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수할 때 흔하게 저지르는 실수 7가지

위생적인 목적으로, 피부 재생을 위한 목적으로 세수를 한다. 세수를 잘 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로 매 과정에 신경을 써야한다.

외모 관리에 있어 제일 쉬운 것이 세수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실수를 하기도 한다. 역효과가 날 수도 있고, 오히려 피부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한다.

얼굴은 정말 예민한 부위라 치료를 할 때 주의해야한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알아두었다가 문제가 되는 습관은 바꾸도록 하자.

이 글에서 어떤 습관이 나쁜 습관에 해당되는지 알아보려고 한다.

1. 세수하기 전에 손을 씻지 않는 것

정말 흔하게 하는 실수다: 세수하기 전에 손을 씻지 않는 것. 사실 많은 사람들이 세수하기 전에 구지 손을 씻어야 할까? 라고 생각한다. 특히 한 가지 제품으로 손도 씻고 세수도 하는 경우 더 그럴 수 있다.

의아할 수도 있겠지만, 손을 씻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손은 여러가지 물건에 닿기 때문에 박테리아에 끊임없이 노출되는 부위이다.

세수할 때 사용하는 어떤 제품은 불순물을 제거하는 기능이 없는 것도 있다. 그리고 손을 씻지 않고 세수하면, 손의 불순물이 다른 부위로 옮겨갈 수도 있다.

2. 오래된 제품을 계속 사용하는 것

아마 즐겨 사용하는 제품이 있을 것이다. 향도 좋고, 피부도 부드럽게 해주고 씻고나면 산뜻해서 좋아하는 제품일 수 있다. 하지만 변하지 않고 늘 그대로 있는 것은 아니다. 이런 제품도 온도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세수를 할 때 그 과정마다 신경써야 하는 이유가 여기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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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는 온도와 습도가 높아 겨울에 비해 땀이 훨씬 많이 난다.

어떤 계절에 어떤 제품이 잘 맞는지를 찾아 사용하는게 좋다. 한 가지 제품으로 일년 내내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화장과 불순물, 각질을 제거해주되 피부 원래의 유분은 손상시키지 않는 제품이 제일 좋다.

너무 세정력이 약한 것은 두 번 씻어야 하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세정력이 너무 약하지 않되 화장, 불순물, 각질을 제거해주는 제품을 찾아야 한다.

너무 연마 성격이 강한 제품은 피한다. 이런 제품은 피부에 오히려 자극이 되고, 건조하게 만들 위험이 있다.

3. 각질 제거를 하지 않는 것

매일 각질 제거를 할 필요는 없다. 매일 각질 제거를 하면 오히려 피부가 건조해진다. 어떤 각질제거제에는 자극적인 화학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를 손상시킨다. 일반적으로 매일 그냥 세수를 하는 것이 충분할 때가 있다.

일주일에 한 번이나 한 달에 두 번 각질제거를 하는게 적당하다. 제품에 따라 한 달에 두 번해야하는지, 아니면 일주일에 한 번 하면 되는지는 다르다. 각질 제거를 올바른 방법으로 하면 피부의 부드러운 면도 유지된다.

4. 피부를 거칠게 관리하는 것

세수를 한 후 피부가 정말 건조한 사람들이 있다. 이런 유형에 해당되지는 않는지? 아마 수건으로 피부를 너무 세게 문질렀을 수도 있다. 더 세게 문질러 말리면 피부가 더 깨끗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사실 손상이 많이 가는 방법이다. 동그란 방향으로 부드럽게: 세수하고, 각질 제거를 하고, 건조하자.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고 피부에도 더 좋다.

세수를 다 하면 부드러운 수건으로 가볍게 말리자. 너무 거칠게 하지말자. 늘 주의해서, 조심스럽게 해야한다.

5. 클렌징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 것

선택한 제품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모공은 피부 깊숙히 까지 제품을 흡수한다. 동그랗게 돌려가면서 정말 가볍고 부드럽게 문질러야 한다.

동그란 방향이 아니라 세로나 가로로 문지르면 흡수하는데 더 오래걸린다. 제품의 안내에 따르자: 씻는 과정이 좀 더 오래걸리더라도 효과는 좋을 것이다.

6. 적절하지 않은 온도의 물로 세수하는 것

뜨거운 물은 모공을 열고, 차가운 물은 모공을 닫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렇게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모공은 열리고 닫히는 근육이 없다.

뜨거운 물로 세수하면 피부를 보호하는 피부의 천연 유분에 손상이 생긴다.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고, 피지 생성에 있어 손상이 된다.

따뜻한 물로 세수하는게 제일 좋다. 손상 되지 않고, 불순물을 제거하는데도 효과적이다. 따뜻한 물은 느낌도 좋다.

7. 제대로 헹구지 않는 것

세수하는 걸로 끝이 아니다. 세수하는 것은 시작일 뿐이다. 세수를 하고나면 이제 피부를 보호하는 토너(스킨), 수분 크림, 세럼 등을 바를 수 있다.

이런 제품을 바른 후, 밤에 제대로 헹구지 않으면 피부에 쌓이기 시작한다.

모공이 막히고, 피부가 건조해지고 여드름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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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제대로 헹구는게 중요하다. 출근 준비로 바쁜 아침이나 너무 피곤한 밤에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

턱, 이마, 코 같은 부위도 신경써서 헹군다. 이 부위는 제대로 씻지 않기 쉬운 부위이다.

아마 적어도 한번은 이런 실수를 한 적 있을 것이다. 아니면 그냥 차가운 물과 비누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이 글에서 제대로 세수하는 방법을 소개했으니 기억해두었다 세수할 때 실수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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