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에 수분을 채워 줄 9가지 과일

· 7월 27, 2017

우리들은 뷰티 케어에 있어서 고운 피부를 유지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스킨 케어와 메이크업에 돈을 얼마나 쓰고 있는가? 사실 우리 몸과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데에 꼭 비싼 제품이 필요한 건 아닌데 말이다.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를 위해 냉장고 안에 있는 과일만 먹어도 충분한 수분을 섭취할 수 있다.

  1. 레몬

레몬은 수분을 공급하는 최고의 과일 중 하나다.

  • 레몬에는 칼슘, 비타민 C, 마그네슘이 풍부해 면역 체계의 기능을 개선시킨다. 또한 소화계와 순환계를 정화하는 역할도 한다.
  • 레몬에 다량 함유된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이 세포와 피부의 생기를 돋구며,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 산소를 물리친다.

레몬 즙을 탄 물 한 잔으로 쉽게 레몬의 장점을 즐길 수 있다.

2. 사과

아주 맛있는 사과는 샐러드, 스무디 등 여러 음식에 잘 어울린다.

사과가 우리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아주 훌륭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아는가? 사과를 통해 항상 원했던 부드러운 피부를 얻을 수 있다!

  • 사과에는 말산과 타르타르산이 풍부해 피부 표면에 쌓이는 죽은 세포 제거에 좋다.
  • 사과는 8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수분을 몸에 효과적으로 공급해준다.

3. 오이

97%의 수분으로 이루어진 오이는 우리 몸에 천연으로 수분을 공급해주는 채소다.

  • 오이에는 비타민 E가 풍부해 우리 몸을 알칼리화하면서 수분을 공급하는데, 이는 피부에 아주 이로운 변화들이다.
  • 오이 껍질에 다량 함유된 규소는 탄탄핫 머릿결과 피부, 손톱을 만들어준다.

식단에 오이를 자주 곁들여 먹는 건 어떨까?

4. 체리

짙고 깊은 체리의 색은 풍부한 영양소, 비타민, 무기질이 들어있다는 뜻이다.

  • 체리가 함유하는 영양소는 염증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하고, 암을 예방하며 노화 과정을 느리게 만들어준다.
  • 체리에는 비타민 A가 간에서 변형된 복합물인 베타카로틴이 아주 풍부하게 들어있다.

비타민 A는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점막 생성에 꼭 필요한 비타민이다.

5. 베리

모든 베리에는 항산화물질이 들어있어 활성산소와 싸우고 다양한 질병을 예방한다.

  • 베리의 항산화물질은 특히 눈과 분비샘에 좋고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베리는 수분 공급에도 탁월하니 가공하지 말고 베리를 통째로 먹자.

아침에 씨리얼이나 요거트에 베리를 얹어 먹으면 맛이 배가 된다.

6. 파파야

파파야는 소화기관을 정화해주는 소중한 과일이다. 파파야 속에 있는 파파인이라는 효소는 장에 서식하는 건강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된다.

  • 파파인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기에 완벽하다. 이 효소는 잡티를 없애고 피부가 물을 제대로 머금을 수 있게 돕는다.
  • 파파야에는 수분 함량이 높아 소화를 돕고 몸을 디톡스하는 역할을 한다.

7. 수박

수박은 몸에 수분을 공급하고, 디톡스를 위한 최고의 과일 중 하나다. 비타민 A, C와 칼륨, 마그네슘이 풍부해 몸을 가꾸면서 충분히 수분을 채워준다.

  • 수박 2컵을 먹으면 수분 부족과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손상된 피부를 40%까지 치료할 수 있다고 한다.

8. 자몽

여러분은 아침에 주스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하기 좋아하는가? 자몽 주스를 만들어 먹는 건 어떨까?

  • 자몽에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피부 손상의 조기 징후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비타민 C 또한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콜라겐 생성에 좋아 피부를 젊고 탄탄하게 유지할 수 있다.

이제부터 오렌지 대신 자몽을 즐겨 먹어보자.

9. 코코넛

코코넛 워터는 수분 공급에 아주 좋다. 무기질(철분, 아연, 칼륨)과 비타민 A, 엽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코코넛 워터를 스무디에 넣어 갈아 마시면 여름철 리프레시한 음료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