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 독소를 효과적으로 배출해주는 두 가지 재료

30 10월, 2018
대장의 독소를 배출시키기 위해서는 이 글에서 소개하는 치료법을 따르고, 또 하루에 최소 2리터 이상의 물을 마셔야 한다

연구진들은 70세 즘 되었을 때를 기준으로 고려해볼 때, 장은 100 톤 이상의 음식과 40,000 리터의 액체, 독성이 있는 노폐물 16 파운드를 처리한 셈이라고 추측했다. 따라서 대장 독소를 잘 배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소화기에 쌓여있는 것들은 혈류로 들어갈 수 있고, 심각한 건강 문제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변비나 신진 대사의 변화, 피부 질환은 대장에 독소가 쌓였다는 것을 말해준다.

신체가 원래 독소를 배출시키는 능력이 있다 하더라도 종종 과부하 걸리고, 독소는 쌓이게 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대장의 독소를 배출 시킬 수 있는, 부작용 없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오늘 이 글에서는 두 가지 재료로 대장 독소를 효과적으로 배출하는 방법을 소개하려 한다.

대장 독소를 배출 시키는 방법

아마씨와 케피어만 있으면 대장을 해독할 수 있다. 아마씨와 케피어는 칼로리가 낮고, 소화기와 장 건강에 좋은 영양분이 함유되어 있다. 아마씨와 케피어의 장점에 관해 좀 더 알아보기로 하자.

아마씨의 효능

대장 독소를 배출하는 아미씨

아마씨는 아주 작은 씨앗으로 섬유질과 오메가 3 필수 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40%는 식이섬유인데, 1/3은 수용성이고 나머지는 불용성이다. 리그난 같은 파이토케미컬도 함유되어 있다. 이 성분은 산화적 스트레스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아마씨는 오랫동안 대장의 독소를 배출시키는 용도로 사용됐다. 그뿐만 아니라 장 운동을 원활하게  도와주기도 한다.

수용성 섬유질은 독소를 흡수하고, 대변을 무르게 만들어 변비를 해결해주는 젤리 같은 성분이 된다.

소염 효과도 있고 산화방지 효과도 있어서 복통이나 내출혈, 위염 같은 증상에 도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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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피어의 효능

대장 독소

케피어는 발효된 액체로 여러 가지 유익한 미생물이 함유되어 있어 장내 세균을 없애고 상태를 개선한다.

케피어는 흰색이나 약간 노란 빛을 띠는 색깔로 액체가 뭉친 것이다. 겉으로 생긴 것은 콜리플라워와 비슷하게 생겼다.

케피어의 젖산과 박테리아와 효모는 염증의 원인이 되는 해로운 미생물을 처리해준다.

케피어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대장의 독소를 배출시키는데 도움되고, 전체적인 소화기 건강 상태를 향상할 수 있다.

여러 나라에서 케피어를 “건강과 장수의 비결”이라고 여기는데, 소화기 건강뿐만 아니라 다음과 같은 질병을 치료하는 것에도 사용한다.

  • 간 질병
  • 호흡기 문제
  • 담낭 질환
  • 신장 손장
  • 만성적인 장 감염

케피어는 발효된 음료로 젖산 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아마씨와 케피어로 대장 독소 배출시키는 방법

대장 독소

 아마씨와 케피어로 대장을 정화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21일이 필요하다. 이 기간 동안에는 지방과 당분과 산성이 강한 음식은 자제해야 한다.

재료

  • 케피어 1/2 컵 (100-150mL)
  • 아마씨 1 to 3 T (10 to 30g)

어떻게 해야할까?

  • 정화하는 첫 주 동안에는 100mL 케피어에 아마씨 1T를 섞어 매일 섭취한다.
  • 두 번째 주에는 케피어 100mL에 아마씨 2T를 섞어 섭취한다.
  • 세 번째 주에는 케피어 150mL에 아마씨 3T를 섞어 섭취한다.
  • 해독 효과를 잘 보기 위해서는 하루에 최소한 물 2L를 마셔야 한다.

이 글도 읽어보자: 대장을 치료하고 부드럽게 진정시키는 스무디

얼마나 자주 반복하면 될까?

예방의 목적이라면 석 달에 한 번씩 반복한다. 하지만 대장 관련 질병의 어떤 증상이 생겼다면, 좀 더 자주한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이 글에서 소개한 방법으로 꼭 해독하자.

  • 대장염, 위궤양이나 위염
  • 호흡기가 감염 되었을 때
  • 비뇨기가 감염되었을 때
  • 과체중이나 비만일 때
  • 트리글리세리드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을 때
  • 이 글에서 본 것처럼 대장을 정화하는 것은 비교적 간단하고, 자극적인 약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여러가지 심각한 질병이 생기기 전에 미리 장 건강을 챙겨야 한다. 이 글에서 소개한 방법을 참고해 시도해보자.

  • Guzel-Seydim, Z. B., Kok-Tas, T., Greene, A. K., & Seydim, A. C. (2011). Review: Functional properties of kefir. Critical Reviews in Food Science and Nutrition.
  • Leite, A. M. de O., Miguel, M. A. L., Peixoto, R. S., Rosado, A. S., Silva, J. T., & Paschoalin, V. M. F. (2013, January 1). Microbiological, technological and therapeutic properties of kefir: A natural probiotic beverage. Brazilian Journal of Microbiology. Sociedade Brasileira de Microbiologia.
  • Shim, Y. Y., Gui, B., Arnison, P. G., Wang, Y., & Reaney, M. J. T. (2014). Flaxseed (Linum usitatissimum L.) bioactive compounds and peptide nomenclature: Areview. Trends in Food Science and Technology. Elsevier 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