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비프웰링턴 레시피

신선하고 품질이 좋은 육류는 몸에 좋은 식품이다. 이 글에서 소개할 비프웰링턴 레시피를 보면 분명 마음에 들 것이다!
정통 비프웰링턴 레시피

마지막 업데이트: 03 2월, 2022

비프웰링턴은 생각보다 훨씬 더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는 고기 요리다. 이 글에서 소개하는 정통 비프웰링턴 레시피로 화려한 요리를 만들어 보자!

비프웰링턴은 맛이 훌륭할 뿐 아니라,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는 필수 영양분도 풍부하다.

비프웰링턴은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 수 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요리 시간이 길지 않고 필요한 재료도 많지 않은 간단한 레시피를 알아보려고 한다. 물론 속 재료로 다양한 식품을 넣어도 좋다.

비프웰링턴 재료

맛있는 비프웰링턴을 만들려면 다음과 같은 재료가 필요하다.

  • 소고기 등심 500g
  • 버섯 250g
  •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 이베리코 햄 8조각
  • 퍼프 페이스트리 1개
  • 마늘 한 쪽
  • 달걀 한 알
  • 양파 1/2개
  • 소금
  • 후추
정통 비프웰링턴 레시피

단계별 레시피

버섯에 묻은 흙을 천으로 털어낸 뒤 얇게 썬다. 버섯을 흐르는 찬물에 씻는 것은 그다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양파와 마늘은 껍질을 벗긴 뒤 핸드 블렌더로 잘게 갈아 준다.

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 두 큰술을 두르고 중간 불에서 달군 뒤 버섯을 볶는다. 이때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제 고기를 손질할 차례다. 먼저 등심을 반으로 썰어야 한다.

플라스틱 랩을 테이블에 깔아준 뒤 이베리코 햄 4조각을 올리고 그 위에 등심을 얹는다. 그런 다음 양파와 버섯을 충분히 올린 뒤 남은 햄을 올리고 랩을 잘 말아 준다. 고기는 30분간 냉장고에 넣어 두는 것이 좋다.

퍼프 페이스트리를 테이블에 펼친 뒤 냉장고에 넣어 둔 등심을 올린다. 마지막으로 페이스트리의 겉면에 달걀물을 꼼꼼하게 바른다.

200ºC로 예열한 오븐에 등심을 넣고 25분간 구워 준다. 웰링턴이 지나치게 크면 속까지 안 익을 수 있으니, 적당한 크기의 등심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소고기 등심의 건강상 이점

기름기가 적은 소고기 등심은 모든 필수 아미노산이 포함된 생물가가 높은 단백질이다.

<Annals of Nutrition & Metabolism> 학술지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주로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은 하루에 체중 1kg당 0.8g 이상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

또한 붉은 육류는 철분을 포함하고 있어, 혈액을 통해 산소를 운반할 수 있다.

<Medical Clinics of North America> 학술지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장기적인 철분 결핍은 빈혈을 유발할 수 있다. 하지만 철분 흡수를 높이려면 일정량의 비타민 C를 함께 섭취해야 한다.

물론 아연에 관해서도 짚고 넘어가야 한다. <Nutrients> 학술지에 게재된 연구에서 입증했듯이, 아연은 면역계의 적절한 기능에 필수적인 백혈구의 분화 과정에 참여한다.

그렇지만 붉은 육류와 흰 살 고기를 번갈아 가며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하면 신체가 다양한 영양분을 흡수할 수 있어,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정통 비프웰링턴 레시피

집에서 간편하게 준비하는 비프웰링턴

비프웰링턴은 집에서도 쉽게 준비할 수 있다. 퍼프 페이스트리가 타지 않고 고기가 속까지 잘 익을 수 있도록, 적절한 크기의 등심을 선택하는 것이 비결이다. 이렇게만 하면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을 맛있는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끝으로 육류를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잊지 말자. 하지만 질병을 예방하려면 규칙적인 운동과 같은 좋은 생활 습관을 실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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