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쉬운 홈메이드 둘세데레체 레시피

· 1월 11, 2019
아레키프 또는 둘세데레체는 손쉽게 만들 수 있고, 다른 많은 레시피와 잘 어울린다. 엄청 달콤하고 촉감은 크림 같다!

둘세데레체(Dulce de leche)는 몇몇 남미국가에서의 모든 상점들에서 흔히 볼 수 있다. 한 번 직접 만들고 싶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만약 그렇다면, 이 글을 읽어 내려가면서 손쉬운 홈메이드 둘세데레체 레시피를 알아보자.

단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 레시피는 딱 좋다. 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크림같고 달콤하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도, 물론 양은 조절해야 하겠지만 충분히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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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세데레체란?

지금쯤 이것이 크림처럼 달콤한 스프레드라는 것을 알겠지만, 가장 중요한 측면은 유제품이라는 것이다. 사실 그것을 카라멜 우유 정도로 부를 수 있다.

그리고 한 숟갈의 둘세데레체를 먹을 때 남미의 문화와 조우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페루, 에콰도르에서는 ‘아레키프(Arequipe)’라고 불리고, 아르헨티나에서는 ‘둘세데레체(Dulce de leche)’라고 불린다.

어떤 이름으로 부르던지 상관없지만, 이건 정말 간단한 디저트이면서 전 세계에서 즐기는 많은 카라멜 우유 혼합물 중 하나이다.

손쉽게 집에서 만들 수 있고 원하는 양에 정확히 맞춰 만들 수 있다. 어쨌든 이 모든 것을 고려했을때 , 엄청난 양의 설탕이 들어있기 때문에 너무 많이 먹는 것은 몸에 나쁘다는 것을 알아둬야한다.

손쉬운 홈메이드 둘세데레체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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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둘세데레체 레시피

여러분은 둘세데레체를 즐길 수 있는 많은 방법들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보통, 다른 종류의 대조적인 단 음식과 함께 즐긴다. 어떤 지역에서는 함께 먹는 음식으로 플랑이 인기가 높다.

일단, 둘세데레체는 매우 부드러워야 한다. 또한 꽤 풍미있고 달콤해야 한다. 다시 말해서, 입 속을 몇 잔의 물로 헹궈내야만 겨우 사라지는 그런 달콤한 느낌이 필요하다.

둘세데레체의 기원과 기본 재료에 대해서 충분히 알았으니 본격적으로 레시피를 따라 둘세데레체를 만들어보자.

재료

  • 분유 한 봉지 (950 g)
  • 물 4컵 (1L)
  • (입맛에 따른다) 백설탕 1컵 그리고 1/2컵 (300g)
  • 소금 1테이블스푼 (15 g)
  • 계피 2테이블스푼 (30 g)
  • 베이킹소다 1테이블스푼 (9 g)
손쉬운 홈메이드 둘세데레체 레시피

만드는 법

  • 첫째로, 스테인리스 냄비가 필요하다. 조리 과정에서 카라멜이 들러붙지 않도록 꼭 스테인리스강이어야만 한다.
  • 이제, 분유와 물을 섞고 세게 휘저어서 우유를 만든다.
  • 일단 준비되면, 백설탕을 넣고 베이킹 소다, 계피, 그리고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잘 섞는다.
  • 절대 휘젓는 것을 멈추면 안 된다. 매우 부드럽고 덩어리가 없으려면 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 중불에서 시작하되, 질척해지면(아래에서 더 자세히 설명) 불을 최소로 줄인다.
  • 레시피를 그대로 따를 필요는 없지만, 계속 저어 주어야 한다.
  • 과정 중에 덩어리가 보인다면, 한 가지 좋은 요령으로 찬물을 약간 넣어 사라질 때까지 계속 저어주면 된다.
  • 황금/캐러멜 색으로 변할 때쯤, 불을 최소로 낮추면 거의 다 끝난 것이다.
  • 마지막으로, 저을 때 냄비의 바닥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질척하고, 질감과 색이 취향에 맞다면, 불을 끈다. 그 즉시 다른 용기에 옮겨 담는다.
  • 완성! 조금 식히고 나서 즐기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