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하면 좋은 점

20 9월, 2020
스포츠를 하는 것은 신체적인 이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운동을 통해 방출되는 엔돌핀 덕분에 우울증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어떤 종류든 운동을 하면 언제나 건강에 좋다. 잘먹는 것 외에도 균형 유지를 위해 운동을 할 필요가 있다. 운동의 이점은 굉장히 다양하다. 일단 신체를 활동적으로 유지하여 질병을 예방한다. 또한 아직 성장 중인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특히 좋다. 나쁜 습관을 피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운동을 하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는 것과 같은 뜻이다. 많은 연구를 통해 규칙적인 운동 루틴을 유지하는 것은 우리가 인식하는 것보다 일반적인 웰빙에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글에서는 운동의 몇 가지 이점에 대해 공유하고자 한다.

운동을 하면 좋은 점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여성 신경 거슬린

바쁜 일과를 통해 많은 근육을 뭉치게 하는 직장에서 긴 하루를 보낸 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은 운동이다.

운동은 긴장을 완화하도록 돕는다. 또한 정기적인 운동은 노르아데르날린 수치를 높인다. 이 화학 물질은 스트레스 반응을 개선하기 위한 신호를 뇌에 보내는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운동을 매일 하면 삶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신체를 좋은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여성 몸매

올바른 운동 루틴을 지속한다면, 신체를 좋은 상태로 유지하며 건강하게 보일수 있다.

매일하는 운동과 함께 좋은 식단을 유지하는 것도 필요하다. 더 많은 신체 활동을 할수록 더 많은 영양분, 비타민 및 무기질을 필요로 한다.

신체를 좋은 상태로 유지한다는 것은 단지 겉으로 보기에만 좋은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신체 내의 상태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을 뜻한다. 이는 운동의 가장 큰 이점 중 하나다.

자신감을 갖도록 도와준다

자신감

운동이 자신감 상승으로 이어진다는 점도 증명되었다. 어떤 운동을 하든 자존감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운동을 하면 기분이 더 나아지며 자신을 더 나은 시각으로 보게 된다. 이런 자신감 상승은 모든 일상 생활에서 도움을 줄 것이다.

자존감은 우울증 같은 다른 문제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그러므로 운동이 우울증과 싸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강력하게 주장할 수 있다.

자연과의 유대감을 쌓는다

자연 하이킹

야외에서 운동하며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다면 긴장 완화에 굉장한 도움이 된다. 수영, 등산, 카누 및 하이킹 등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많은 운동이 있다.

스트레스 완화와 자존감 상승 외에도 비타민 D 흡수를 증가시킨다. 장기간 태양 아래 노출되면 피부를 통해 이 비타민이 흡수된다.

여름에 운동하기 좋은 시간대는 이른 아침 몇시간과 오후 늦은 몇시간임을 기억하자.

수면에 도움이 된다

여성 수면

의심의 여지 없이 운동은 밤 수면에 도움을 준다. 많은 에너지 소모 후, 신체는 이를 회복해야 한다. 더 빠르게 잠이 들 것이며 수면의 질 또한 높아진다.

밤에 더 나은 수면을 취하고 싶다면 하루 중에 많이 움직이도록 하자!

중독 증상 조절에 도움이 된다

신체적 활동을 유지하면 신체에서 도파민이라는 물질을 방출한다. 기분 좋은 상황에 대한 뇌의 반응에 관여한다. 운동은 중독성 물질처럼 즐거운 감각을 제공하는 물질을 방출한다.

약간의 운동 세션만으로도 정신을 분산시켜 중독과 관련한 문제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

  • José Armando Vidarte Claros; Consuelo Vélez Álvarez; Carolina Sandoval Cuellar; Margareth Lorena Alfonso Mora (2011). Actividad física: estrategia de promoción de la salud (Colombia). http://www.scielo.org.co/pdf/hpsal/v16n1/v16n1a14.pdf
  • José Manuel Aguilar Parra; José Gallego; Juan Miguel Fernández Campoy; Eloy Rafael Pérez Gallardo; Rubén Trigueros; Antonio Alías García; Joaquín Álvarez; Adolfo Javier Cangas (2015). Influencia de programas de actividad física en la calidad del sueño de personas mayores de 55 años (España). https://www.redalyc.org/pdf/2351/235141413012.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