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병원에 데리고 가야 한다는 7가지 징후

20 12월, 2019
아기를 병원에 데리고 가야 하는 상황이 언제인지 알아보자. 병원에 데리고 가야 할 때는 최대한 빨리 병원에 데리고 가는 게 좋다. 그래야 혹시라도 상태가 심각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아기를 병원에 데리고 가야 한다는 7가지 징후를 알아보자. 부모가 되면 아기의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절감한다. 어떤 부모든 아기 건강에 관한 지식을 갖고 있는 게 좋다. 눈에 띄지 않는 징후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지식은 알아두는 게 좋다. 여러 징후는 아기 건강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 준다.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하면 여러 가지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고, 걱정할 일도 줄어든다. 그리고 당연히 더 빨리 회복할 수 있게 된다.

아기를 병원에 데리고 가야 한다는 7가지 징후

1. 점이 새로 생긴 경우

아기를 병원에 데리고 가야 한다는 7가지 징후
어린이와 어른에게는 점이 눈에 띄지 않을 수도 있다. 

아기에게 보통보다 큰 점이 비대칭 모양으로 생긴 것을 발견했다면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태어날 때 있었던 점이 점점 더 커질 때도 병원에 데리고 가보아야 한다. 병원에 가서 점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닌지 검사를 받아 보아야 한다. 

비타민이나 단백질 부족이나 과다로 인한 것일 수 있고, 낭종이나 종양일 위험도 있기 때문이다.

더 읽어보기: 아기의 구토와 구역질을 방지하는 방법

2. 머리카락이 많이 빠질 때

아기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것은 비타민 결핍으로 인한 것일 수 있다. 처음에는 눈에 띄지 않을 수 있다. 아기 머리카락이 빠지면 제일 먼저 어떤 음식을 먹였는지, 영양가에 대해 먼저 생각해보자. 이렇게 하면 비타민 결핍으로 인한 증상인지 확인할 수 있다.

3. 행동 변화

아기를 병원에 데리고 가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는 7가지 징후

밥을 잘 먹지 않으려고 하거나 신체 활동이 감소되거나 잠을 잘 못자는 등 아기 행동에 변화가 생겼을 때도 병원에 데리고 가봐야 한다. 

더 읽어보기: 아기 변비가 생기는 이유

4. 머리가 심하게 커지는 것

아기에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변화 중 하나는 머리 모양의 변화이다. 아기가 자라면 머리 숫구멍(숨구멍)이 닫히는데 이로 인해 이런 변화가 나타난다. 따라서 아기 머리가 심하게 커지는 경우에도 병원에 데리고 가보아야 한다.

5. 청력 상실

아기를 병원에 데리고 가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는 7가지 징후

아기를 불러도 아무 반응이 없다면, 청각에 문제가 있는 상태일 수 있다. 청각 전문가에게 데리고 가서 어떤 상태인지 정확하게 진단을 받아보는게 좋다.

청각 관련 이슈는 처음에 가장 알아차리기 어려운 증상이다. 미묘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심하게 관찰해보면 알 수 있다. 

6. 목마름

아기가 정말 목이 말라하며 계속 물을 달라고 하는 상황도 뭔가 잘못된 상황이다. 수분이 부족하지 않게 물을 먹여야 하는 것은 맞지만 계속 물이나 우유를 달라고 한다면 뭔가 잘못된 상황이다. 심각한 어떤 질병이나 탈수증으로 인한 것일 수 있다.

7. 코골이

아기를 병원에 데리고 가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는 7가지 징후

아기는 코를 좀 골아도 걱정할 상황은 아니다. 다만 코골이 소리가 너무 크다면 호흡기 질환이나 감염으로 인한 것일 수 있다. 이 경우 빨리 병원에 데리고 가서 진단을 받고 치료를 하는게 좋다.

아기가 코를 많이 골면 아데노이드가 커져 문제가 생긴 상태일 수 있다. 이때에도 빨리 병원에 데리고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간단한 수술을 받으면 된다. 

이 글에서 소개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그냥 무시하지 말고 빨리 조치를 취해야 한다. 빨리 아기를 병원에 데리고 가야 한다.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증상이 대부분이긴 하지만 구지 위험을 감수할 이유도 없다. 아기의 인생에서 가장 취약한 시기임을 기억하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