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를 망치는 흔한 습관 8가지

잠자기 전에 항상 메이크업을 지우고 깨끗이 세안한 다음 보습제를 발라야 한다.
외모를 망치는 흔한 습관 8가지
Karla Henríquez

검토 및 승인: 의사 Karla Henríquez.

작성자: 편집 팀

마지막 업데이트: 27 12월, 2022

매일 좋은지 나쁜지도 모르고 별생각 없이 행하는 습관이 있는데 그중에는 건강이나 외모를 망치는 습관들도 여러 가지 있다. 일단은 어떤 습관이 해로운지 알아야만 그 피해를 최소화하거나 예방할 수 있다.

이번 글에서는 별생각 없이 일상의 일부가 된 좋지 않은 습관에 관해서 이야기해 보겠다.

외모를 망치는 흔한 습관 8가지

외모를 망치는 다리 꼬기

1. 다리 꼬고 앉기

외모를 망치는 혈액 순환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는 특히 우아한 자세를 좋아하는 여성들에게 자주 볼 수 있다

2. 뜨거운 물로 샤워하기

외모를 망치는 뜨거운 물

뜨거운 물로 샤워하면 몸이 풀린다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뜨거운 물은 마치 햇빛처럼 피부의 자연적인 균형을 깨뜨릴 수 있다.

뜨거운 물은 피부를 건조하고 간지럽게 만드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3. 샤워 직후 머리 빗기

외모를 망치는 머리 빗기

샤워 직후 반사적으로 머리를 빗는 사람들이 많은데 젖은 머리는 건조할 때보다 약하기 때문에 머리카락을 망치기 쉽다.

머리가 젖은 상태일 때 빗으면 훨씬 끊어지거나 빠지기 쉽다.

  • 모발을 건강하게 관리하려면 수건으로 부드럽게 말려준다
  • 자연 건조 후 빗질한다
  • 모발 길이에 상관없이 머리끝부터 모근 방향으로 빗질한다

4. 과도한 각질 제거

외모를 망치는 각질

잡티를 없애려면 반드시 각질을 제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너무 잦은 각질 제거는 피지 분비를 촉진하거나 오히려 피부를 건조하게 한다.

피부과의들은 물리적 자극을 주는 각질 제거제보다 젖산 또는 글리세롤산 성분의 필링 제품을 권장한다.

5. 턱 받치기

외모를 망치는 턱 받치기

독서나 컴퓨터 같은 데 집중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턱을 받치고 있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턱을 받치고 있으면 손의 힘에 턱이 눌리면서 조금씩 설골이 삐뚤어진다.

확연히 티 나지는 않지만 혈액 순환을 방해하며 이중 턱을 만드는 자세이다. 또 피부 노화를 가속할 수도 있다.

6. 얼굴 자주 만지기

외모를 망치는 얼굴 만지기

무의식중에 얼굴에 손이 갈 때가 많은데 문제는 항상 손이 깨끗하지 않다는 것이다. 얼굴 만지기는 여러 피부 문제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피부가 예민해지거나 여드름이 나는 주원인은 얼굴을 만지면서 손에 묻었던 오물이나 병균이 전달되기 때문이다.

7. 얼굴에만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외모를 망치는 자외선 차단제

오존층 손상이 점점 심해지면서 햇빛이 더 많이 투과되어 피부 손상을 유발한다. 햇빛 손상을 예방하려고 옷으로 가리지 못하고 노출된 얼굴에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실수를 범한다.

외출하거나 뒤뜰에 나갈 때도 얼굴뿐만 아니라 팔과 목 등 햇빛에 노출되는 모든 부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챙겨 바르면 조기 노화와 잡티를 예방할 수 있다.

8. 화장 지우지 않고 자기

외모를 망치는 화장 지우기

집에 돌아와서 화장을 지우기를 깜박하는 여성들이 많은데 모공에 화장품 잔여물이 쌓이면 염증이 생겨서 여드름이 나기도 한다.

잠자기 전에 항상 화장을 깨끗이 지우고 세안한 다음 보습제를 바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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