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광염을 치료하고 예방하기 위한 팁

· 5월 25, 2017

이 글에서 방광염을 치료하고 예방하기 위한 팁을 주제로 살펴볼 것이다.

방광염, 또는 요로감염(UTIs)은 세균에 의해서 방광이 감염되는 것이다. 이 질환은 종종 고통스럽고 성가시며, 다양한 이유로 인해 유발된다. 대부분은 약, 위생 불량, 다른 질병에 대한 반응으로 인해 발생한다. 

이 감염증상에 대한 보통의 치료법은 항생제를 사용하는 것이지만, 체액 배출을 자극하는 이뇨제와 항산화제 같은 음식이 이 증상에 도움이 된다.

증상

  • 복통
  • 소변볼 때 타는듯한 통증
  • 오한
  • 전신병감

방광염을 치료하고 예방하기 위한 팁

물을 충분히 마신다

물을 충분히 마신다

우리의 몸은 적절히 기능하기 위해 충분한 물이 필요하다. “물”은 차, 수프, 음료 등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액체로 되어있는 모든 것은 몸에 수분을 공급한다. 방광염을 앓고 있다면 최대한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때때로 물이 최고의 치료제일 수 있다. 왜냐하면, 방광염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세균을 제거해야 하는데, 소변은 세균을 배출시켜주기 때문이다. 물을 많이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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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추천방법:

  • 모든 끼니 전, 사과 식초를 2큰술 넣은 물을 한 컵 마신다.
  • 빈속에 파슬리 차를 마신다.
  • 잠자리에 들기 전, 카모마일 2큰술과 생마늘 3쪽을 물 1리터에 넣어서 끓인다. 식기를 기다렸다가 수건에 적셔서 질을 씻어준다.
  • 크랜베리 주스를 하루에 3잔씩 마신다. 소변을 통해서 세균들을 배출함으로써 세균들이 요로 벽에 들러붙는 것을 막아주는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에 건강에 아주 좋다.
  • 1리터의 물에 백리향을 2큰술과 로즈메리 2큰술을 넣고 끓인다. 이것과 수건으로 질을 씻어준다.
  • 물 1컵에 박하 1큰술을 넣고 끓인 다음 매 끼니 이후 마신다.

화장실 가는 것을 참지 말자

가장 안 좋은 행동이 화장실 가는 것을 너무 오래 참는 것이다. 이것은 소변을 참느라 방광이 약해지게 한다. 몸이 불필요한 노폐물 성분들을 배출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열을 가한다

약간의 물을 데워서 수건을 적신다. 너무 뜨거워지지 않도록 해서 방광 주위의 배에 올려놓는다. 이것은 통증을 완화해주고 염증과 부기를 줄여준다. 또한, 근육의 긴장을 완화하는데에도 좋다. 

청결함을 유지하자

청결함을 유지하자

질 부위의 습도를 높이는 모든 요소가 감염을 유발할 수 있다. 익숙한 보호구를 사용하는 것으로 시작하자. 이 방법은 전문가들의 의견이 분분한데, 이것은 다양한 질 감염과도 연관이 있고, 질의 습도와 땀이 차게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비슷하게, 보호구를 지속해서 바꿔주지 않는다면, 세균들이 요도로 침입할 충분한 시간을 주기 때문에, 외부감염을 유발할 수 있다.

이제 성관계에 관련된 문제로 넘어가자.  방광염을 치료하고 예방하기 위해서는 위생이 필수적이다. 배우자에게 중요 부위를 깨끗이 해달라고 부탁하고 콘돔을 사용하는 것을 잊지 않는 것이 좋다. 섹스가 끝나면 샤워를 해라. 왜냐하면, 그 부위에 남아있는 액체들이 감염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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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끼는 속옷을 입는 것

꽉 끼는 속옷은 추천하지 않는데, 음부를 건조한 상태로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너무 꽉 끼는 속옷을 입으면 체온이 올라가고, 땀이 난다. 앞에서 얘기했듯이, 온도 혹은 산도가 바뀌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다.

병원에 가야 할 때

다음의 합병증이 생길 때에는 병원을 찾아가자:

  • 구토
  • 오한
  • 혈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