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하지 못한 모든 것들은 결국 나에게 다시 돌아온다

문제를 직면하지 않는다고 해도, 그 문제는 우리가 마침표를 찍을 때까지 남아있을 것이다. 인생에서 해결하지 못한 모든 것들은 결국 나에게로 다시 돌아온다. 
해결하지 못한 모든 것들은 결국 나에게 다시 돌아온다

마지막 업데이트: 12 12월, 2018

우리는 스스로에게 가장 상처가 되는 상황 주변을 서성이기만 하고, 가장 두려워하는 것들로부터 도망치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지만 나의 인생에서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무엇이든 간에, 그 모든 것들은 결국 나에게 다시 돌아올 것이다. 눈을 감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척을 하는 것은 좋은 행동이 아니다.

결국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상황이란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다.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우리는 반드시 그 상황을 직면하고,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두려움을 동기부여로 사용해야 한다. 

해결하지 못한 모든 것들은 더 큰 문제로 돌아온다

해결하지 못한 모든 것들은 결국 나에게로 다시 돌아온다

우리가 두려워하며, 모른 척을 하고, 해결하지 못한 모든 문제는 결국 두 배 혹은 세 배가 되어 돌아올 것이다. 그 문제를 무시한 댓가로 삶은 우리에게 “그렇게 하면 안돼!” 라며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상황을 해결하지 못하면, 다음 번에는 똑같은 일이지만 더 큰 규모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보자. 애나는 37살이며 그녀가 경험한 연애의 끝은 모두 좋지 않았다. 그녀는 불륜, 학대 및 파트너의 부족한 헌신으로부터 고통을 받아왔다.  애나의 문제는 무엇일까?

애나는 배반을 당할까 두려워하면서 무엇보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치 않는 관계를 시작한다. 그녀는 홀로 남겨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데, 이 두려움을 극복하기 전까지 그녀의 관계는 결실을 맺을 수 없을 것이다. 

또 다른 한편, 파블로는 28살이며 무직의 상태이다. 직업이 있었을 때도 있었지만, 몇 달 혹은 며칠이 지나면 다시 무직으로 돌아가기 쉽상이었다. 면접에 가도 합격은 거의 하지 못했다.

파블로의 문제는 그가 실패에 대한 큰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가 이 두려움을 극복할 때까지 스스로가 해결해야만 하는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일종의 경고 신호인 실직 상태는 계속 될 것이다.

삶에 대한 우리의 태도는 매우 중요하다. 삶의 일부분에서 나타난 방해로부터 두려움 혹은 트라우마가 생기게 된다면, 그 때부터 우리는 어려움을 겪기 시작한다.

회피가 무슨 소용이 있을까?

해결하지 못한 모든 것들은 결국 나에게로 다시 돌아온다

이 모든 것을 알면 회피가 무슨 소용이 있을까? 두렵고 회피하고 싶은 상황으로부터 도망을 치는 것은 결국 나에게 다시 영향을 미치며 결코 사라지지 않는 그 상황을 질질 끄는 것일 뿐이다.

문제를 직면하지 않는다면 계속 지속될 것이며, 우리가 등을 돌릴수록 그 강도는 더 커져만 갈 것이다.

따라서 문제를 회피하는 것은 역효과를 낳는 행동이다. 그렇다고 해서 두려움에 직면하는 것이 쉬운 일이라는 것은 아니다.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두려워한다는 사실을 인정하자: 문제를 벗어나고 싶어하며 무시할 수는 있지만, 그 사실을 부인할 수는 없지 않는가? 두려움을 받아들이는 것은 중요한 첫 걸음이다.
  • 문제의 근원을 조사하자: 처음 발생한 시점과 그 원인을 떠올려보자.
  • 두려움에 대해 객관적으로 생각하자: 이제는 두려움을 멀리서 바라보며 스스로에게 자문할 시간이다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이 무엇일까?”.
  • 스스로를 모험에 내던지자: 가장 큰 두려움에 직면하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경험이며, 진정한 모험이다. 이 경험을 그저 부인하기만 할 것인가?

스스로 해결하지 못한 문제에 대한 관점을 바꿀 의향이 있는가?

해결하지 못한 모든 것들은 결국 나에게로 다시 돌아온다

앞으로는 오랫동안 벌어진 상처를 바라보는 것이 아프다는 것을 감안하며, 비록 상처를 입을지라도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대한 두려워하지 말자.

점점 더 악화되어가는 상황을 보면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만들고 상처를 더 크게 만드는 장애물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모든 것들은 우리가 상처에 집중하며, 주의를 기울이고, 치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흉터가 될지언정 벌어진 상처로 남겨두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불필요하게 이어지고 있는 공포가 조성한 문제를 우리가 계속 끌고 다닐 수는 없다.

두려움은 우리에게 도망치거나 맞서 싸워야 할 위험이 임박했다는 것을 경고한다.

하지만 이와 같은 두려움을 어깨에 짊어지기 시작하면 이는 불안감으로 변한다. 불안감이 우리를 제안하며 삶의 특정한 면에서 이와 같은 두려움과 관련된 불안정함을 일으킨다면 직면해야 할 필요가 있다.

해결하지 못한 모든 것들은 더 큰 문제가 되어 결국 나에게 돌아온다는 점을 기억하자. 이는 단지 불행이나 일종의 카르마가 아니다.

문제의 해결은 스스로의 손에 달려있다. 어떻게 해야 하냐고? 용감함을 갖고 두려움을 똑바로 직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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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함 속에서 답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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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함 속에서 답을 찾다

고요함 속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까? 너무 시끄러운 세상에서 사람들은 더 이상 내면의 소리를 듣기 어렵다.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혼자 있는 시간을 피하려고 하는 등 삶에서 매우 중요한 침묵에서 스스로가 멀어지려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