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를 보습하는 5가지 방법

18 2월, 2019
피부 속 보습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크림을 선택할 때 자신의 피부 타입을 고려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이 글을 읽어보면 피부와 특히 얼굴에 수분을 공급하는 법을 알아낼 수 있다. 얼굴 피부는 연약하고 끊임없이 노출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오늘의 팁을 꾸준하게 실천하면, 핵심적으로 적절하게 피부를 보습할 수 있다. 그러나 자주 사용하지 않는다면 충분한 이점을 누리지 못할 수 있다. 피부를 보습하는 5가지 방법을 알아보자.

피부를 보습하는 방법

피부를 보습하는 간단하고 쉬운 방법을 소개한다. 아마 일부는 이전에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언제나 기억하고 보습을 실천하자.

1. 신체가 필요로 하는 만큼 물을 마시자

피부를 보습하는 5가지 방법

하루에 대략 2리터의 물을 마시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끊임없이 들어왔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에게 알맞는 양은 생활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

  • 운동을 많이 한다면 하루에 2리터는 매우 부족하다.
  • 예를 들어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은 대개 하루에 3~4리터의 물을 마신다.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주변에 물 한 컵을 놓아 두자. 물을 마시는 것이 힘들다면 허브차, 레몬 물, 향이 들어간 물과 같은 음료를 섭취할 수 있다. 신체가 요구하는 적절한 양의 수분 섭취를 하기 시작하면 피부가 개선되어 보다 더 촉촉하며 광이 나게 될 것이다. 공을 들일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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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올바른 크림을 사용하자

자신의 피부 타입을 아는 것은 피부를 적절하게 보습하는 데 중요하다. 예를 들어 피부 타입은 건조하거나 살짝 건조하거나 중성이거나 아토피성 등이 있을 수 있다. 사람들은 대개 자신의 피부 타입을 잘 몰라서 잘못된 크림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되면 크림이 매우 답답하게 느껴져 자주 사용하지 않게 될 수 있다. 또한 크림이 예상한대로 효과를 내지 못할 것이다.자신의 피부 타입에 확신이 들지 않고 알아볼 수 없다면 에스테틱샵이나 피부과에 도움을 구하자. 여러분의 확실한 피부 타입을 알려줄 것이다.

3. 선크림을 바르자

피부를 보습하는 5가지 방법 선크림

피부와 특히 얼굴에 좋은 효과를 선사하는 선크림을 선택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항상 선크림을 발라야 한다. 계절에 관계없이 수분 크림을 바른 뒤에 선크림을 도포하자.

많은 크림에는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지만 SPF 30이 넘지 않는다. 이상적으로 페이셜 크림의 SPF는 최소 50이 넘어야 한다. 여름에는 잠깐 동안의 외출이더라도 항상 선크림을 사용해야 한다. 뜨거운 열기가 피부의 수분을 빼앗고 땀이 나게 만들 것이다.

4. 조심스럽게 화장을 지우자

시중에서 판매되는 여러 메이크업 리무버는 피부에 자극적이다. 아울러 화장을 지우기 위해 절대 알코올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얼굴 화장을 쉽게 지울 수 있는 순한 오일이나 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화장을 지우지 않은 채로 잠에 드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니다. 결국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어 다른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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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보습 팩을 사용하자

피부를 보습하는 5가지 방법 보습 팩

이 글에서 소개하는 마지막 피부 보습 팁은 소중하게 관리를 하는 것이다. 적어도 2주마다 피부 팩을 사용해야 한다. 팩은 구매하거나 집에서 직접 만들 수 있다. 천연 제품일수록 피부에 더 좋을 것이다. 올바른 팩을 선택하려면 자신의 피부 타입을 아는 것 또한 중요하다. 피부가 매우 연약하거나 건조한 경우 클레이 팩을 사용하면 오히려 좋지 않을 수 있다.

꾸준한 피부 보습

대체적으로 사람들은 시간이 잘 없거나 귀찮다는 이유로 실수를 저지른다. 예를 들면 매일 화장을 지우지 않거나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지 않거나 매일 크림이나 선크림을 바르지 않는 실수가 할 수 있다. 이 모든 방법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한다. 나이가 젊을 때는 눈에 띄지 않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그 영향이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다.

따라서 가능한 한 빨리 피부 보습을 꾸준하게 유지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크림을 꾸준하게 바르고 있는가? 크림을 바르는 것이 귀찮은가? 아니면 이미 적절한 방법으로 실천하고 있는가?

얼굴 피부는 매우 연약하고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있다는 점을 잊지 말자. 올바르게 관리를 하면 피부를 건강하고 결점이 없으며 조기 주름이 없는 상태로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 Llagostera Pagès, M. (2006). Cuidados de la piel. Atencion Primaria. https://doi.org/10.1157/13094777
  • Merino, J., & Noriega, M. (2011). La piel: Estructura y Funciones. Universidad de Cantab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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