도 씻고 세수도 하는 경우 더 그럴 수 있다.

손을 씻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손은 여러 가지 물건에 닿기 때문에 박테리아에 끊임없이 노출되는 부위이다.

세수할 때 사용하는 제품은 불순물을 제거하는 기능이 없는 것도 있다. 그리고 손을 씻지 않고 세수하면, 손의 불순물이 다른 부위로 옮겨갈 수도 있다.

참고해야 할 글: 손을 씻지 않고 만지지 말아야 할 4가지 신체 부위

2. 오래된 제품 계속 사용하기

아마 즐겨 쓰는 세안 제품이 있을 것이다. 향도 좋고, 피부도 부드럽게 하고 산뜻해서 좋아하는 제품일 수 있지만 변하지 않고 늘 그대로 있는 것은 아니다. 이런 제품도 온도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세수할 때 그 과정마다 신경 써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세안 실수 땀

여름철에는 온도와 습도가 높아 겨울보다 훨씬 땀이 많이 난다.

어떤 계절에 어떤 제품이 잘 맞는지를 찾아 사용하는 게 좋다. 한 가지 제품을 일 년 내내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화장과 불순물, 각질을 제거해주되 피부 원래의 유분을 손상하지 않는 제품이 제일 좋다.

너무 세정력이 약하면 두 번 씻어야 하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세정력이 너무 약하지 않되 화장, 불순물, 각질을 제거해주는 제품을 찾아야 한다.

너무 연마성이 강한 제품은 피한다. 이런 제품은 피부에 오히려 자극이 되고, 건조하게 만들 위험이 있다.

3. 각질 제거를 하지 않기

매일 각질 제거를 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매일 각질 제거를 하면 피부가 건조해진다. 어떤 각질 제거제에는 자극적인 화학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를 손상한다. 일반적으로 매일 그냥 세수만 하는 것이 충분할 때가 있다.

일주일에 한 번이나 한 달에 두 번 각질 제거를 하는 게 적당하다. 제품에 따라 각질 제거 횟수는 다를 수 있다. 올바른 방법으로 각질 제거를 하면 부드러운 피부결을 유지할 수 있다.

더 읽어 보자: 5가지 천연 각질 제거제를 이용한 무릎 미백

4. 거친 피부를 내버려 두기

세안 후 피부가 정말 건조한 사람들이 있다. 세수 후 피부가 건조하고 당긴다면 수건으로 피부를 너무 세게 문질렀을 수도 있다. 더 세게 문질러 말리면 피부가 더 깨끗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피부를 세게 닦는 일은 큰 손상을 줄 수 있다. 동그란 방향으로 부드럽게: 세수하고, 각질 제거를 하고, 물기를 말린다. 피부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고 피부에도 더 좋다.

세수를 다 하면 부드러운 수건으로 가볍게 닦아서 말리자. 너무 거칠게 닦지 않도록 늘 주의한다.

5. 제품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기

선택한 제품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모공 깊숙이 쌓인 노폐물을 닦아내도록 동그랗게 돌려가면서 가볍고 부드럽게 문지른다.

세로나 가로로 문지르면 흡수하는 데 더 오래 걸린다. 제품의 안내에 따르자: 씻는 과정이 좀 더 오래 걸리더라도 효과는 좋을 것이다.

6. 부적절한 온도의 물로 세수하기

뜨거운 물은 모공을 열고, 차가운 물은 모공을 닫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모공을 열고 닫는 근육은 없다.

뜨거운 물로 세수하면 피부를 보호하는 천연 유분이 손상되어 피부가 건조해지고, 피지 생성을 방해하는 세안 실수 중 하나다.

따뜻한 물로 세수하는 게 제일 좋다. 손상되지 않고, 불순물을 제거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따뜻한 물은 느낌도 좋다.

7. 제대로 헹구지 않기

세수로 끝이 아니라 시작일 뿐이다. 세수를 하고 나면 이제 피부를 보호하는 토너(스킨), 수분 크림, 세럼 등을 바를 수 있다.

이런 제품을 바른 후, 밤에 제대로 헹구지 않으면 피부에 쌓이기 시작한다.

피부에 노폐물이 쌓이면 모공이 막히고, 피부가 건조해지고 여드름이 생긴다.

세안 실수 헹구기

얼굴을 제대로 헹구는 게 중요하다. 출근 준비로 바쁜 아침이나 너무 피곤한 밤에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

턱, 이마, 코 같은 부위도 신경 써서 헹군다. 이 부위는 제대로 씻지 않기 쉬운 부위이다.

적어도 한 번은 세안 실수를 한 적 있을 것이다. 아니면 그냥 차가운 물과 비누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이 글에서 제대로 세수하는 방법을 소개했으니 기억해두었다 세안하며 실수하지 않도록 주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