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레몬, 자몽으로 만드는 다이어트 스무디

· 9월 8, 2016
이 스무디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보완하기 위한 용도로 마셔야 한다. 스무디의 성분은 지방을 더욱 쉽게 줄이고, 체액 저류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과, 레몬, 자몽으로 만드는 이 맛있는 다이어트 스무디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스무디는 포만감을 주고 체액 저류에 맞서 싸우기 때문에 식단에 간단하게 추가하기만 하면 된다.

이 천연 음료는 복부와 같은 부위에 축적되는 경향이 있는 과도한 체지방을 모두 목표로 한다. 아침 식사 도중 또는 주간 식사 중에 정기적으로 마실 경우 2주 후면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동시에 균형 잡힌 식습관을 따르고, 좌식 생활을 피하며, 가능한 한 운동을 많이 해야 한다.

사과, 레몬, 자몽으로 만드는 다이어트 스무디

체중 감량을 위한 기적의 식이 요법은 없지만, 적절한 영양 섭취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는 있다. 조심해서 먹는 한 건강한 체중 감량은 충분히 가능하다. 

그러니 사과, 레몬, 자몽으로 만드는 스무디를 마셔 보는 건 어떨까? 왜 이 식품들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지를 설명하고자 한다.

체중을 줄이는 과일인 풋사과

많은 종류의 사과가 있지만, 이 스무디에서는 풋사과를 사용하도록 하자. 또 되도록이면 유기농 풋사과가 좋다. 껍질을 깎거나 버리지 않고 그대로 쓸 예정이므로 되도록 자연적이고 농약이 없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 풋사과는 소화를 돕는다.
  • 껍질에는 펙틴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의 지질 레벨을 관리한다. 펙틴이 오래된 지방 덩어리들을 없애면서 비만과 싸우는 데 도움이 된다.
  • 풋사과는 체내 혈당 레벨의 균형을 유지해 준다.
  • 풋사과는 비타민 그리고 무기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고 이는 심장혈관 건강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이 과일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준다. 따라서 체액 저류 및 변비에 모두 좋다.

더 읽어보기: 포만감을 주는 배, 치아씨, 귀리 스무디

pH의 균형을 맞춰주는 레몬

pH의 균형을 맞춰주는 레몬

우리는 식단의 산성도를 줄이고 염증과 질병을 유발하는 독소를 제거해야 하는 중요성에 대해 여러 번 이야기했다. 이 모두가 여러 기관의 기능을 최저화하기 때문이다.

하루에 레몬주스를 1잔씩 마시면 지방 제거를 촉진할 수 있다. 이 방법은 “강제적인 소멸”을 통해 이루어지며, 지방이 에너지로 전환되거나 제거되는 데 있어 덜 저항하게 되도록 만든다.

또 레몬주스는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되면서 혈액 순환을 수월하게 한다. 그리고 소화를 개선하여 영양분을 더 잘 흡수하고, 독소가 장을 통해 혈류에 도달하는 것을 막는다.

레몬의 구연산도 간을 보호한다. 그리고 산화 방지제와 비타민 C가 면역체계를 강화한다.

체액 저류 및 염증을 줄여주는 자몽

명심해야 할 사실은 이 사과, 레몬, 자몽으로 만든 스무디가 체중 감량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점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이는 하루를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는 보완책일 뿐이다.

  • 이러한 재료들은 단백질 또는 철을 함유하고 있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온종일 다른 음식으로부터 필요한 영양분을 얻어야 한다.
  • 거기에다 자몽을 더하면, 염증과 체액 저류를 일으키는 노폐물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 자몽은 풋사과와 레몬을 돕는다. 그렇게 때문에 유기농 자몽을 사용하도록 하자. 가장 좋은 산화 방지제와 비타민이 있는 자몽으로 말이다.

더 읽어보기: 식사 후 자몽 주스로 체중 감량하기

사과, 레몬, 자몽 스무디 레시피

사과, 레몬, 자몽 스무디 레시피

재료

  • 풋사과 1개
  • 레몬 1개의 즙
  • 자몽 1개의 즙
  • 물 1컵(200mL)

준비

  • 이 스무디는 5분이면 다 준비할 수 있다. 우선 풋사과를 잘 씻고 작게 자른다.
  • 그다음 사과 조각, 레몬 및 자몽즙을 믹서기에 물과 같이 넣어준다. 완전히 갈릴 때까지 계속 갈도록 한다.
  • 원한다면 꿀 한 숟갈 또는 스테비아를 넣어서 산성의 맛을 중화하는 것도 좋다.

이것을 매일 아침에 아침 식사와 같이 마시고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화 지방이 낮은 식단을 유지하는 것을 잊지 말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