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토, 식초, 양배추잎으로 탈장을 치료하는 방법

· 10월 16, 2018
어떤 증상에 대한 진단을 받기 위해서는 병원에 가야하지만, 이 글에서 소개하는 국소 자연 요법은 탈장으로 인한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통증이 잦아 탈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자연 요법을 찾고 있다면 점토, 식초, 양배추잎, 세 가지 재료를 활용해보자. 점토, 양배추잎, 식초는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고, 항염증 효과가 탁월하다.  오늘 이 글에서는 이 자연 요법의 장점과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해보면 바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해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통증이 계속된다면 다른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인할 것일 수 있으니 병원에 가보도록 하자. 

탈장은 무엇인가?

점토, 식초, 양배추잎으로 탈장을 치료하는 방법

탈장은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 심한 정도도 다 다르다. 탈장이 있는 것조차 모르는 사람들도 있고, 정말 아파하는 사람들도 있다. 가장 흔한 것은 대퇴, 사타구니, 열공, 배꼽이나 절개 탈장이다. 

병원에 가봐야하는 것은 맞지만, 이 증상으로 인한 불편함은 자연 요법으로 완화시킬 수 있다.

몸 어딘가에 덩어리가 있는 것 같으면 그건 아마 탈장일 것이다. 특히 몸을 움직이거나 무거운 것을 든 후에 덩어리가 있는 것을 느꼈다면 더 그렇다고 봐야한다.

탈장이 생기는 원인 중 하나는 과로이다. 관련 검사를 받아보기 전까지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이 자연 요법을 따라해보면 좋을 듯하다.

이 글도 읽어보자 : 식도열공 탈장은 치료될 수 있을까?

자연 치료제

집에 있는 세 가지 재료를 활용한 자연 요법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점토

점토, 식초, 양배추잎으로 탈장을 치료하는 방법

점토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치료제 중 하나이다. 잘 안 믿길 수도 있겠지만 수세기 동안 염증을 감소시키는 방법으로 사용되어져 왔다.

점토는 정말 효과가 좋다. 수분과 독소를 흡수해준다. 뿐만 아니라 다량의 미네랄도 함유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피부 모공을 통해 흡수된다.

  • 점토 사용하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물에 섞어 피부에 바르면 끝이다. 
  • 마를 때까지 기다렸다가 물로 헹군다. 독소를 흡수했기 때문에 다시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식초

점토, 식초, 양배추잎으로 탈장을 치료하는 방법

식초, 특히 사과 식초는 pH 를 조절해주며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며 염증을 감소시켜준다.  따라서 상처가 더 빨리 회복될 수 있게 해주며 피부에 발랐을 때의 불편함도 최소화시켜준다.

비타민, 미네랄, 효소 등이 함유되어 있는 등 영양가도 풍부하다. 음식을 먹을 때 넣어 먹어도 좋다.

양배추

점토, 식초, 양배추잎으로 탈장을 치료하는 방법

양배추는 건강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채소이다. 항염증 효과과 진통 효과가 탁월하다. 탈장으로 인한 여러가지 불편과 염증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 치유 효과를 보려면 식물 영양소가 쉽게 추출될 수 있게 해야한다.
  • 양배추 잎을 빻거나 데쳐 사용하거나 주스를 만들어 사용한다. 
  • 이것을 먹어도 치유 효과가 있다.

탈장을 치료하는 자연 요법

재료

탈장을 치료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재료가 필요하다.

  • 점토 가루 5큰술 (100 g)
  • 식초 2큰술 (30 ml)
  • 물 1컵 (200 ml)
  • 양배추잎 2 – 3장

얼마나 사용해야하는지는 사실 염증 부위에 따라 다르다. 위에서 소개한 재료의 비율로 필요한 만큼 만들어 사용한다.

방법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점토, 식초, 물을 섞는다. 플라스틱이나 금속으로 된 도구를 사용하지 말고, 유리나 세라믹 도구와 통을 사용한다. 플라스틱이나 금속은 점토 성분을 파괴시키기 때문이다.
  • 잘 섞으면 크림처럼 될 것이다. 너무 묽으면 점토를 좀 더 넣고, 너무 걸쭉하면 물을 더 넣는다.
  • 양배추잎을 데친다(끓는 물에 몇 초만 넣는다).
  • 그 다음, 혼합물을 염증이 생긴 부위에 바른다. 그 위에 데친 양배추잎을 올린다. 화상 입지 않도록 주의하자. 
  • 30분이나 1시간 정도, 점토가 마를 때까지 기다린다. 
  • 상태가 좋아질 때까지, 하루에 2- 3번 반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