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에 사랑받지 못한 사람들

· 6월 7, 2018
아이들에게 유년기 동안 사랑을 표현하지 않으면 아이들은 공감 능력이 없어지거나 미래에 많은 정서적 결점으로 고통받을 수 있다. 

사랑은 세상을 움직이게 만드는 필수적인 에너지이다. 우리는 모두 사랑하고,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지만 어릴 때 사랑받지 못한 사람들은 많은 행동 장애를 겪을 수 있다. 

아이는 모성애만이 줄 수 있는 보호와 안도감을 누려야 하는데 불행히도 항상 그런 것만은 아니다. 어린 시절 사랑받지 못한 사람은 세월이 흐른 뒤 행동이나 이해 방식에서 티가 나게 되어 있다.

어릴 때 사랑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일

어릴 때 사랑받지 못하면 어른이 되어 상상할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데 그중 일부는 다음과 같다.

1. 타인의 고통에 냉담하고 무관심함

사랑받지 못한 성격

어린 시절 어머니의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한 사람들은 타인의 고통에 냉담하고 무관심하다.

대체로 어릴 때 사랑받지 못한 사람들은 타인의 감정을 공감하는 데 어려움을 겪으며 친밀한 관계를 이어나가기 힘들 만큼 무신경한 태도를 보인다. 타인의 감정에 매우 무관심하고 냉담하므로 대인 관계에 문제가 많다.

어린 시절 사랑을 받지 못했거나 어떤 이유로 모성애를 경험하지 못했다면 다른 사람의 고통에 무관심하면서 자기 감정을 표현에도 어려움을 겪어서 무신경한 성향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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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감정을 공감하고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음

사랑받지 못한 모성애

어릴 때 사랑을 받지 못하면 나중에 아이를 낳아서 키울 때도 어려움이 많다.

  • 모성애나 부성애를 받아보지 못했다면 본인의 자녀들한테도 사랑을 잘 베풀지 못한다.
  • 어린 시절에 받은 사랑은 사람을 충실하고 진실하게 만든다.
  • 성장하면서 갖춰야 하는 이타적인 능력은 삶의 첫 단계에서 받은 사랑의 결과이다.

모성애는 대인 관계에서의 보편성, 평화로움, 형제애를 대표하는 인간의 본능에 기반을 둔다. 

유년기에 모성애를 받지 못하면 본능과 마찬가지인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없다.

또한 어린 시절에 채워지지 않은 욕구는 성인이 후의 행동에 반영된다는 사실을 무시할 수 없다. 유년기의 한과 억울함을 품은 많은 사람은 타인의 고통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어릴 때 사랑받지 못한 사람들은 대개 무의식적으로 자기 욕구가 충족되기를 기다린다. 비뚤어진 욕구는 사랑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저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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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사랑을 보여주는 일의 중요성

사랑받지 못한 정서적 공허함

어린 시절의 인간성이 커서도 계속 유지되기 때문에 여러 이유로 아이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이 중요하다.

어릴 때 사랑받지 못한 사람은 정서적인 공허함을 느끼며 자란다.  사랑이 없는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성장해서 공격적인 성향을 보일 수 있다.

어린 시절, 사랑이 부족하면 후손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 커다란 정서적 공허함을 가진 후손은 인류 자체를 위태롭게 만들 수 있다. 

어린 시절 부족한 사랑이 끔찍한 결과를 초래하는데도 커다란 정서적 공허함을 느끼며 자라는 아이들이 많다는 것이 문제다.

아이가 태어날 때 받는 사랑은 미래에 발생하는 이타적인 기술, 사랑 및 공감의 발전에 상상할 수 없는 힘을 갖고 있다.

아이들이 이러한 결점이나 흉터 없이 성장하기를 바란다면 아이들이 당연히 받아야 할 애정을 베풀어주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