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감량을 위해 더 먹어야 한다는 징후 5가지

8월 6, 2020
충분히 먹지 않으면 뇌가 두통을 통해 에너지와 영양분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린다. 따라서 몸에 필요한 포도당을 얻으려면 더 많이 먹어야 한다.

건강하게 먹고 하루에 5번 나눠서 식사한다고 해서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사람들은 체중 감량을 위해 칼로리 섭취를 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오늘은 체중 감량을 위해 더 먹어야 한다는 사실을 나타내 보여주는 징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체중 감량을 위해 더 먹어야 한다는 징후 5가지

1. 항상 배가 고프다

체중 감량을 위해 더 먹어야 한다는 징후 5가지

체중 감량을 위해 더 많이 먹어야 한다는 첫 번째 징후는 배가 항상 고프다는 것이다. 체중 감량과 배고픔이 같이 갈 필요는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아침 식사를 거르는가? 간식을 먹지 않는가? 아니면 먹어야 할 양만큼 먹지 않는가? 그렇다면 하루에 5번 먹도록 노력해보자. 그리고 포만감을 가져다줄 건강한 식품을 섭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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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배가 고플 경우 굶주림 때문에 가장 먼저 눈에 보이는 무언가를 게걸스럽게 먹게 될 수 있다. 그런데 만약 음식을 현명하게 배치해 두고 건강하게 먹는다면 유혹에 빠지지 않을 것이고 또 굶을 필요도 없을 것이다. 

2. 두통이 아주 심하다

체중 감량을 위해 더 먹어야 한다는 또 다른 징후는 두통이 편두통이나 생리 기간과 관련이 없다면 그 이유는 충분히 먹지 않아서 일 수 있다.

3. 일을 미룬다

3. 일을 미룬다 

일을 미룬다는 건 어떤 이유로든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 하려고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충분히 먹지 않으면 몸이 약해지고 이처럼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제대로 먹지 않고 배가 고프면 밤에 잘 쉬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숙면은 성과가 좋은 날과 나쁜 날이라는 차이를 만들어 낸다. 즉, 잘 자지 못하면 일을 미루고 또 산만해질 가능성이 더 크다.

4. 모든 게 귀찮다

사람들은 종종 배고 고파서 예민하다고 말한다. 그렇다. 배가 고프면 기분이 나빠져 모든 일이 귀찮아지고 또 모든 일에 화를 내게 된다.

  • 우리 몸에 필요한 것을 주지 않고 또 배고픔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 초콜릿 바나 비스킷과 같이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을 먹어서 죄책감을 느끼고 기분이 나빠질 수도 있다.

5. 화장실에 잘 가지 못한다

5. 화장실에 잘 가지 못한다

화장실을 잘 가지 못할 경우, 만성 변비로 고통받고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제대로 먹지 않는 게 그 이유일 수 있다. 아니면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을 수도 있다.

몸이 에너지를 내고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음식을 먹지 않을 경우, 물도 충분히 마시고 있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변비가 개선될 수 있다. 또한, 충분한 양의 음식을 먹지 않아서 이로 인해 섬유질 섭취도 제대로 되고 있지 않은지를 분석해야 한다.

더 읽어보기: 우리는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을까

지금까지 설명한 내용은 체중 감량을 위해 더 많이 먹어야 한다는 사실을 나타내 보이는 몇 가지 징후들이다. 또한 그 부작용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전반적인 웰빙을 해치지 않고, 화를 내지 않고, 또 굶지 않으면서도 여분의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 다이어트 중이거나 체중 감량을 원한다고 해서 굶어야 하는 건 아니다.

단순히 식습관을 바꾸고 더 작은 양으로 또 건강하게 식사(과일 및 채소를 포함)를 해야 한다. 혹시 음식을 제대로 먹지 않아서 다이어트 중 해당 증상을 경험해 본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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