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열을 내리는 방법

열이 있을 때 집에서 할 수 있는 자연 요법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어떤 방법인지 궁금하다면 이 글을 계속 읽어보라.
집에서 열을 내리는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13 11월, 2018

집에서 열을 내리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열이 나는 것은 몸에서 보내는 신호다. 특히 아이들에게 어떤 건강 문제가 생겼을 때 그것을 알려주는 신호가 바로 열이다. 어른보다는 아이들이 열이 나기 쉬운데, 아이들의 경우 면역계가 충분히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염증이 생겼을 때 어른 만큼 빨리 반응할 수 없다.

체온이 98.6° F 이상이 될 때 열이 난다고 말한다. 신체가 바이러스, 박테리아 또는 다른 유형의 미생물에 대항할 수 없을 때 열이 난다.

신체가 체온을 올리면 이 해로운 침략자를 체내에서 죽일 수 있고, 결국 그것은 땀으로 배출된다.

열이 나면 건강에 문제가 생겼다는 뜻이고, 병원에 가봐야 한다는 뜻이다. 특히 설사나 발작, 호흡 곤란 증상과 함께 열이 날 때는 바로 병원에 가봐야 한다.

열이 날 때 많은 사람이 여러 가지 약으로 체온을 내리려 한다.

하지만 이런 약을 먹으면 당장은 효과를 볼 수 있을지 몰라도, 장기적인 맥락으로 보면 건강에 오히려 해롭다.

열이 날 때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이 나면 시간을 좀 두고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지켜보자.  체온이 100° F 아래로 유지된다면 충분히 휴식하고,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결국, 열은 땀으로 배출되면서 “내려갈” 것이고, 땀이 날 때 신체는 독소를 배출시킬 것이다.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옷을 갈아입고 침대 시트를 바꾸자.

만약 열이 100° F 이상이라면 열을 내려야 한다. 그 즉시 응급실에 가야한다.

3개월 미만 아기일 경우 체온이  100° F보다 약간 낮다고 해도 신경써야 하는 상태이다.

집에서 열을 내리는 방법

집에서 열을 내리는 방법

열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자연 치유법이 있다. 안전하고 쉽게 정상 체온으로 되돌릴 방법이다.

서양톱풀

서양톱풀은 오랫동안 열을 내리는 데 사용되어 온 약초다. 체온을 낮춰주고, 박테리아나 기생충을 없애 소화에도 좋은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열이 날 때는 서양톱풀과 민트, 엘더베리를 갈아 먹으면 좋다.

양파

양파

양파를 잘라 발아래에 두어도 열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된다. 열이 날 때, 30분간 자른 양파에 발을 대고 그 위에 서있자.

아이들의 경우에는 양말 안에 양파를 넣고, 양말을 신겨놓자.

세이지

체온을 정상화하는데 효과적인 방법은 세이지를 활용하는 것이다. 물 한 컵(200mL)을 끓여 신선한 세이지를 1T 넣는다. 그리고 꿀 1t, 레몬즙도 3t 넣는다.

감자

감자에도 소염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열을 내리는데 좋은 재료이다.

감자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감자를 으깨거나 갈아 차가운 물을 약간 섞은 후 10∼15분간 이마에 올려둔다.

물 많이 마시기

물 많이 마시기

열을 내리려면 무엇보다도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물 뿐만 아니라 천연 주스, 차, 수프 같은 것도 많이 마시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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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껍질과 보리

이 방법은 열로 손실된 체액을 보충하는 데 효과적이다. 레몬 껍질과 보리 2T를 끓는 물 1쿼터에 넣는다. 식도록 두고 12시간 동안 우려낸다. 열이 내린 후, 계속 이 물을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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