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지켜주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 4월 3, 2019
동기부여가 되는 일들도 많지만, 가끔은 예측하지 못한 채로 길을 잃고 혼란스러울 때가 있다. 그렇게 되면 의심이 생기기 시작한다. 내가 왜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할까?

우리는 매일 수백, 수천가지 이유로 인해 일어난다. 일하기 위해, 가족들을 위해, 남편과 아이를 위해, 그리고 이루고 싶은 꿈을 위해. 하지만 나를 지켜주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임을 기억하자.

동기부여가 되는 일들도 많지만, 가끔은 예측하지 못한 채로 길을 잃고 혼란스러울 때가 있다.

그렇게 되면 의심이 생기기 시작한다. 내가 왜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할까? 왜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날까?

나를 지켜주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내가 결정하고, 내가 결심하고 생각한 일들이 나를 설명한다. 우리는 현실에 적응하고, 힘을 갖기 위해 감정을 잘 정돈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혼란스러워하지 않아야 한다. 우리가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니며, 다른 사람이 만든 어떤 결정도 아니다.

운명은 변덕스러울 수 있지만, 어떤 문을 열지 결정했다면 다른데 미련을 두지 않고 움직여야 한다. 우리가 가는 길에 돌부리가 있더라도 그냥 나아가지 않으면 우리는 성장할 수 없다.

오늘 이 글에서는 일상에서 나 자신을 유지해주고 지켜주는 모든 것들에 관해서, 그리고 내적인 힘을 어떻게 관리할 수 있는지에 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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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탱해주는 요소들이 나를 더 건강하고 풍요롭게 해준다

나를 지탱해주는 요소들이 나를 더 건강하고 풍요롭게 해준다

내적으로 힘을 얻고, 외적으로 표현하는 일은 우리를 풍요롭게 해주는 요소들이다. 내적으로 어떤 슬픔이 있거나 좌절감이 있다면 매일 아침 거짓 미소를 지어야 할 수도 있다.

거짓 희망에 기대어 사는 사람들이 있다.

“모든 것들은 언젠가 변할 거야” “그들은 나의 가치를 깨닫고, 분명 나를 알아봐 줄 거야”  거짓 감정과 영감으로 우리 자신을 대하면, 우리는 점점 더 약해진다.

나중에는 돌이킬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

뭔가 불안정한 요소에 기반하고 있다면, 내적 균형을 유지하기란 불가능하다. 불안, 불확실, 거짓 희망으로 가득 차 있다면 그 누구도 성장할 수 없다.

어쩌면 우리는 겉으로 보기엔 강하고 유능한 어른이지만, 내적으로는 취약한 상태일 수 있다. 그래서 인정, 호혜, 희망, 긍정적인 감정을 가질 수 있는 일상을 영위해야 한다.

우리의 책임을 타인에게 미루지 말자. 세상 누구도 우리를 행복하게 해줄 의무는 없다.

우리가 우리 현실을 바꿀 수 있다고 믿게 될 때 많은 일들을 해낼 수 있다.

나를 지켜주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1. 우리 생각에 한계를 가하는 요소들을 극복해야 한다

우리 누구나 꿈이 있고 욕망이 있다. 하지만 가끔은 어떤 이유로 스스로 “기차는 이미 떠났어” 혹은 “내가 할 수 없는 일들이야” 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또 심지어는 “적절한 시기가 되면 일이 성사될 거야”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정확하지 않은 운명에 삶을 내버려 두지 말자. 지금 여기서 바로 생각해야 한다. 제한적인 생각들에 우리 자신을 가두지 말자. 이는 우리 최악의 적이다.

과거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건 과거일 뿐이다. 이미 지나간 일이고 실패도 아니다. 인생에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용기 있고 대담하게 행동할 필요가 있다. 생각을 바꾸면 분명 현실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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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리를 약하게 하는 사람들로부터 힘을 얻어야 한다

우리의 장점은 무엇인가? 진솔한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또는 다른 사람을 위해 전부를 주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우리는 용감할 사람일 가능성이 있다.

2. 우리를 약하게 하는 사람들로부터 힘을 얻어야 한다

 

때로는 이러한 미덕과 가치가 다른 사람들의 영향력에 의해 사라지기도 한다. 말하는 방식이기도 하며, 타인의 개인적 성장에 대한 숙련으로 생긴다.

따라서 뿌리 깊게 연결된 무엇을 깨뜨리라는 말은 아니다. 심지어 가까운 가족 중 누군가가 우리의 꿈을 가로막을 수도 있다.

처음에는 거리의 문제가 아니라 권력과 힘을 잃어버리는 문제다.

마음 속에서 그들의 영향력을 제거하자. 그 사람은 나 자신으 아니며, 그 사람이 내 입장이 될 수도 없다.

자존감을 가지고 에너지를 회복하며 건강한 마음으로 내 삶을 사는 사람은 바로 내 자신이다.

부정적인 일이나 씁쓸한 일이 생겨도 그냥 흘려 보내자. 너무 연연하지말고 그냥 흘러갈수 있도록 내버려 두자.

3. 매일 스스로를 치유해야 한다

내적 치유는 간단한 연습이며 나 자신으로 살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내적 치유는 매일 조금씩 나에 관해 알아가는 것으로 시작된다. 행복해지고자 하고, 내 스스로를 우선순위에 두고자 한다.

스스로를 치유한다는 말은 즉 배움의 행위이다. 내 마음의 소리를 듣고, 주변 사람들을 통해 배우도록 하자.

호기심을 자극하면 새로운 희망이 생기고, 자유로워질 수 있다.

믿는 다는 말은 즉 창조한다는 말이다. 새로운 경험을 하고, 내 삶의 인도자가 되기 위해 생각을 바꾸자.

그리고 용기 있게 행동하도록 하자!

Images courtesy of Paula Nicho Cume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