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끼리 가져야 할 5가지 미덕

5월 15, 2016

서로의 연인에게 최선을 다하고 싶다면, 서로의 관계는 절대 의존이 바탕이 되어서는 안된다. 각자는 자신의 모습을 지키면서 서로를 위해 맞출 줄 알아야 한다. 존중과 짜릿함은 연인이 함께 하는 데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2가지 요소이다.

안전한 연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 건강함과 행복한 관계는 모두가 원하는 이상향일 것 이다. 이러한 목표를 이루는 것은 더 이상 꿈이 아니며, 아주 기초적인 수칙 몇 가지만 알고 잇으면 된다. 이 글을 읽고 알아보자.

  1. 기브 앤 테이크, 단 강요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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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우리는 우리 자신마저 상대방에게 댓가없이 모두 다 줘버리는 실수를 저지른다. 연인 관계에서 이러한 면을 조심할 필요가 있는데, 이는 서로간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모든 관계에 필수적인 존중과 관심마저 말라버리게 만들 수 있다.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서로가 기브 앤 테이크를 해야 함을 뜻한다. 강요 없이 말이다. 예를 들면 내가 자유롭게 나의 사랑을 주고 존중 받기를 기대하며, 날 신경써주길 바라는 것과 같다. 내가 받은 것과 상응하는 것을 상대방에게 주는 것이 좋다. 언제라도 관계가 불균형적으로 변하기 시작하면, 그 불균형은 고통과 좌절을 동반할 것 이다. 상대방에게 마음을 열자. 이와 동시에 나도 상대방으로부터 똑같이 가치있는 것을 받을 것이라는 점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2. 속박되거나 의존하지 않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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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가 진전될 때 흔히 저지르는 또 다른 실수는 의존이다. 항상 타인에게 의존을 한다면, 우리는 결코 완전한 나 자신을 느낄 수 없을 것 이며 질투나 불신과 같은 요소만이 생길 뿐 이다. 모든 연인 관계는 의무로부터 자유로워야 하며, 서로가 서로를 통제하면 안된다.

날 속박하려 하고, 나의 모습을 제한하려는 사람 대신 날 믿어주고 사랑하는 사람을 찾는 것이 이상적이다. 개인적인 영역을 갖는 것은 모든 연인 관계에 있어서 필수적이다. 이는 높은 자존감과 자신감 유지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니, 속박과 구속에는 언제나 노! 라고 말하자.

3. 상대방을 듣고, 싸우는 법을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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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이게 뭔지는 안다. 말싸움은 연인 관계에 있어서 아주 흔하다. “우리는 다른 점이 없어요!”라고 말하는 커플은 이 세상에 없을 것 이다. 연인끼리의 싸움은 평범하며, 때로는 건강하기까지 하다. 싸움은 서로를 더 잘 알 수 있도록 도와주며 규칙과 한계 설정에 큰 역할을 한다. 심지어 서로의 성격까지 알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이해해야 하는 한 가지는, 건설적인 싸움이어야만 한다는 것 이다. 훈계하거나 깎아내리는 싸움은 금물이다. 서로간의 합의를 위해, 서로를 더 잘 알기 위해 싸우는 것 이다. 그리고 이는 서로를 압박하지 말고 서로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것, 그들의 요구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싸우려면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 지, 어떻게 주제를 대하며 어떤 대안을 제시할 지, 오픈 마인드를 어떻게 유지하는 지를 배워야 한다. 그리고 무조건 화를 내거나 서로에게 나쁜 말을 할 필요가 없다는 점도 이해해야 한다. 말다툼은 서로를 이해하고 배우는 과정이니까.

4. 서로에게 맞추는 법을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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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건 제대로 짚고 넘어가야겠다. 사람을 바꾸는 건 불가능한 일이다! 그리고 이건 좋은 생각도 아니다. 상대방에게 자아를 포기하라고 종용하는 격이니 말이다. 이 간단한 이야기를 읽고 생각해보자. 나는 주말에 으레 그래왔던 것처럼 친구나 가족과 숲, 들, 자연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어한다. 그런데 상대방은 TV를 보거나 게임을 하면서 집에서 시간을 보내길 원한다. 우리는 서로를 사랑하지만, 각자 취향은 다른 법이다.

그렇다면 내가 하이킹을 포기해야 하는 걸까? 상대방이 집 밖으로 나와야 하는 걸까? 어떤 관계에서라도 우리는 서로에게 맞추면서 공통 분모를 찾는 노력을 해야 한다. 이번 주는 나와 함께 하이킹을 가고, 다음 주는 내가 집에서 머무르면서 쇼파에 누워 같이 영화를 봐도 되는 것 아닌가.

이러한 종류의 합의에 이르고 싶다면 우리는 서로를 존중해야 하며, 함께 하는 것 자체에 의의를 두고 흥미를 가져야 한다.

5. 매일 짜릿함을 유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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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매일 매일 조금씩 큰다. 내가 그때 그때 느끼는 감정을 상대방에게 보여준다면 우리의 관계를 매일 프레쉬하게 유지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며, 결과적으로 더 탄탄하게 만들어준다. 그리고 이는 조금의 노력을 들여 서로의 관계를 짜릿하게 유지하는 비결이기도 하다. 상대방이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이라는 걸 보여주자. 그리고 상대방에게서도 그러한 표현을 이끌어내도록 하자.

뜻밖의 애정 표현, 달달한 모닝 키스, 함께 침대에 눕는 것,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 상대방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등… 이 모든 표현들은 우리의 관계를 더욱 더 강하게 만들 수 있는 디테일들이며, 함께 행복함과 안정을 추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완벽한 관계는 간단한 미덕들로 매일 매일 만들어지니 오늘부터 당장 실천해야 한다는 것, 이 의견에 이견은 없을 것 이다. 우리들은 행복할 자격이 있다. 절대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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