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용기 있는 행동은 놓아주는 것이다

· 8월 23, 2018
놓아주는 것은 두렵다. 하지만 때때로 이것이 아주 어렵기 때문에, 가장 좋은 선택 중 하나이기도 하다.

과거는 당신을 주저앉히고, 당신의 두려움은 이 필요한 결론을 맺지 못하게 한다. 어쩌면 당신은 당신이 이미 실패했다고 느낄 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패배하지 않았다. 당신은 승리했다. 가장 용기 있는 행동은 놓아주는 것이다.

당신은 아주 강해야 하며, 후회와 의심들이 당신의 마음을 침범하고 돌아가고 싶도록 만들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자신이 얼마나 용감한지를 기억하자. 결국, 거의 모든 것보다 놓아주는 것이 더 용기를 필요로 한다.

놓아주는 것과 필요하지 않은 것들 없애기

가장 용기 있는 행동은 놓아주는 것이다

당신은 보고 싶지 않을 수 있지만, 당신의 의존성과 놓아주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사실은 불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옷장을 청소하면서 그 많은 옷들을 지나칠 때를 생각해보자. 많은 경우, 이미 버렸어야 하는 옷들이 아직도 있다. 하지만 무엇인가가 이 옷들을 버리지 않게 만든다.

한때 우리에게 중요했던 것들을 없애는 것은 쉽지 않다. 우리의 사회적 관계는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과 교류가 필요한 사회적 생물이다.

하지만, 관계에는 감정이 따라오며, 이 말은 당신이 고통받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당신은 행복을 즐기며 다른 사람들을 아껴준다.

당신이 수 년 동안 가져왔던 관계를 이제 더 이상 잘 안 되고 있기 때문에 끝내는 것은 말처럼 간단하지 않다. 당신이 지나온 모든 것들과 왜 처음에 함께 했는지를 생각하게 된다.

가장 용기 있는 행동은 놓아주는 것이다

당신은 때때로 자신을 비난하게 될 것이지만, 기억하자. 당신의 모든 것을 주었다면, 이제는 더이상 유지해야 할 이유가 없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당신을 떠날 때에는 무슨일이 생기는가? 이별은 상처받은 마음을 남긴다. 이것은 쉽지 않으며, 아프고,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어진다.

하지만 이런 태도가 당신을 더이상 당신의 현재가 아닌 과거에 살게 하며 미래로 가지 못하게 만든다. 

놓아주는 것에 대한 두려움

놓아주는 것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면, 이것은 아마도 당신의 행동이 당신을 돕지 않고 오히려 반대 방향으로 향하기 때문일 것이다.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하지만, 때때로 부정적인 감정들이 당신의 결정 과정을 흐리게 한다. 당신이 나쁜 결정을 하게 만든다.

당신이 빠져나올 수 없는 해로운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알아차리지 못한 채, 분노를 키우거나 당신이 피해자라고 느낄 만한 상황을 이용할 수도 있다. 

불행할 때마다, 놓아주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자.

가장 용기 있는 행동은 놓아주는 것이다

이것은 힘든 경험에 대해 우리가 가진 일종의 끌림 같은 것이다. 우리를 빠져들게 만들고, 삶의 좋은점을 보지 못하게 막는다.

하지만, 당신은 잡혀있는 이런 악순환의 고리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

놓아주는 것은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아프다고 하더라도, 놓아주는 결정을 후회한다 하더라도, 이를 통해 아주 자유로워진다는 것은 사실이다.

다음을 생각해보자.

  • 홀로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당신의 삶에서 큰 부분을 놓아주었기 때문에 그렇게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당신은 앞으로 기대해야 할 많은 일들이 있으며, 이 감정은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이다.
  • 놓아주는 것이 당신이 사랑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가 아니다: 이기심으로 누군가와 함께 하지 않는 당신이 이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대한 표현이다. 결국,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그들을 소유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 당신은 실패하지 않았다. 당신은 무엇인가를 배웠다: 때때로 우리는 다른 사람이 우리의 행복을 책임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것은 큰 실수이다. 다른 사람이우리의 행복을 책임지게 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한다면, 그 사람들이 떠날 때, 당신은 공허함을 느낄 것이다.
가장 용기 있는 행동은 놓아주는 것이다

놓아주는 것은 용감한 사람들이 하는 결정이며, 필요한 것이다. 어려운 것이지만, 그것이 하지 않을 이유가 될 수는 없다.

살면서 앞으로 전진하기 위해서 누군가를 또는 무엇인가를 놓아주어야 하는 때가 있게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