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감량할 때 하는 실수 6가지

· 4월 18, 2016
전 세계를 둘러보면 많은 나라에서 비만과 과체중이 첫 번째 건강 문제로 떠올랐다. 대다수가 체중 감량을 시작하지만 체중 감량을 방해하는 실수를 저지를 때가 흔하다.

체중 감량할 때 굶기는 가장 큰 실수다. 균형 잡힌 식단을 지키고 운동과 다른 건강한 습관들이 합쳐져야만 살을 뺄 수 있다.

비만과 과체중은 여러 국가의 첫 번째 건강 문제로 떠올랐다. 대다수가 체중 감량을 시작하지만 체중 감량을 방해하는 실수를 저지를 때가 흔하다.

세계적으로 다이어트 시장이 급부상하며 지방 연소를 돕는 다이어트 약품을 판매하는데 기적의 약품은 없다. 체중 감량은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결과물이다.

가장 일반적인 실수는 한 가지 방법만 고수하기다. 식단만 조절하거나 다이어트 식품의 ‘기적’에 현혹되어 단기적으로 감량했다가 장기적인 체중 조절엔 실패하는 사례들이 있다. 체중 감량할 때 하는 실수들을 알아보자.

체중 감량할 때 하는 실수 6가지

탄수화물 제거

탄수화물은 주요 에너지 공급원인 필수 영양소다. 과다한 섭취는 비만의 원인이 되지만 정량대로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좋다. 탄수화물은 주로 아침과 점심 때 먹자. 낮에는 몸이 탄수화물을 소화하면서 태울 수 있지만 밤에 섭취하면 지방으로 변할 수 있다.

그리고 탄수화물이 빠진 식단은 우리 몸에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참고하면 좋을 글: 체중 감량에 좋은 8가지 아침 식사

공복 유지

대다수가 체중 감량을 위해서 절식하고, 식사를 건너뛰거나, 극소량만 먹는다. 사실 부족한 식사나 굶기는 신체 기능의 결핍을 초래하고 신진대사를 악화해 체중 감량 시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이다. 하루에 식사를 5~6회로 나눠 먹으면 온종일 신진대사가 활성화해서 지방 연소에 더욱 도움이 된다는 것은 이미 증명된 사실이다.

물을 마시지 않기

체중 감량할 때 물

물을 마시면 체액 저류 현상이 일어나 살이 찐다는 이야기를 믿는 사람이 많은데 순전히 낭설일 뿐이다! 물을 마시면 신진대사가 활성화되고, 소화가 촉진되어 살이 빠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소금은 체액 저류의 주범이므로, 소금 섭취량을 줄인다.

과도한 저칼로리 식단

상품 표시에 다이어트용, 저지방 또는 건강식품이라고 적혀있다고 해서 100% 사실은 아니다. 이런 식품은 저열량이고 지방, 설탕, 소금, 탄수화물이 적지만 양이 적다. 일반 식품과 같거나 많은 양을 먹으면 똑같이 살이 찐다.

유산소 운동만 하기

체중 감량할 때 심혈관

뛰기, 자전거 타기, 조깅하기 등의 유산소 운동만 해서는 체중 감량에 충분하지 않다. 체중 감량에 성공하려면 유산소 운동과 칼로리 연소에 좋은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더 읽어 보자: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되는 7가지 함정

식단 조절만 하기

영양분 섭취는 체중 감량과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몇몇 음식 성분이 지방을 더 쉽게 태우고 특정 식단이 단시간에 목표 체중 달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일단 체중 감량을 하는 동안 식단에서 설탕과 지방이 많이 함유된 간식을 없애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예를 들어, 10일간 지방 연소다이어트에 돌입했다면, 착실히 노력해야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10일 체중 감량 계획을 마치고도 건강한 음식과 생활습관으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